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6년차에게도 늘 고민은 

반찬입니다...


아직도 솜씨가 늘지않으니 걱정이네요 ㅎ

하지만!!! 

요즘 반찬을 백선생님께 잘배우고 있습니다


오늘 살짝 엿보기로 배운

감자볶음을 했네요






저는 취향껏 햄도 준비해봤는데

요즘 가공햄이 시끌시끌하죠...

우리 돼지군은 햄없이 살수없다하니

일단 먹기로했네요







감자는 썰어서 살짝 데치기 해두었네요.







양파를 기름살짝 두른팬에 먼저 볶아 줍니다.







햄도 넣어서 같이 볶아요 .









햄과 양파를 어느정도 익혀갈때

파프리카와 데쳐둔 감자를 넣어서 마무리합니다


소금으로 간을 하고

후추를 살짝 뿌려주세요


마지막 불을끄고 통깨를 뿌려주세요











감자 전분을 끓는물에 데쳐 빼서그런지

서로 엉켜붙지도않고

덜익지도 않고

맛있게 먹었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