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주년 신랑생일을 맞이하여

음식준비중 올해 처음으로 준비해본 베이컨 쏘세지말이 & 베이컨 야채말이 입니다

너무 쉬운데 보기 그럴듯하게 보입니다

 

 

 

베이컨 야채말이 -

팽이버섯을 씻어서  준비해둡니다

파브리카는 씻고 채를 썰어 가지런히 준비해둡니다

물기가 빠진 야채들은 적당한 양으로 잡아서

베이컨 하나에 돌돌말아 이쑤시개로 고정하면 됩니다

 

 

베이컨 쏘세지말이 -

요즘 조그만한 쏘세지말고 통통하게 나온게 있습니다

저는 조금 큰 쏘세지 사용했습니다

베이컨을 반으로 잘라서 쏘세지를 감싸서 이쑤시개를 고정하면 됩니다

 

 

 

 

 

오븐이 없으신 분들은 후라이팬에 약한불로 살살돌려 구우시면됩니다

 

저는 오븐을 사용했습니다

200도 예열한후 15분 조절후 오븐에 넣었습니다

 

따뜻할때 먹으니 베이컨의 짭짭함이 야채와함께 어울려져서 맛있습니다 + _+

초간단하게 즐길수있어 맥주안주로 최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