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학기 문센도 다니지 않고있는 뱀양이.

아이를 위하여 아침부터 인터넷 검색을 하여 

찾아낸 지산동 스카이점핑랜드


엘레베이터를 내리자마자 

솔직히 조금 놀라긴했다.

보통 안내데스크나 계산대가 있어야하는데

들어서는 입구가 바로 보여 

조금 놀라움이였다.



문앞보이는 음료계산대에서 입장권을 구매하면 된다.

다른곳과 틀리다면 

배달음식을 시켜서 먹어두 된다는점이다.

음료반입은 금지되어 있다는점도 조금 놀랬다.



아이들을 뛰어놀수있는 트램블린?이라고 부르던가 ?

나는 어릴적 봉봉이라고 불렀던 기억이 있다.

그냥 쉽게 봉봉이라고 표현해야겠다 ㅋㅋㅋㅋㅋㅋ







요즘 편백나무를 이용한 아이놀이터들이 한군데씩은 마련되어있던데

역시나 편백나무를 놀이터가 있었다.




 퍼즐놀이및 교구와 탑쌓기 상자가 한쪽에 마련되어 있었다.





 또다른 봉봉의 공간 .

여긴 조금 큰 아이들이 놀수있을듯하다

뱀양이가 올라가기에는 조금 버거운 듯했다.


여기에는 스크린으로 동요가 나오니까 

동요 따라부르면 뛰어 놀았다.




우리 뱀양이는 뛰어노는것보다 

퍼즐??? 놀이를 하는것이 재미있는지 

한참을 집중해서 놀다가 

신경질적으로 내동댕이 쳐버렸다 

무언가 자기 뜻대로 되지 않았던 모양이다.




한시간에 아이는 3000원 

 어른입장료 2000원 ( 음료수포함 )

연장되는 시간은 아이의시간만 계산하면 된다.


심심해하는 아이에게

한시간정도 놀이공간으로는 괜찮은듯하다.


큰아이들이없는 오전시간을 이용하면

뱀양이처럼 어른 아가들도 편안하게 이용할수 있을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