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읽었던 책이다 

그러나 사진책이 보고플때면

중간중간 또 읽어보는날도 있다.


 본문중에는 내가 읽고 느끼고싶은 

저자의 마음이 사진과 함께 많다. 



잘지내나요 , 내인생중에서 -

글 .사진. 최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