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뱀양이 태어나기전 

한번씩 돼지군과 밥을 먹으러갔던 

놀부부대찌개집이 무한사리로 바뀌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한번가봐야겠다 마음은 먹고있었지만

아이를 데리고 찌개밥을 먹으러 가기란 쉽지 않습니다


토요일 .

뱀양이는 키즈카페에서 밥을 먹였고.

돼지군과 백향이는 늦은 점심을 고민하다가

놀부대찌개로 선택했네요






예전에는 이렇게 차가 많았던 기억이 잘없는데

주차장이 꽉차있었어요

늦은 점심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1인 9900원 무한사리 . 

샐러드바이용도 있다는 문구가 여기저기 보입니다





문을 여는 시간과 문을 닫는 시간도 정확히 표기되어있네요






곳곳에 볼수있는 문구입니다





방도 따로 자리가 있습니다 

테이블 자석도 있네요





깔끔한 주방이 오픈형식입니다 






샐러드바를 둘러보았네요.


음료수가 무한리필!! 맘에듭니다 ㅋㅋ





여러 야채들도 담아가시면됩니다





떡과 라면. 우동 다양하게 마련되어있떠군요 


저희는 라면을 집중해서 먹었습니다 ㅎ





돼지군이 얼마나 햄을 많이 먹었떤지 ...ㅋㅋㅋㅋ


비엔나 햄은 솔직히 조금 싼맛이 나지만 ㅋㅋㅋ


잘먹었네요 ㅋㅋ






밥과 튀김 오징어 초무침 과 잡채가 마련되어있어요


초무침을 밥과 함께 먹으니 정말 맛있더라구요






찌개 종류를 선택하시면됩니다 

저희는 소고기 부대찌개를 선택했어요






기본된 구성은 나오고

샐러드에서 가져다 넣어 드시면 되요







처음엔 조금씩 가져다 먹다가 ㅋㅋㅋ


저희 접시 왕창 쓰고왔습니다 














밥도둑이 따로 없네요 


국물 2번 리필에 햄과 라면을 얼마나 먹었떤지 


돼지군은 가격대비 정말 만족하게 먹었다며 


완전 좋아했네요 


다행이 뱀양이가 조금 커서 뜨거운걸 조심해야한다는걸 알아서.


맘편히 잘먹고왔네요


둘째 심쿵이가 태어나면 또 당분간 엄두가 안나겠죠 ?


그전에 한번은 더 갔다 와야할것같습니다 +_+



잘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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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두산동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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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친정엄마가 집에 오셨다.

요즘 일이바빠서 거의 한달만인듯하다 

뱀양이를 보고싶어셔서 오신거지만 ㅋㅋㅋ

이제 딸보다 손녀보시는 재미로  오시는듯하다.


엄마에게 점심으로 쌈밥이 먹고싶다했더니 

한끼 사주셨다 ㅋㅋ

내가 사드려야하는데 

돈을 벌고있는 사람의 지갑이 두껍다고 ㅋㅋㅋㅋㅋ


엄마가 한끼 사주셨다. ㅋ



오다가다 한번 가봐야겠다 생각한 

골목에 위치한 동원쌈밥 집에 갔다.





넓은 식당은 아니예요 

테이블 20개도 안돼요 

작은 식당이지만 점심때되면 손님들이 제법 있더군요 






저희는 쌈밥 2개를 시켰어요 

사실 쌈밥이라고 먹으러가면 고기에 쌈을 주는 집에 가봐서

여기도 그럴꺼라 예상했는데

고기는 없어요!!


정말 순수하게 쌈과 밥이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자테이블은 없어요

좌식테이블이랍니다.






반찬이 잘나온다며 친정엄마가 마음에 들어했어요





특히 제입맛에는 물김치 요게 맛나더군요 





저 밥 두공기나 먹었답니다 

병원에서 체중조절하라고 했는데

ㅠㅠ 두공기 후딱 해치웠습니다 








생선 별로 안좋아하는 백향인데 

요건 비린내도 안나고 무우까지 다 해치웠어요 ~~~






요게 메인 메뉴인!!! 쌈!!


양배추쌈 저 원래 진짜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밥 두공기를 먹게된게 아닐까요 ..


막 !! 너무 맛있다 정도는 아니예요

그런데 쌈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번쯤 한끼정도 

먹을수 있을듯해요

된장찌개도 자박 자박하게 나와서 

    밥비벼 먹으니까 

밥이 금방 사라지더군요 


점심시간에 손님이 제법있다 생각했는데

반찬의 맛이 집밥처럼 느껴지고 

간도 삼삼하니 잘맞고 


두공기 후딱 해치우고 

부끄러워지던 순간이였어요 ~~~~~^^

엄마 덕분에 한끼 잘 먹었네요 



























백향이는 국수 매니아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동안 먹으러다닌 국수집만해도 ..........덜덜 ㅋㅋㅋ




 국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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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어릴적부터 국수를 정말 좋아했습니다 

백향이 아빠는 소면국수 육수를 정말 맛있게 잘해주셨는데

배워두지 못한게 아쉽습니다 


아무리 따라해보려해도 

간장양념의 맛과 육수의 맛을 ..... 


표현할수가없어

포기하고 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먹는데 집중합니다 ㅋㅋㅋㅋㅋ






집앞 얼큰이칼국수집에서 점심을 혼자 해결했네요

뱀양이 뱃속에 가졌을때

칼국수 쟁이였어요~~~


근데 둘째 심쿵이는 칼국수를 그닥 땡겨하지않아 

오랜만에 방문해서 한그릇 했네요~~~~







이날은 봄날씨라 하기에는 조금 추웠어요~

그래서 제가 ㅋㅋㅋㅋㅋㅋㅋㅋ칼국수가 먹고싶었나 봅니다 


버섯향이 확~!~~~~~ 풍기는 시원이 칼국수를 주문했네요~~


다른곳에는 멸치육수맛이 강하지만 


여긴 왠지 버섯향이 좀더 나더라구요 +_+;;;;


사진보시면 아시겠지만 


건강한 맛입니다     조미료맛이 없습니다 






메뉴와 가격입니다 ..

석쇠불고기가 보이네요~ 예전에는 수육이 있었던거같은데

제가 착각하는것일지도 모르겠네요~~~


칼국수 한그릇 먹으면서

담에는 석쇠불고기도 먹어봐야겠다 다짐했어요~~~


시내에 우동과 석쇠불고기먹고 맛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홀 안쪽의 모습입니다 

깔끔하고 정갈한 느낌이죠 ~

주방이 오픈식이라서 


청결함이 보입니다 






테이블쪽도 제가 찍어왔네요~~~~~~


혼자서도 부담없이 먹을수있어요~~~~


사실 제뒤로 많은 분들이 들어오셨는데요 


저는 꿋꿋하게 늘 혼자 잘먹는 편이라서 ㅋㅋㅋㅋ


부담이 없었네요







면이 탱글탱글하니 


먹으면서 주방쪽으로 앉아있는 바람에 눈에 띄였는데

반죽을 기계에 돌려서 직접 바로 면을 뽑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탱글한가 ? 싶었습니다 


맛있게 잘먹었네요 ~~







배달은 하지않아요 

방문해서 먹어야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는 옆쪽 건물에서 장사를 하셨는데


이사를 하셔서 옆건물로 이전한지 좀 됐어요~~~;;


예전 그자리에는 지금 빌라가 생기더라구요 +_+;;;;



조미료 전혀없이 건강한 맛입니다 

한그릇 뚝딱 비우고 나왔네요~~~



담에 보리밥도 먹어보고싶고 ㅋㅋㅋㅋ 석쇠불고기도 먹고싶은데

칼국수를 그닥 좋아하지않는 돼지군 덕분에

저는 늘 혼자 점심을 먹으러 가기때문에 



메뉴를 ㅠㅠ 여러개 먹을수없어 슬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늘 다른거 먹어봐야지 하면서도 

가서 막상 선택하면 칼국수를 선택한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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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로요우 2016.04.19 12:48 신고

    얼큰하게 드시고오셨네요!! 저도 칼국수 좋아하다보니 군침이도네욬ㅋ 멀어서 좀 아쉽긴합니다.

  • 시골얼큰이 2016.11.27 18:43

    안녕하세요. 시골얼큰이 국수입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뱀양이를 데리고 주말 수성못 산책을했습니다 


집근처 수성못이 있으니 


차로 이동하지않아도 되고 .


낮에 아이에게 운동시키는 공원으로 딱 좋습니다 


수성못에서 실컷 놀고 


집으로 걸어오던중 


목련시장 올라가는 길목에서 점심을 해결하기위해서 


마차이 짬뽕집에 들어갔네요 ~





메뉴판입니다 +_+ 


저희는 초미니 탕수육과 고추짬뽕 그리고 짜짱면을 주문했네요






홀에서 찍은 모습이네요 ~~


배달은 따로 하지 않는거 같았습니다 


포장이 전메뉴 가능하다는 문구가 보였거든요;;






앉아서 


밥을 기다리는동안 찍었네요 ;;


 배고파 배고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뱀양이랑 실컷 놀아준후 늦은점심인지라 


배고파 배고파만 외쳤네요







초미니 탕수육이 나왔네요 +_+






배가 너무 고팠을까요?


탕슈육은 너무 달지도않고 새콤하지도 않고


적당하게 딱 좋았어요!!!!


너무 눅눅하지않고 그렇다고 너무 바삭하지않고 


오랜만에 탕수육 맛난집을 찾은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돼지군은 뱀양이와 나누어 먹기위해서 


짜장면 곱배기를 늘 주문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돼지군이 짜장면 먹은 소감은 ...........



" 짬뽕집에 가서 짜장면 시키는거 ... 아니구나를 느꼈네 " 였습니다 



우리 돼지군 입맛에는 그냥 그저 그랬나 봅니다 


하지만 우리 뱀양이는 잘~~~~~~~~~~~~~~~먹었습니다 








백향이가 주문한...


고추짬뽕이 나왔네요



맛을 표현하자면


신떡국물 ?? 다들 아시죠 ?


거기에 면을 넣어 먹는 느낌?


매운걸 좋아하는 백향이는 그렇게 ~~~~~~~~~~~~~~~맵다 싶지 않았는데


돼지군은 한젓가락후 다시는 먹어보지 않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짬뽕은 맛나게 잘먹었네요;







면에서 느껴지시나요 ? 매운맛이 ?


갠적인 입맛 차이는 있을꺼예요 ~ 


저는 좀 탁한 국물 매운맛보다는


맑고 개운한 국물의 매운맛을 좋아하기 때문에 ~~



여기 국물은 조금 찐~~~~~~~~~~~~한 느낌이였어요~~


정말 신떡국물 맛이 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한그릇 뚝딱 싹~! 비워낸 백향이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 저녁 야식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이마트에 빅햄버거 출시되었다는 포스팅을봤어요..


이거뭐지 ?? 무심결에 들어가서 봤는데


맛이 너무 궁금한거예요 ~~


그래서 다음날 ..


바로 검색 검색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주가는 이마트 경산점에 문의 전화를 한통합니다 ...



이마트 피자코너에서 같이 판매하고 있더군요..


12시 4시 6시 이렇게 세번 4개 정도 만들어 내고있다고 했습니다 


많은 양을 만들지 않는 이유가 빵을 직접구워서 만들기 때문에


빵크기와 빵이 구워나오는 시간이 오래걸린다는 대답을 들었네요 +_+


당장 그날 6시꺼 하나를 예약하고싶다고 했습니다 


돼지군  이름으로 하나 예약해두고 돼지군에게  퇴근후


가져오라고 부탁을 했네요






짠!!!!!!!!!!!!!!!!!! 드디어 하루종일 기다린 


빅 햄버거가 도착을 했네요+  _ + 엄머 무시 ...................


정말 큰 싸이즈다라는게 


느껴집니다...............






높이도 깊습니다... 


햄버거이니까 피자보다 두께감이 있어서 그렇겠지요 








라벨지에 친절하게 재료설명이 되어있네요 









박스를 열어본 순간..


헉 ..............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크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큰 늙은호박을 떠오르더군요 






우리 뱀양이 신기한지 자꾸


사진을 찍는데 .........방해를 합니다 



우리 뱀양이의 예쁜 손가락이 보이네요 +_+








한개를 꺼내어 봅니다 ..


옆싸이즈 ..... 단면이 예쁘게 쌓여있네요 ~~








돼지군꺼 내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쁩니다 ㅋㅋㅋㅋ 맛보기전에


층층이 쌓인걸 보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쁘다했습니다 







 토마토 양상추 치즈 패티 .............. +_+ 


 꽉차 있습니다 







살짝... 뒤적거려 보기도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궁금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조각 먹으면


배부릅니다 .....................


그러나 우리는 대식가 답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뱀양이는 2조각 돼지군은  3조각을 먹었네요 ;



먹다보면 조금 질리기도합니다 



무슨맛일까 싶으시죠 ?



예전 학교에 매점에 파는 햄버거 먹어보셨나요 ?


초등학교 문방구점에서 파는 햄버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패티가 떡갈비맛이 나는 ㅋㅋㅋㅋㅋㅋㅋㅋ싼햄버거 +_+


딱 그맛입니다 


그렇다고 맛없지 않습니다 


가격이 9900원이거든요 .. 딱 그만큼의 맛입니다 



저는 다음에 배가 엄청고플때 또 사먹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정도 ????



어릴적 연상시키는맛 ㅋㅋㅋ



한번 경험해볼맛합니다 +_+



맛나게 잘먹었네요 ..




 











  • 좀좀이 2016.04.12 05:54 신고

    저도 이거 매우 맛있게 먹었어요. 양도 많고 맛도 좋더라구요. 먹으면서 또 사먹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수량이 한정되어 있고 집 주변에 이마트가 없어서 또 사먹으러 가지를 못하고 있네요ㅠㅠ;;
















백향이를 낳고 애엄마가 되고선


고기집 방문은 정말 꿈같은 일입니다 ...


사실 뭐그리 어려운 일인가 싶으신분들도 많으시겠지만..


애기를 안고 고기집에 밥을 먹으러 간다는것은 


위험을 감수해야하며....;;;;; 


마음처럼 편하게 밥을먹을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뱀양이가 어린이집에 간후 ..


정말 하고싶었던 일을 하나씩 해나가고있던 도중!!!!!!!!!!!!!!!!!!


삼겹살을 정말 마음편히 구워 먹고싶었습니다 


그리하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뱀양이 고모를 꼬셔서. 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이른 점심 11시 30분.............................고기를 구우러갑니다 ㅋㅋㅋ







오다가다..... 냄새에 취했던곳..


수성동아 백화점 맛집골목중 삼겹살의 달인집으로 


고고고고고!!!!!!!!!!!!!!!!!!!!!!!!!!!!!!11



우리 뱀양이 고모의 뒷통수를 제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촬 ㅋㅋ






 메뉴판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는 세트메뉴 2를 시켰어요 ..



 삽겹살 + 목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서 다 먹을수 있을까? 했지만........................ㄷㄷㄷㄷ






 불판입니다 


 저는 김치를 구워먹을수있는 고기집 불판을 좋아하기때문에


 불판부터 마음에 들었습니다 ㅋㅋㅋㅋㅋ





수저를 가지런히 셋팅하고선


고기를 기다립니다 ㅋㅋ






불판에 신김치와 콩나물  파재래기 ... 


모두 구워 먹을겁니다 


밑반찬도 제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양파에 담궈먹는 소스도 제입맛입니다. 






 고기 고기 고기 +_+ 


 고기는 사랑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운고추를 주문해 봅니다 !!!!!


쌈에는 매운고추가 들어가야지 제맛!!!!!!!!!!!!






 지글지글 ... 삼겹살부터 구워냅니다 





오오오오오오오


빛깔보세요 ~~~~~~~~~~~~~~~


이미 저는 이때부터 눈이 돌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사장님이 그렸어요~~


고기가 70프로 익은후 김치를 구워내야 맛이 있다고!!!!



저는 사장님의 말씀대로 했습니다 


역시 김치는 돼지기름에 구워야 하는게 맞나 봅니다 



정말............................


최고였네요 






계란찜을 주십니다 



오호 + _+ 쏘맥이..................



땡겼습니다 .. 그러나 제뱃속에는 우리의 뱀양이 동생이 있으니


또 참아야합니다 ㅠㅠㅠㅠ







 고기와 콩나물 . 김치 . 그리고 마지막 양파까지.............


올려 와구와구 먹어줍니다 .







밥2개를 시키니 된장이 나옵니다 


된장국이 청국장으로 나옵니다 ..


저는 구수한 시골입맛이라서 . 좋아라 했지만


우리 뱀양이 고모는 된장국은 노노!!했네요~~


저는 밥을 비벼 고기한점올려 구운김치에 먹으니


정말 ............밥도둑이였네요







초토화된............밥상입니다.....



정말 배부르도록 먹고도 3만원도 안나왔어요~


사장님이 그러시더군요 3년전 가격그대로 장사하신다고


아직 가격조정을 해본적이 없다고..


4인분정도의 셋트를 시켜서.......먹었는데


적은양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배부르게 맛나게 먹었습니다 




돼지군에게 자랑했습니다


우리 꼭 담에 점심에 구우러 가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갠적을 취향입니다 +_+



고기 정말 맛나게 잘 먹고왔습니다 ..






























백향이는 국수 매니아 입니다 !!!!!!!!!!!!!!!!!!!



면은 종류를 마다하고 모두 좋아합니다 


뱀양이 어린이집 보내고


동네 산책후 찾아온 !! 허기 !!!


배를 채우기위해서 오랜만에 구포국수를 찾았네요~~



뱀양이 아기때 ~


키우느라 식사를 제대로 챙기지 못할때도


뱀양이를 안고 자주 찾던 곳입니다 


혼자 즐기기에 부담없어 좋은곳!!!이기도 합니다 






짠!! 잔치 국수 한그릇 주문해서 후루룩!!






사진 찍어야하는데 ㅠ_ㅠ 하필......차가 막고있네요 ...





가격은 서문시장과 동일합니다 


예전 잔치국수를 2500원에 즐겨먹던 시절은 


이제 ㅠ_ㅠ 돌아오지 않겠지요...........






이모님이 


주문과 동시에 찬거리를 준비해주십니다 





각 테이블마다 김치를 덜어 먹도록 준비되어있습니다


항상 깨끗하게 정리되어있어서 좋네요 





국수를 주문하시면 김밥한줄을 주세요~~+_+


매콤 김밥이랍니다 ..


정말 맛나요~~







잔치 국수 한그릇 나왔습니다 ~







김치와 제가 좋아하는 매운 고추!!!!!!!!! 김밥...






먹고싶으시죠 ?






저는 이렇게 깔끔하게 ~~~~~~~~~~~~~~~~~~~~~~~~


싸악 다비워냈답니다 ㅋㅋ



국물까지 후루루룩!!!!!!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_+



면요리는 사랑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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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렇게 국수를 많이 먹고 다녔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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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지산동 12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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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양이 어린이집 보낸후 

3호선 지상철을 타고 서문시장에 나들이 2차를 떠났습니다 

오늘은 혼자가 아닌!!!


뱀양이 고모와 함께 다녀왔네요 ~


2시간 돌아다닌후 출출해진 배를 잡고 

우리는 유명하다는 명신손칼국수집을 방문했습니다 





명신 손 칼국수 메뉴는 간단합니다 +_+





주방에서 반죽하시는 이모를 볼수있습니다 





풋고추와 깍두기가 테이블 곳곳에 놓여져 있습니다 







뱀양이 고모는 잔치국수를 시켰네요~






저는 오늘 수제비가 땡겨서 


수제비로 정했습니다 



왜 사람들이 줄을서서 찾는지 알게되었네요~


수제비가 쫀득 쫀득~~ 야들야들..


저는 국물까지 원샷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겉절이를 좋아하는 저에게 명신손칼수의 깍두기는 생각을 바꾸게도 합니다 


새콤하고 ~~~ 수제비와 깍두기 은근히 잘 어울렸네요~~







저희가 먹을때 자리 두곳이 비어있어서 

줄을 서지않고 먹을수있었는데요 


먹은후 나오는길이 막힐정도로 ~~


줄을 서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_+




다음에도 일찍가서 후딱 한그릇 먹어야겠어요


사실 줄 서있는 모습이 먹는곳에서 보여서;;


편하게 먹을수있진 않았어요 


후딱 먹고 일어나줘야겠다 라는 생각이 무척들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시장이기때문에 이해할수있지 않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먹었습니다 !!

































뱀양이를 어린이집에 보낸후.

동네 산책을 했습니다.

매일 그냥 지나치던 봄봄 카페 !! 

따뜻한 차한잔이 생각이 나길래 ..

고민하다가 초코라떼 한잔을 주문해 보았네요~~~~~~~~~





간판이 깔끔하니 눈에 쏙 들어오더군요

오다가다 .. 잘보인다 생각했습니다 

오늘 이렇게 들러 보았네요.






가게앞 주문표지판을 세워두었더군요.





보시다시피 .

가격이 이게 맞아 ?라고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요즘 커피한잔이 밥값정도 하는곳이 많지요 ㅋ

 제가 사랑하는 별다방이 특히 그렇습니다 


거기에 비하면  반값.............

깜놀.......................






커피가 나오는 자리에도 주문표가 있습니다 .





내부 구조가 궁금해서 들어가보았네요.

차한잔 마실수있는 테이블은 없습니다.

주문가능한 정도의 공간이 보이네요~

 take out 카페라는 표현이  맞을지.. ㅋㅋㅋ





내부안에도 메뉴얼이 있어요 






제가 주문한 초코라떼가 나왔습니다 !! 

깔끔한 디자인의 컵이죠 ㅋㅋㅋㅋㅋ







가격은 2500원 ..


딱 한모금 먹고 생각했어요

맛있다 ...............



너무 달지도 않고 . 

그렇다고 밋밋하지않고 

적당하게 달콤하면서 부드러웠네요


바람이 좀 부는날이였는데

들고가면서 몸도 뜨끈하니 !!!

당 충전을 하면서 산책을 했어요 ~~~~~~~~~~~~~~~~

저렴한 가격에 만족하면서 


자주 이용해야겠다 

생각했네요 ^ ^ 


다음엔 뭘 먹어볼까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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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지산동 128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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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죽도시장 나들이에 나섰습니다 

이리저리 구경하다가 

사람들이 줄을 서있는 신기한 광경을 목격했네요~~~


씨앗호떡과 크림치즈호떡 두가지 메뉴로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모습이 신기해서 

저희도 사먹어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메뉴는 두가지입니다 + _+ 

1000원 .......1500원 호떡가격이 많이 올랐다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먹어본후 ......... 아깝지않은 가격이라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앉혀두고 저희는 줄을 섰습니다 


호떡 굽는 뒤쪽에는 드시고 가실수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인데도 선풍기를 돌리면서

호떡을 굽고 있었네요~~

불앞에서 굽다보니 더우신가보다 했네요





두남자가 호떡을 구워내는 모습니다 

씨앗호떡에는 여러가기 견과류가 들어가요~+_+





저많은 불판위의 호떡들이 다 주문들어온것이랍니다 

불판이 부족해서 호떡을 더 많이 굽지 못하는듯  했습니다 





줄어든 줄이 이정도입니다 ..


뒤쪽까지 쭈욱 이어져있는 모습을 보실수있어요~~

사실 시장한쪽이다보니 

양쪽가게들이 줄때문에 조금 심기가 불편해 보여서



눈치를 보게 되기도 했습니다 !!!!!!



그러나 정말 맛있었어요~

견과류를 잘먹지 않는 뱀양이인데 ~ 호떡속 견과루를 오독 오독 씹어먹는 모습이 !!!


몇개 더 사오지 않은걸 후회하게 하더군요


솔직히 굽는 시간이 걸려서 줄을 조금 오래섰어요~~~~~~~


다음에 한꺼번에 많이사야겠어요 +_+


오랜만에 호떡 간식에 만족했네요 ~~~~~~~~~~


이번에 씨앗호떡만 먹었는데  크림치즈호떡도 사람들이 많이 주문하더군요


나도 담에 꼭 먹어야봐야지!!! 하고 뒤돌아 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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