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6년차 

시댁은 해인사 근처입니다 .

늘 근처 커피숍이 없어 생기길 바랬는데

언제가 부터 해인사 ic를 내려  해인사 방향도로로 올라가다보면 

왠지 카페같은 건물 공사를 하기 시작하더니 

짜잔!!! 문을 열었습니다 ~~


추석전 시댁을 방문할때 

오픈한걸 발견했지만 기회가 닿지않아 가보질 못했는데

추석을 맞이하여

돼지군 친구모임을 콩드립에서 가졌네요 +_+







뱀양이가 아주 좋아하던 그네의자 입니다 



경치구경하며 앉아 커피한잔 +_+ 할수있는 좋은 공간도 마련되어있었네요




입구의 모습조차 아기자기 함의 느껴집니다.




실내의 쇼파도 쉬어가고플정도로 아늑해 보였습니다.



저희가 단체인지라 방을 내주셨어요

방음도 잘되고 

공간속에 저희들만 대화를 나눌수있어 너무 좋더군요 ^^




2층 테라스를 이용하실수도 있어요



뒷쪽 뷰를 찍은 사진인데

초록물결.. 너무 멋지죠 ?




2층으로 올라가는 테라스옆에 마련된 공간입니다 .



2층 테라스 모습이예요



2층도 단독 공간이 마련되어있었어요

들어가셔 사진을 찍으려했지만

문이 ㅠ_ㅠ 잠겨있어서 밖에서 찍었네요..



자 이제 메뉴판을 보여드릴께요 +_+

너무 괜찮은 가격인지라 눈이 동글동글 @_@

저 왠지 시댁갈때마다 

콩드립을 사랑할지도 모른답니다 ~~~~










직접 담그신듯한 레몬청과 키위쥬스즙증 다양하게 유리관을 통해 보이더군요 +_+

왠지 담그신 걸로 만들어주시니까.

더 믿음이 가더라구요.

뱀양이게 건강한 키위쥬스 한잔 사먹이는 기분에 뿌듯했습니다.









구석구석 디테일하면서도 모던하게 .

잘 살려진 인테리어가 눈에 쏙쏙 들어왔어요 

아기자기한 걸 좋아하는 여자의 심리와 

남자들이 좋아하는 심플한 느낌의 아늑함 또한 느껴졌습니다 .




더치를 판매하고 있었어요 +_+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딸기 스무디예요.

다른 사진들은 ㅠ_ㅠ 제가 찍을 타이밍을 놓쳐 버렸네요..



사장님이 긴연휴로 시장을 보지못해 자리를 비우시고 

누님이 만들어주셨는데 사장님 보다 잘만드신다며 +_+

은근 사장님 디스를 ...............


정겹다 생각했어요

딱딱한 시내카페보다 사람의 정이 느껴져 좋았어요 ~~~~


저 완전 콩드립 매니아 될듯합니다



해안사 여행하시거나 

이번 가을 단풍놀이 계획하신다면 


해인사 가기전!!!!+_+)//

콩드립에서 커피한잔 테이크아웃!!!!! 추천해드립니다 +


딸기 스무드 정말 !! 최고였어요~~~~~~~~~~~~~~~~~~~~~윈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