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양이는 울보였다.

그래서 늘 아기띠를 하고 동네를 마실다녔던 기억이 있다.

그때 내게 조금만의 안식처같은 곳이였다.

뱀양이는 책을 가지고 노는걸 좋아해서

유아자료실을 자주 이용해줬다.


돌전부터 다녀서 그런가

뱀양이는 도서관을 좋아한다.

..엄마보다 어쩔땐 더 좋아하는듯..






용학도서관의 옆문 모습이다 .





정문 으로 들어가는 입구.

주차장이 있지만 차가 10대정도?

주차가능하다.

그리 넓은 주차장을 갖추고 있지는 않다.




도서관 옆

아이들이 놀수있는 배려일까?

놀이터와 정자가 함께있다.





들어서는 입구.





엘리베이터를 옆에 이렇게

층에 관한 안내표지가 있다.





3층 종합자료실의 모습이다 

이곳에서 책을 대여할수있어 좋고.

DVD대여도 가능하다.





내가 책을 고르는동안

뱀양이는 책을 보는건지 놀이를 하는건지 

스르륵 보더니 제자리에 꽂아두고 

그것을 반복했다.



엄마가 책을 정하는동안

저렇게 조신하게 옆에서 놀아줘서 너무 고맙다 

아가야 ..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