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지인과함께 동아수성점 애슐리를 방문했습니다 .





사람이 많아 기다려야할경우를 위하여 

벽옆면 의자를 비치해두었더라구용..



들어서는 입구 모습입니다 .



예전에는 포도가 있었는데

여름이다 보니 참외가 있네용~~



애슐리에서 조금 아쉬운것이 

탄산음료와 커피 뿐이라는 점이예요..

오렌지 쥬스 정도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늘 가지네요.









오랜만에 찾은 애슐리는 메뉴가 전체적으로 

변화가 있더라구요.

타코 사진이 없는데 

타코가 정말 맛있었어용.~~

또띠아 매니아인 뱀양이 엄마는 

타코를 세개나 만들어 먹었다네용 ~~


한끼 정말 부지런하게 먹었습니다 .


런치 가격 9900원이 아깝지 않네요..

















  • 봉리브르 2015.07.22 07:53 신고

    애슐리가 지점이 상당히 많은 편인가 봅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는 이야기이겠지요.
    또 그만큼 사람들의 입맛을 잘 맞추고 있다는 뜻일 거구요.

    잘 보고 갑니다.
    시원하고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 비암둥이 2015.07.22 11:30 신고

    애슐리는 연인이나 가족 친구끼리 가기에 참 좋죠 ㅎㅎ 저희 동네에도 하나 있습니다
    메뉴가 제법 바뀌었다니 근시일 내에 한번 가볼까요? ㅎㅎ

  • 썽망 2015.07.22 13:13 신고

    가성비로도 만족하는 에슐리 음식들 너무 맛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