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G Pro 터치패널을 교체했지만,

부주의로 강화 유리 또 깨먹었네요.


다행히 집에 터치패널 강화유리 부품이 1개더 있어서


다시 교체해서 쓰기로 했습니다.


두번째이다 보니 생각보다 손에 잘 익고

더 깔끔하게 작업이 되네요 ^^


어디까지나 오래된 개인폰이기에 이렇게 고쳐쓰는거지

새폰이면 A/S를 받으시고


남의폰이면 새로 사라고 하세요 ㅋ



영상은 거의 풀로 찍었습니다.


그래서 재미가 없네요 ㅠ.ㅠ


좀 빨리감기도 하고 그랬어야 하는데


여튼 작업물은 만족합니다.


나사 하나 잃어 버린거 빼곤요 ^^


나사 하나 없어도 기능상 아무런 문제가 없으니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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