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은 해인사근처 입니다.

그곳에 소리길 공사가 마무리되었다는 소식에

겨울에 다녀온 추억을 살려 올려보네요









어머니의 팔을 꼭 붙잡으며 함께 소리길을 거닐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던 추억이 새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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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버린 물줄기가 너무 아름답다 생각했었네요.









정말 좋은길은 사계절 모두 담아도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 ^ 이번겨울 옷 따스하게 입고

한번 올라가 보시는건 어떨까요 ?


초록의 싱그러움은 없지만

또다른 매력이 담아 내고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