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양이 어린이집 보낸후 

3호선 지상철을 타고 서문시장에 나들이 2차를 떠났습니다 

오늘은 혼자가 아닌!!!


뱀양이 고모와 함께 다녀왔네요 ~


2시간 돌아다닌후 출출해진 배를 잡고 

우리는 유명하다는 명신손칼국수집을 방문했습니다 





명신 손 칼국수 메뉴는 간단합니다 +_+





주방에서 반죽하시는 이모를 볼수있습니다 





풋고추와 깍두기가 테이블 곳곳에 놓여져 있습니다 







뱀양이 고모는 잔치국수를 시켰네요~






저는 오늘 수제비가 땡겨서 


수제비로 정했습니다 



왜 사람들이 줄을서서 찾는지 알게되었네요~


수제비가 쫀득 쫀득~~ 야들야들..


저는 국물까지 원샷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겉절이를 좋아하는 저에게 명신손칼수의 깍두기는 생각을 바꾸게도 합니다 


새콤하고 ~~~ 수제비와 깍두기 은근히 잘 어울렸네요~~







저희가 먹을때 자리 두곳이 비어있어서 

줄을 서지않고 먹을수있었는데요 


먹은후 나오는길이 막힐정도로 ~~


줄을 서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_+




다음에도 일찍가서 후딱 한그릇 먹어야겠어요


사실 줄 서있는 모습이 먹는곳에서 보여서;;


편하게 먹을수있진 않았어요 


후딱 먹고 일어나줘야겠다 라는 생각이 무척들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시장이기때문에 이해할수있지 않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먹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