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에 교통카드 기능이 가능한 카드들이 늘어나면서

지갑을 통째로 찍을수 없게된 돼지군은


좀더 편하게 교통카드를 사용할수 없을까 고민을 해봅니다.



그래서 생각난게 모바일 티머니를 이용해서

스마트폰의 NFC 기능으로 교통카드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바로 실천에 옮깁니다.



티머니 어플을 다운받습니다.



회원가입을 해야지만

사용할수 있어요.





아이디를 만들고 

비번을 생성합니다.



이제 충전 방식을 선택해야해요.

돼지군은 후불형을 선택했습니다.




각 카드사별로

이용가능 여부를 알려줍니다.




가입전 동의사항을 다 읽어 보구요



카드를 등록할 차례입니다.



원하는 신용카드를 선택후




카드 정보와

개인정보를 입력해주면 끝!!!


참 쉽죠?








주절 주절 사용법을 설명해 줍니다.






공지사항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마지막 화면!


3만원이 잡혀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신용 카드의 사용한도가 3만원 차감됩니다.

돈은 후불제이니 후불로 결제 됩니다.


저 3만원이 다 줄기 전에 오른쪽의 한도복원 버튼을 누르면

한도를 복원해줍니다.


일 한도 복원 횟수의 제한이 있으니 미리 미리 충전하세요.



이렇게 셋팅이 끝이 났는데

정작 중요한걸 아무도 안알려줍니다.



NFC 기능이야 이를 이용하는 어플이니

당연히 켠다고 치지만


교통카드단말기에 찍기전에

앱을 켜야 하는지 꺼둬도 되는지 모릅니다 '-' 아무리 검색해도 안나옵니다.


직접사용해본결과

앱을 꺼져있어도 됩니다.


스마트폰의 NFC 기능만 켜져 있는 상태에서

교통카드 단말기에 갔다대면 결제가 되요 +_+


첫날 이렇게 잘 사용하고


둘째날 인식이 안되네요. 뻘줌.

퇴근때 또 써봤더니 인식이 안되네요 또 뻘줌....


원인 파악을 하기보단

그냥 쓰던대로 교통카드 쓰기로 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