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양이가 태어나기전 

신혼생활시작하기 얼마 되지 않아서 일껍니다.

돼지군의 컴퓨터에 모아둔 사진을 보다가 

추억이 되살아나 올려보네요.


죽녹원에서 도보로 5분에서 10분정도 였다고 생각이 드네요







국수를 좋아하는 저는 기대를 많이 했었습니다 





비빔국수와 물국수 하나씩 주문을 했습니다

면의 굵기가 제가 생각하던거랑 달랐습니다 

중면이라고 표현하나요 ?


어? 면이 굵네.. 우동면이라고 하기엔 얇습니다 


맛은..정말 끝내줍니다.

제가 먹어본 국수중에 단연 최고일듯합니다 





이리저리 둘러보니

다들 계란을 주문해서 함께 넣어 먹습니다 

주인어른께 살짝 여쭈어보니


약간의 맛집마다 먹는 방법이 있듯이 .

국수거리의 먹는 방법이라  했습니다 

계란을 넣어 함께 먹는것이 말이죠


계란도 역시 최고였습니다



아 ...

애엄마 되기전에는 저도 참 피부가 고왔네요 ㅋㅋㅋㅋㅋ




저희가 찾은곳은 진우네국수집이였는데요

사진으로 남기지 못했지만

양옆으로 국수집들이 줄비해 있습니다 + _ +



몇년이 지난 지금 

어떻게 변해있을까요 ?


돼지군과 뱀양이를 데리고 조만간 한번 찾아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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