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군의 휴일 

주말이면 늘 어김없이 점심은 스파게티를 해줍니다

토마토 아니면 크림 스파게티 두개중 하나로 

주말은 점심은 늘 메뉴가 정해져있어요 

오늘 + _+)// 크림 너로 선택했다

예전에는 여러가지 야채를 넣어 했지만

요즘은 대충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만 하는 게으름 쟁이가 되어갑니다 ㅋㅋ

오늘은 초간단 크림스파게티를 돼지군과 우리 뱀양이에게 먹이기로 합니다 







재료 : 휘핑크림. 우유. 파마산치즈가루 . 베이컨. 양파. 파스타면.

                                           ( * 양송이버섯. 브로콜리 를 넣으시면 더 맛나요 )





물이 끓으면 

소금 한티스푼 과 기름 몇방울 넣어준후

면을 삶아 줍니다 





 면을 삶는동안 볶아주셔두 되지만

저는 늘 면삶고 난후 물빼는동안 

야채를 볶습니다 


기름을 두른후 양파를 중불에 투명해질때까지 볶아줍니다 





양파가 볶아지면 베이컨을 넣고 다시 볶아주세요 





양파와 베이컨이 적당히 볶아졌다 싶을때 

휘핑크림을 넣어줍니다 





우유도 부어주세요 +





우유와 휘핑크림이 끓기 시작하면 

파마산 치즈가루를 원하시는 양만큼 넣어주세요





소금 간을 해주세요 *




후추도 촥촥~~





면을 넣어 크림이 베여들도록 해주세요 ~



( 적당히 졸여주세요

처음 면을 삶을때 

약간 꼬들하게 삶아주시는것도 좋아요 )



이번 모던하우스에서 구매한 

파스타 접시 + _+

깔끔하니 너무 이쁘죠 ?

이렇게 담아내니까 사먹는 파스타 모양 저리가라~~


돼지군이  참 좋아합니다 + _+

 18개월된우리 뱀양이 딸도 잘먹는 

크림파스타 완성~~~















  • sto 2015.06.16 14:16

    크림이 들어가서 아이드도 잘 먹을 수 있겠네요 ㅎㅎ

    • 백향이 2015.06.16 16:43 신고

      우리 아가는 잘먹드라구요 ㅎ
      가끔 떡국떡으로 해줘요 ㅎㅎ 그것도 갠찮더라구요

  • 헬로끙이 2015.06.16 15:52 신고

    저는 휘핑크림을 써서 집에서 만들어 본적이없는데 확실이 맛이 좋겠지요 ?
    저도 다음에 한번 만들어 봐야겠어요 ^^

    • 백향이 2015.06.16 16:44 신고

      간단해서 괜찮더라구요 ㅎ
      솔직히 주부들은 ㅠ_ㅠ 반찬이며 밥이며
      설거지가 힘들자나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