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은 메르스로 난리인데 

우리 돼지군과 나는 뱀양이와 뱀양이고모를 데리고 

디아크를 나들이했다.





와 !! 건물을 어떡해 저렇게 지을수있지 ? 

도착하자마자 감탄을했다 

밤에는 조명빛이 그렇게 멋있다는데

우리는 낮에 나들이삼아 산책왔으니 

밤까지는 있을수 없는것이 아쉬웠다..


뱀양이는 건물을 보는건지 마는건지 

건물앞 산책코스를 뛰어다니기 바빴다

멍멍이 출입금지라는 표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애완견 산책을 코스를 즐기는 분들도 많았다.


자전거 대여소가 있고 자전거를 즐기는 아이들이 많았다

뱀양이는 언제 커서 자전거를 탈수있을까 라는 생각에 빠지기도했다 ^^ 




건물 뒷쪽으로 가면 이렇게 나무로 올라가는 곳도있다 

문옆 바로옆에 위치하고있어서 쉽게 찾을수있다.


(사실 나는 내가 들어가는 문이 뒷문인지 .. 몰랐다 ㅎㅎㅎ)




들어서면 이렇게 포토존을 꾸며놓았다

사진을 찍지않고 지나치기에는 너무나도 아기자기하다.

그래서 뱀양이 앉은컷을 찍어줬다






지하 1층으로 들어서면 

이거 뭐야 뭐야 뭐야 ?

사람모양이 꾸벅....................외계인같다라는 생각을했다

어서오세요 ...라고 인사하는 모양이 참 생각이 뛰어나다 ..





1층과 2층은 영상실 인듯하다

1층에 엘리베이터를 내리는 동시에

뱀양이는 어두운 조명과 낮선 영상들로 인해 

긴장하더니 울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천천히 구경을 하고싶었으니

뱀양이가 너무 무서워서해 옥상으로 직행~~~~~~~~~~






3층은 파스쿠치 카페를 제외하고는 

야외 테라스로 나오는길이 있다.

와~~ 경치는 정말좋다

강이 보이고 ... 울이 보이고 ..

옥상도 밤경치가 정말 멋질듯하다.






건물밖 산책코스중 유난히도 눈에 띄는 곳이다

왠지 모르게...

마음이가는 장소다.





아이들은 자전거를 타거나 뛰어놀고.

부모님들은 돗자리를 깔고 앉아서 아이들을 바라보며 강바람을 쐬고있었다.

여유있는 주말.

좋아보였다


돼지군과 뱀양이를 데리고 

다음번에 방문할때는 김밥과 음료수 과일들을 챙겨들고

나도 돗자리하나 매고 이곳을 오리라 생각했다


그냥 솔직히 볼거리는 그닥없다

그러나 강이있고 산책할수있는 길이있고

아이와 함께 앉아 쉴수있는 땅이있는 그런 곳이다.



아!! 여름에는 중앙분수에 물이 올라온다고한다

아이들 물놀이하게 두기에도 딱 좋을듯하다


가족나들이삼아 점심 도시락챙겨

나가보기에 좋았다


 + _+ 또가야지........

또가자..돼지군!!!!!!!!!!!!!!!!!!!!!!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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