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를 사랑하는 돼지군에게 

오랜만에 만난 S양은 더치커피를 선물로 내밀었습니다.


이번에 직접 온라인에 더치커피 브랜드 "블루 라이트"를 런칭했다고 했습니다.


Kenya AA, Antigun 이렇게 두종류 받았습니다.




깔끔한 병에 담겨 있는 더치 커피


큰병에 담겨있는 Kenya AA의 고운 자테


그리고 좀덜 부담스러운 크기의 병에 담긴

Antigua


이렇게 만난 녀석들과 탐색전을 마치고


친절하게 동봉해준 Blue Light 레시피


가장 일반적으로 먹을수 있는 더치아메리카노와 더치라떼


그리고 좀 생소한 방법인 더치아이스티, 더치소주, 더치맥주의 레시피가 적혀있습니다.





남자는 블랙커피를 외치는 돼지군은 역시나 더치아메리카노 

따뜻한 버전과 차가운 버전이 끌리네요.


다음날 조금은 덜 부담스러운 크기의 Antigua를 들고 회사로 갔습니다.

역시 커피는 돼지군 시애틀 외국인 노동자 시절의 상징인 스타벅스 1호점 컵에 먹어야 제맛입니다. 



오늘은 따뜻한 더치 아메리카노를 먹어보겠습니다

레시피에 적힌대로 블루라이트 더치원액 30ml 가량을 붓고


따뜻한물 180ml를 부어줍니다.

먼지따위는 닦지 않는 남자의 회사 책상



요렇게 잘 섞어서 맛을 음미해봅니다.


더치 커피 특유의 부드러운 맛이 좋네요.


늘상먹던 아메리카노와 다른점은 혀끗을 자극하는 그 커피 특유의 쎄한 맛이

더치 커피에서는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향과 맛도 좀더 부드럽습니다.


커피의 강한 자극을 싫어 하시는 분들은 더치커피를 마셔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생소한 더치 커피의 보관법에 대해서 잘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블루 라이트 더치커피 레시피에는 아래와 같이 보관법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 추출일로 부터 3~7일이 맛과 향이 최고조에 이르며, 3개월까지 냉장보관 할수 있습니다.

- 냉장 숙성과정을 거칠수록 깊은 맛과 향이 좋아져, 커피의 와인으로 불립니다.



흠 ...위의 설명을 종합해 봤을때

개봉후 3~7일내에 먹어야 맛이 가장 좋음.

개봉되지 않은경우 냉장숙성을 하면 고유의 깊은 맛과 향을 끌어 올릴수 있음.


뭐 요런 느낌이네요.


그런 의미로 부담스러운 크기의  Kenya AA는 제가 냉장고 깊은곳에 푹~ 

숙성해뒀습니다.



다음엔 숙성된  Kenya AA 시음후기를 올려보겠습니다.


더치커피에 대해 궁금한 점이나 구입문의는 

카카오톡 "@블루라이트더치" 로 부탁드립니다.







신고
























돼지군은 샴푸를 살때 항상 4리터짜리 대용량으로 구매합니다.

가격대 성능비가 이만한게 없기 때문입니다.



더 저렴한 제품들도 많지만 백향이는

케라시스가 좋다고 해서


항상 돈을 조금더 주고 케라시스 4리터를 구매합니다.


보통 1만원~1만5천원 사이에 구매해요 엄청싸죠?



케라시스 4리터의 경우 두가지 제품이 존재합니다.


일반적인 케라시스 제품과

케라시스 데미지 케어 제품



두 제품다 구매해본 결과 저는 일반 케라시스 제품이 더 맞는거 같아요.

케라시스 데미지 케어의 경우 좀더 찰랑거림이 덜 지속되는 느낌입니다.



그치만 일반 케라시스는 찾기가 좀 힘들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어쩔수 없이 데미지 케어 제품을 샀습니다.




택배 박스가 도착했습니다.


엄청 크죠?



구매를 하실때 꼭 펌프를 함께 구매하세요.


4리터 통에 펌프를 꽂아서 바로 사용할수 있어서 좋아요.


펌프를 구매하지 않으면 별도의 통에 덜어서 사용해야 합니다.



크기가 어마 어마 합니다.




같이 주문한 펌프입니다.


뽁뽁이로 안전하게 포장되어 왔어요 ^^



뚜껑을 열어주시고요.




요렇게 펌프를 넣고 잠궈줍니다.


깔끔하죠?



이제  요 상태 그대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마개형 펌프를 이용하시면,


따로 샴푸를 덜어서 쓸 필요는 없어서 좋아요.




신고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