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중에서 -

-혜민스님

 

 

 

 

사람들과 부딪히는 감정노동을 하다보면

세상한탄이 입버릇처럼 나온다

 

"세상이 뭐이래 ..."

 

" 세상 불공평한거 아냐 ? "

 

이런말을 쉽게 내뱉게된다

그런데 문득 책을 읽다가 이글귀를 보면서

아 .. 생각의 차이구나

마음에 어떡해 내생각을 심느냐의 차이라는걸

조금 깨닫게 된다

 

 

" 세상이 나에게 무엇을 가르치려 하는걸까?"

" 세상이 내게 지금은 주지않지만 열심히하다보면 보답을 주겠지 ?"

 

 

이렇게 나스스로를 좀 바꿔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