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군의 오래된 차에는 블루투스가 없습니다.


다행히 AUX는 있어요.


그래서 블루투스 리시버를 샀습니다.


검색해보니 가격대는 아주 조금 있지만


가장 작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이즈 필터까지 내장되어 음질이 좋다고 평가하는


FireFly라는 블루투스 리시버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샀어요.


뽁뽁이로 잘 포장되어 왔습니다.



가장 작은 블루투스 리시버라는 별명답게

포장도 단촐합니다.



전방에

세계 최소형 고음질 블루투스


라는 문구가 눈에 똭 들어오네요.




후면은 연결 방법이 나와있습니다.


이제품은 차량에도 쓸수있지만


일반 오디오 제품에도 AUX만 있으면 연결해서 언제든지 블루투스 제품으로 만들수 있습니다.



심플합니다.


제품과 설명서 끝




설명서는 안읽어 봐도 되겠죠?





돼지군은 검은색은 이제 칙칙해서 골드로 주문했어요.

간지가 좀 납니다.


싸구려 제품같지 않아서 좋네요.


뒤쪽에 흰색부분에 LED가 있어서 페어링전엔 깜박이고

페어링후엔 불이 들어와 있어서 상태를 알려줍니다.



차량엔 이렇게 설치하면 끝!


AUX 와 USB를 연결하면 되요.

USB를 통해서 전원을 받기 때문에 aux와 usb 사이의 거리가 멀면 별도의 USB 전원을

인가해줘도 됩니다.





이제 스마트폰에서  블루투스를 켜면 기기를 검색합니다.


Tunai Firefly 라고 떳어요.





눌러서 등록해주면 그걸로 끝입니다.


다음번엔 차에 전원을 넣고 폰에 블루투스만 켜주면 알아서 페어링합니다.


그게 귀찮으면 폰에 블루투스는 항상 켜두시면


차에 타면 알아서 페어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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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양이 동생이 태어날때가 다되어 


주말에는 꼼짝 않고 집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던중 반가운 선물이 도착했어요.



일요일인데 쿠팡맨이 로켓배송이 왔다고 연락이 옵니다.


저희가 점심을 먹기 위해 잠시 앞에 나와있던 시기라 받지 못했는데


오후 늦은 시간에 다시 오셔서 


배송을 해주고 가십니다 ㅠ.ㅠ 감동했습니다.



일요일인데도 이렇게 신경써서 배송해주는 쿠팡 ㅎㄷㄷ


그동안 저희는 위메프를 주로 이용했었는데 이번일을 계기로 쿠팡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곧 백수가 되는 백향이의 친구가 태어날 뱀양이 동생을 위해서 


이렇게 기저귀를 선물로 쿠팡에서 구매해줬어요.


+_+ 너무너무 고맙게 잘 입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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