천사의 부름 줄거리

 

 

" 해안이 훨씬 안전하지만 나는 파도와 맞서고 싶다 " -에밀리 디킨슨-

 

조나단 : 화려한 그리고 완벽한 창의적인 요리사

            그러나 모든것을 사랑하는 붕니 프렌체스카와 이혼후 잃어 조그만한 도시에서

            작은 식당을 열어 생계유지하며 방학이되면 아들 < 찰스 >을 데려와 휴식의삶을 살아가고있다

 

메들린 : 파리의 꽃집 아가씨 그러나 과거 " 앨리슨사건"담당형사

            과거를 숨긴채 자신을 속이며 살아가던 어느날

            편안한 삶을 뒤로한채 자신을 찾아간다

 

 

이 두남녀는 핸드포이 JFK공항에서 바뀌며 이야기가 전개된다

"앨리스 사건" 을 재수사하며 서로에게 빠져드는 두남녀의 이야기

 

 

 

 

 

 

 

천사의 부름 백향이의 느낌점

 

나는 이책에서 추리. 액션. 로맨스가 알맞게 조화를 이룬 영화 시나리오를 보는듯 했다

소설 군데군데 음식을 표현법이 섬세하고

이야기속에서 독자에게 자신의 표현을 공감하게 하기위하여

단어 한자에도 마음을 쏟아낸 작가의 마음을 읽을수 있었다

 

영화처럼 머리속에 그 상황을 연출해가며 읽으니

하루만에 이책을 다 읽을만큼 큰 매력을 느꼈던거 같다

 

 

기욤뮈소의 구해줘 책보다 더 흥미있게 읽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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