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향이는 벌써 임신 5개월차.

뱀양이를 밤에 재워둔 밤 12시가 넘은 

야심한 시간..............



잠이 들려던 그때!!!

불현듯 떠오른... 이국주의 먹방장면..

엽기떡볶이를 먹던 그모습이 떠오르면서 잠을 이룰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잠이 들려는 돼지군은 깨워

배달야식을 시켰네요!!!







 백향이는 참고로 

 신떡!!!국물을 숟가락으로 먹습니다

그래서 이정도 매운건 자신있다며!!!!

할매 불 닭발 엽기 치즈 떡볶이를 시키게 됩니다



오..!!!!!!!!!!!! ㅁ ㅏ ㅇ ㅣ!!!!!!!!!갓!!!!

이건 아니죠..

돼지군은 사람이 먹을수 있는 음식이 아니라며

저에게 그만 먹기를 권했지만



매운맛에 이미 홀릭된 백향이는 속이 쓰려도 먹었답니다 


정말 맵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날 까지 다 먹었네요 ㅋㅋㅋㅋ






할매 불 닭발 정보가 없네요...

전화번호는 이렇게 남겨 봅니다 







계란찜과 미역국냉채가 같이 오네요

솔직히 요건 !!! 제 입맛에 별로라서 ...... 손이 안가더라구요



엽기치즈 떡볶이 !!!

매운맛의 최강인듯합니다


쿨피스 ...아니면 우유라도 꼭!!! 옆에 두시고 드세요




그래도 맛나게 먹었습니다 





뱃속에 있는 우리 심쿵이에게 조금 미안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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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

오랜만에 이렇게 먹고온 흔적을 남기는 백향이네요

최근 뱀양이의 동생이 생겼어요 

태명은 심쿵이예요!!

그로인해서 컨디션도 저조하고 

이래저래 글을 남길수없었는데 

제가 없는 동안 돼지군이 잘 지키고 있어줬군요!!!!^^




오랜만에 돼지군과 뱀양이와의 외식!!!

심쿵이 초음파 사진을 보러 주말아침 다녀온후

병원 바로앞 한식뷔페집을 방문 했어요 ^^



백향이는 !!!

한식 주의자!!!거든요 

돼지군은 양식 주의자!!!!!


취향이 너무 다른 부부입니다 





주차장이 넓어 마음에 듭니다 !!

저희가 오픈시간 맞혀 들어갔는데

벌써 주차장에 차들이 많더군요 ..





문앞 스티커에 영업시간 안내가 붙어 있어요 ^^




입구에 커피한잔을 즐길수 있도록 되어 있더군요

아마 기다리시는분들과 

나가시는 분들을 위한 배려인듯 합니다 






요즘은 성인 7000원 

       어른이 3000원 입니다 


선불로 계산후 입장하시면 됩니다 




전체적은 홀 사진을 찍지 못했어요

한쪽 모습이예요!!

옆에 똑같은 형태로 테이블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자리가 많아요 넓어요 !!!





 짠!!!!!!!!!!!!!! +_+ 음식들이 가지런히 자리 잡고 있습니다 



빵과 과일 후식대 그리고 국과 스프 입니다 

소고기 국이 정말 맛있어요!!!!

뱀양이는 미역국을 주고 

저는 소고기국을 두그릇 후후루룩 했어요






닭강정 .찌개류 . 완자 . 잡채 등등.. 다양한 먹을거리가 많았어요 ^^






빈그릇은 스스로 가져다 줘야 한답니다 !!!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괜찮았어요!!!




푸짐하게 나물 비빔밥까지 저는 클리어 했더랍니다..


뱀양이도 먹이고 

저도 너무 맛있게 먹다보니 

ㅠ_ㅠ 음식 담은 사진을 놓치고 말았네요!!



가격이상 이긴합니다 

다음에 돼지군 끌고 또 다녀와야 할것 같아요 !!!



사실 돼지군은 한식뷔페를 즐기지 않는 편인지라 

자주 이용은 못하겠지만요!!

ㅠ_ㅠ 슬픕니다. 흑흑..


기회가 되시면 한번쯤 식사 하시기 괜찮다고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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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로끙이 2016.02.18 12:01 신고

    앗! 둘째라니 ~~ 축하드려요 ^^
    저는 임신하고 한번씩 한식뷔페 땡길때 있더라구요~~

  • 기록하는 제이 2016.02.18 21:10 신고

    축 둘째 축
    축하드려용 !!!
    대전에도 요런 한식뷔페 있는데 개인적으로 가격대비 참 괜찮다고 생각해요 ~
    그냥 제육볶음에 밥 , 밑반찬만 먹어도... 요즘 밥값들이 비싸져서 저렴하고 든든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시댁은 해인사근처 입니다.

그곳에 소리길 공사가 마무리되었다는 소식에

겨울에 다녀온 추억을 살려 올려보네요









어머니의 팔을 꼭 붙잡으며 함께 소리길을 거닐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던 추억이 새록하네요









[


[












얼어버린 물줄기가 너무 아름답다 생각했었네요.









정말 좋은길은 사계절 모두 담아도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 ^ 이번겨울 옷 따스하게 입고

한번 올라가 보시는건 어떨까요 ?


초록의 싱그러움은 없지만

또다른 매력이 담아 내고있답니다.


























뱀양이를 데리고 뱀양이 고모와 

우리 돼지군과 셰프의 국수전을 다녀왔다.




어린 뱀양이는 아직 아기 의자기 필요한데

아쉽다 아기의자가 없다 ㅠ_ㅠ

그리하여 뱀양이를 안쪽의자에 앉히고

정신이 없어 메뉴판을 ㅠ_ㅠ 찍지 못했다 


가격은 밥은 7천원 정도이고 

 국수는 5천원~ 8천원 사이이다 .

내기억에 대충 그 가격인것같다 





국수를 싫어하는 우리 돼지군은 제육돈부리 





국수라면 다좋은 쥐순이 (나)는 

초계국수




뱀양이 고모는 어묵우동????이지싶다

ㅋㅋㅋ 사실 징징거리는 뱀양이 때문에

국수가 코로 들어간건지 입으로 들어간건지

기억이 잘안나지만..

맛은 가격대비 괜찮았다 

초계국수는 더 맛있다는 !!!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나는 조금 싼입맛이라

시장에 파는 잔치국수가 더 맛있다는 느낌이 ........................

입맛 ㅠ_-싸다.정말 ㅋㅋ



나름 괜찮다는 평이다!!

한번 가볍게 식사하고싶을때

추천하고싶다 ^^ 





























매주 수요일 

뱀양이 트니트니 문센 수업이 있는날

아침을 먹지못해 

수업전 새로생긴 김선생 바른 김밥을 먹었습니다.




생긴지 얼마 되지않아

밖에서 보기에 정말 깔끔한 느낌의 인테리어 입니다.



메뉴가 간단합니다 






1층에는 앉는 테이블이 하나뿐이예요

2층으로 가는 계단이 있습니다.



2층 아늑한 느낌이 드네요.



바르다 김선생의 마음가짐 문구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계단 내려오는 정면에 보이더군요



기본 김밥이예요.

야채가 가득하니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



김밥과 함께나오는 국물이예요





온면도 함께 먹었네요

잔치국수의 느낌이지만 칼칼하기도하면서

조금 밋밋한 맛도 있어요

간이 전체적으로 싱거운 느끔이였어요



아이들의 위해서 시킨 갈비만두.

안에 생강?? 이였을까요 ?

뱀양이는 조금 고기에 썪인 양념이 맛지 않는지 

뱉어 내더군요 

오히려 김밥속 야채를 더 맛있게 먹더라구요 

온면 역시 잘 먹었네요.



전체적으로 정말 조미료의 맛은 느낄수 없이

건강해지는 맛?? 이라 표현해야 할것같아요


그러나 한끼정도 간단하게 먹기에는 좋았네요 


















  • 뉴론♥ 2015.10.16 08:29 신고

    요즘은 김밥집이 자기 이름으로 해서 어케 돈버는 많더군요
    거주지 근처에도 고봉민김밥이 잘 되드라고요

  • 『방쌤』 2015.10.16 11:05 신고

    요즘은 김밥집에서도 가게만의 개성이 느껴지는 곳들이 많더라구요
    저는 우리동네에 있는 조그마한 가게의 땡초김밥을 완전 사랑한답니다^^ㅎ

  • 썽망 2015.10.16 14:36 신고

    갈비만두 아직 먹어보질않았는데 꼭 한번 먹고싶네용

  • 기록하는 제이 2015.10.20 03:30 신고

    요즘 바르다김선생 인기더라구요 ~ 저희집 근처에도 생겼는데 한번 가봐야지 ... 하면서도 못가보고 있네요 ㅠㅠ
    김밥 속이 꽉 찬게 괜찮아보여요 +_+















오랜만에 뱀양이 고모를 만났습니다 .

점심으로 맛나게 돼지갈비를 얻어 먹었네요

그리하여 저녁메뉴 선택권을 줬더니 

순대국밥이 먹고싶다 합니다 ...


몇달전부터 신랑과 동네 산책길에 눈여겨 봐둔

선우경 순대 집으로 선택!!!!!!!!!!!했습니다.




선우경 순대 . 

골목안 위치하고 있어요 .

산책하다가 눈에 띄였네요



문을 열고 들어가면 옆라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바로 홀이 있어요

다른정면으로는 방이 위치하고있는데

아쉽게 많은 분들이 식사중이신지라.

사진을 남기지 못했네요


네자리 정도 놓여 있습니다.




메뉴를 보는순간

정말 다 먹어 보고싶었지만.

저희는 

순대반접시 .

돼지국밥 .

수육백반

이렇게 주문합니다.




역시 돼지국밥은 깍두기가 최고지요.

청량고추는 필수요 부추는 옵션이지요.



수저통 따로없이 

사람인원대로 가져다 주시더군요.



요건 수육백반 .

수육소스 입니다 



수육이 국물에 담겨져 나온건 처음입니다.

부추의 향과 어울려 맛있을듯합니다.



보글보글 끓으면 드세요 라고 합니다.



순대 반접시 .

순대도 맛이 좋습니다.



억??

근데 이거뭐지 ?

이게 돼지국밥인가 ???하며 살짝 실망하려던 찰나에


직원분이

돼지국밥을 내려놓습니다..........



수육백반 과 순대 반접시에 나오는 국물입니다 

완전 좋네요...



요기 까지가 수육백반과 순대반접시의 셋팅!!!

자자자~~이제 돼지국밥을 봐야죠 ?




푸짐한 고기의 돼지국밥이 나옵니다

돼지군에게 사진을 맡기고 뱀양이 밥을 먹였더니 

사진...........

후..........................


정말 못찍었습니다 

ㅠ_ㅠ 돼지군.. 제가 포스팅한다니 

사진을 막찍어놨군요..........

...............복수 해야겠습니다.

............





아주...... 사진을 예술적으로 찍어놓으신 돼지군입니다.

흔들리지 않은 사진이 없네요..

이정도면..


막찍으신거죠?

그렇죠 ? 여러분?

.................




휴무날도 문앞에 붙여져 있어요 +_+

잘 보시고 피해서 방문해주세요~~



대체적으로 다시 찾아 가고싶은 맛있네요


추워지는 요즘 밤날씨에

정말 따끈한 국물과 국물속에 폭 담겨 뜨끈한 수육 .

그리고 순대 + _+의 고소함까지


뱀양이가 아니라면

벌써 소주..................를 캬아!! 한잔했겠죠?

... 술안주로도 정말 딱입니다.





오늘저녁 메뉴 고민하시는분들이라면.

따끈한 국밥한그릇!!

추천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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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수성구 지산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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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6년차 

시댁은 해인사 근처입니다 .

늘 근처 커피숍이 없어 생기길 바랬는데

언제가 부터 해인사 ic를 내려  해인사 방향도로로 올라가다보면 

왠지 카페같은 건물 공사를 하기 시작하더니 

짜잔!!! 문을 열었습니다 ~~


추석전 시댁을 방문할때 

오픈한걸 발견했지만 기회가 닿지않아 가보질 못했는데

추석을 맞이하여

돼지군 친구모임을 콩드립에서 가졌네요 +_+







뱀양이가 아주 좋아하던 그네의자 입니다 



경치구경하며 앉아 커피한잔 +_+ 할수있는 좋은 공간도 마련되어있었네요




입구의 모습조차 아기자기 함의 느껴집니다.




실내의 쇼파도 쉬어가고플정도로 아늑해 보였습니다.



저희가 단체인지라 방을 내주셨어요

방음도 잘되고 

공간속에 저희들만 대화를 나눌수있어 너무 좋더군요 ^^




2층 테라스를 이용하실수도 있어요



뒷쪽 뷰를 찍은 사진인데

초록물결.. 너무 멋지죠 ?




2층으로 올라가는 테라스옆에 마련된 공간입니다 .



2층 테라스 모습이예요



2층도 단독 공간이 마련되어있었어요

들어가셔 사진을 찍으려했지만

문이 ㅠ_ㅠ 잠겨있어서 밖에서 찍었네요..



자 이제 메뉴판을 보여드릴께요 +_+

너무 괜찮은 가격인지라 눈이 동글동글 @_@

저 왠지 시댁갈때마다 

콩드립을 사랑할지도 모른답니다 ~~~~










직접 담그신듯한 레몬청과 키위쥬스즙증 다양하게 유리관을 통해 보이더군요 +_+

왠지 담그신 걸로 만들어주시니까.

더 믿음이 가더라구요.

뱀양이게 건강한 키위쥬스 한잔 사먹이는 기분에 뿌듯했습니다.









구석구석 디테일하면서도 모던하게 .

잘 살려진 인테리어가 눈에 쏙쏙 들어왔어요 

아기자기한 걸 좋아하는 여자의 심리와 

남자들이 좋아하는 심플한 느낌의 아늑함 또한 느껴졌습니다 .




더치를 판매하고 있었어요 +_+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딸기 스무디예요.

다른 사진들은 ㅠ_ㅠ 제가 찍을 타이밍을 놓쳐 버렸네요..



사장님이 긴연휴로 시장을 보지못해 자리를 비우시고 

누님이 만들어주셨는데 사장님 보다 잘만드신다며 +_+

은근 사장님 디스를 ...............


정겹다 생각했어요

딱딱한 시내카페보다 사람의 정이 느껴져 좋았어요 ~~~~


저 완전 콩드립 매니아 될듯합니다



해안사 여행하시거나 

이번 가을 단풍놀이 계획하신다면 


해인사 가기전!!!!+_+)//

콩드립에서 커피한잔 테이크아웃!!!!! 추천해드립니다 +


딸기 스무드 정말 !! 최고였어요~~~~~~~~~~~~~~~~~~~~~윈윈!!!
































육아에 지친 나를 위하여 

친구들이 황금같은 평일휴일 우리집 근처 수성못으로 놀러왔다

늘 점심 메뉴 예약 담당인 친구를 여우 라 하겠다.

여우는 수성못근처 어반나폴리를 1시에 예약했다고 한다 

우와~~~ 얼마만의 점심 나들이인가 !!!

그외 여우와 나보다 나이가 어리지만 늘 친구같은 너를 내가 곰이라 표현하겠다

여우와 곰 동생과의 만남 ~!!!!!



어 . 반. 나. 폴 . 리 


꺄 !!!!!






그동안 엄마의 역할을 하기위하여

금주 또 금주 ..

하지만 이날 만큼은 포기 !!!!!!!!!!!!!


더워지는 날  

낮에 먹는 맥주의 한모금

행복이 어디 따로있나 ??

이런게 행복이지 !!!! 라며 연속으로 행복하다를 외치다 !!!!




어반 나폴리 우리는 기본맥주

그러나 맛은 굳!!

꼭  한잔을 권합니다 

맥주맛 괜찮더라 ~~ 말이죠 ㅋㅋ






화덕 피자 !!

약간 탓나 ?? 이렇게 생각하실수있지만 

바삭하니 꿀에 찍어먹었떠니 달콤 !!! 치즈의 고소함


피자 !! 가격도 굳!! 맛도 일품이였네요 



(사실 쪼매 좀 많이 태운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스타는 무조건 크림이 진리 !!!

까르보나라 였던거 같아요 ? ㅎㅎ

사실 메뉴 주문 우리 여우친구의 몫이라 +_+_

저는 맥주 마실수있다는 생각에 

이미 딴생각을 


그러나 찐~~~한 크림의 풍미가 파스타 나쁘지 않더이다 ㅋㅋ





해물 토마토 리조뜨  ~~ 



살이 날아 다닌다고 표현 하나 ?

리조뜨를 그닥 즐기지 않는 저인지라 맛만 살짝봤는데

밥알이 딴곳보다 심히 꼬들한 기억이 나네요 

그러나 맛은 나쁘지 않았어요 ?


여우와 곰은 그릇을 싸악~~~~ 쓸어버릴 정도였답니다 






수성못근처 [ 어반나폴리 ]


너무 ~ 맛있는 맛집은 사실 아닙니다 

그러나 기본은 한다는 사실이죠 ?

분위기도  데이트 코스로는 나쁘지 않아요 

평일 낮타임에도 불구하고

연인들 그리고 주부님들 회사원들의 점심타임 ?

여러 형태의 점심을 즐기고 계신분들이 많으셨네요 


아기를 데리고 가기에도 좋아요 

살짝 아기의자가 비위생적이고 아기 물컵이 덜씻겨있어서

저는 제가 가지고간 물병을 사용했던거 같네요 ^^ 



주말 연인들이 수성못 근처에 오실일이 있으시다면

괜찮을듯 합니다 ^ ^ 

양이 푸짐한 분들은 조금 비추천 해드리고싶네요 + _+ )///



잘 먹었습니다 !!!



























일요일 아침 

돼지군( 남푠) 과 뱀양이 ( 딸) 은 나들이에 결정했다.

뱀양이의 하나뿐인 고모!!!와 함께 떠나요~~~~


오전 나들이를 끝내고 오후 스케쥴을 구경하기전

우리는 점심을 해결하기로했다!!


그런데 뱀양이의 고모!!!의 적극 추천하는 찜닭이 있었으니!!!

그것이 바로바로바로바로!!!!!!!!!!!!!!!!!!!!!!


병풍에 그린닭이!!





주차장이 맞은 편에 있어 조금 불편하다.

그러나 뱀양이고모의 찬양을 믿어보자며..우린 문에 들어섰다!!





테이블 셋팅과 메뉴판이다.

A4  종이를 세워둔 병풍모양  독특하다 생각했다

깔끔한 느낌이 드네





주문을 한후 

테이블 셋팅을 깔끔하게 해주신다 .

에피타이저로 닭죽까지!!!!!!!!
오!!! 찜닭먹으러 왔는데 닭죽이 에피타이저라니!!!! 신선하다 신선해!!


우리 곰양이가 조금 까다로운 입맛인데 

닭죽을 스푼으로 마구 마구 퍼먹었다는 사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기의자가 없다는것이 조금 아쉽다 !!!





 반찬 셋팅!! 

 일반 닭집은 하얀무 하나만인데 부추 무침을 같이준다

부추무침은 매콤하면서 부추향이 그대로 느껴지는 맛이였다.





오오오오!! 드디어 우리가 주문한 카레우동찜닭 + _+

살면서 처음 보는 비쥬얼의 찜닭이다

약간 인도식처럼 카레향이 강하다 !!


먹어보자 먹어보자 !! 츄르르릅!!!!!!!!





매운 카레맛이였다.

그러나 찜닭의 맛도 없지 않았다..

맛은 일품이였다.

뱀양이 고모에게 추천 잘했다며 폭풍 칭찬을 해줬다.

먼저 우동사리를 건져먹고 .

다른 찜닭에 비해서 야채들이 아삭아삭하니 식감이 살아있어서

나는 그것또한 너무 좋았다는 사실..

닭고기보다 아삭한 야채 골라먹느라 정신이 없는 뱀양이 어머니 !!!!!!!!!!!!


정신차리고 닭고기 몇점을 뜯어주시고 나서.

마지막!!!!!!!!!!하얀 쌀밥에 카레양념과 남은 야채를 비벼서 

부추무침을 올려 마무마구마구 입속으로 냠냠 했다

정신 차리고보니 

한그릇을 싹 비운후 내가 앉아있더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달성군 수목원 가는길에 있다

수목원 나들이를 계획한다면 적극 추천!!


( 주인장인지 모르겠으나 홀서빙 남자 목소리와 포스과 .... 조금 멋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뱀양이가 태어나기전 

신혼생활시작하기 얼마 되지 않아서 일껍니다.

돼지군의 컴퓨터에 모아둔 사진을 보다가 

추억이 되살아나 올려보네요.


죽녹원에서 도보로 5분에서 10분정도 였다고 생각이 드네요







국수를 좋아하는 저는 기대를 많이 했었습니다 





비빔국수와 물국수 하나씩 주문을 했습니다

면의 굵기가 제가 생각하던거랑 달랐습니다 

중면이라고 표현하나요 ?


어? 면이 굵네.. 우동면이라고 하기엔 얇습니다 


맛은..정말 끝내줍니다.

제가 먹어본 국수중에 단연 최고일듯합니다 





이리저리 둘러보니

다들 계란을 주문해서 함께 넣어 먹습니다 

주인어른께 살짝 여쭈어보니


약간의 맛집마다 먹는 방법이 있듯이 .

국수거리의 먹는 방법이라  했습니다 

계란을 넣어 함께 먹는것이 말이죠


계란도 역시 최고였습니다



아 ...

애엄마 되기전에는 저도 참 피부가 고왔네요 ㅋㅋㅋㅋㅋ




저희가 찾은곳은 진우네국수집이였는데요

사진으로 남기지 못했지만

양옆으로 국수집들이 줄비해 있습니다 + _ +



몇년이 지난 지금 

어떻게 변해있을까요 ?


돼지군과 뱀양이를 데리고 조만간 한번 찾아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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