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이사를해서 선물을 해야하는데

뭘할까 고민을 하다가 

대구동아백화점 모던하우스로 

아이들을 돼지군에게 맡기고 

출발해봅니다 .






오랜만에 홀로 지상철을 타보네요 ㅎ

아이들을 두고 홀몸으로 나서는 길은 가볍습니다.

그러나. 엄마들은 공감하실꺼예요 

몸은 가볍지만. 집에 아이들걱정에

발걸음이 빨라진다는걸... ^ ^ ~ 








개인적으로 모던하우스에 있는 시계중에

제일 마음에 들었네요 

그러나 사진으로 돼지군에게 보내줬더니 

퇴짜를..............맞아서 살수가 없었네요 ㅠ_ㅠ 







자전거 시계는 너무 작아서 ..

그러나 마음에 들었던 시계중 하나였어요.






다양한 벽걸이 시계들이 보입니다 .






시계들이 모아두니 결정할수가 없었네요 . 

한참을 멍하게 쳐다보고 .... ㅋㅋ 사진찍어두고 

몇번을 쳐다봤네요 ~~~













두가지로 선택의 폭을 좁혔으나 

여전히 고민을 한참했었네요 ~~









가장 심플해보이는걸로 선택해서 

지인에게 선물을 했어요 ~


앞에 작은 아담한 시계종류도 있고

전자시계도 있었는데 

사진으로 남겨오지 않았네요 ~~~



모던하우스 시계코너 사실 기대는 하지않고 가서 

뜻밖의 종류들이 많이 있었네요 ~~



^ ^ 시계구매하실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