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양이를 데리고 시내 교보문고를 갔었습니다 .

책을 이리저리 고른후 .

저희는 교보문고를 통해서 

대구지하철 2호선 중앙로역 지하상가 길을 걸었습니다 .


지하철 내려가는 중앙에 위치한

츄러스를 간식으로 선택했네요 ~~~+_+






이제 막 츄러스를 튀겨낼 준비를 하고있어서 10분정도 대기를 하면서 

기다렸습니다 .


언제부터 생겼는지 알수가 없어요

오랜만에 시내를 나간것이라 ..

신기할 따름이였네요`~






요즘 과자값이 비싸잖아요 ?

비스켓 하나값정도 하는 가격 이였어용~~

츄러스옆에는 바로 다빈치 커피집이 붙어있어서 

커피한잔과 츄러스를 같이 판매하는구나 싶었네요~~






세트 메뉴도 있었네요

오리지날 츄러스도 있지만 초코랑 바닐라 등을 속에 넣어주기도 하더군요.


저희는 늘 ~ 오리지날을 추구하는 편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짠~! !!


10분을 기다려서 얻어낸 츄러스 입니다 +_+


뱀양이 간식으로 샀는데 ...


뱀양이가 먹은것보다 백향이가 다 먹었다는 표현이 맞을지도 모르겠어요~~


놀이동산에서 먹던 츄러스의 맛보다는 


조금 단맛이 덜합니다 ...


돼지군은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그닥 평이 좋지 않았지만


저는 금방 튀겨낸 츄러스 만족하며 맛있게 냠냠했어요~~


아메리카노 한잔과 츄러스 하나 


따뜻해지는 봄날 간식으로 괜찮을듯 싶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