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이 다가옵니다 

임신 8개월을 넘기니 


몸이 하루하루 무겁고


뱀양이 밥을 챙기는것이 너무 힘이드네요



어린이집 가기전에 

간단하게 뭘 해먹일까 고민하다가 

집에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볶음밥을해서 먹이기로 합니다 




저는 늘 볶음밥에 양파를 넣어서 해주는데

백종원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죠 ㅋㅋ

양파는 볶음밥의 하수라고 ㅋㅋ


전 하수입니다 ㅋㅋㅋ



그래서 파를 이용해보았습니다 


저도 도전!! ㅋㅋ 계란볶음밥!! ㅋㅋ



짠!!+_+ 간단한 계란볶음밥 완성된 사진입니다 






재료는 정말 간단합니다 


계란. 햄. 파 .


그리고 간장. 굴소스 


끝입니다 


간단한 한끼 해결할때 정말 편합니다 







기름을 두른 팬에 파를 넣어 


기름에 파 향을 내줍니다 


그리고 한쪽에 계란을 스크램블 만들어줍니다 


샤샤샤삭!!!







햄을넣고 다같이 볶아준후 


간장한스푼을 넣어 줍니다 


재료를 한쪽에 모아서 간장에 조린다는 마음으로 


해주시는게 포인트입니다 ~



그래야 재료에 간장향과 맛이 


골고루 나더군요






밥과함께 굴소스를 넣어서 


볶아줍니다 





 아주 간단하지요 +_+// 짠 완성!!





뱀양이도 정말 잘먹어 줬네요


파향이 볶음밥의 풍미를 더해주더군요 



파볶음밥 자주 이용해야 할것같습니다 ㅋㅋ


역시 백종원레시피는 초보자들에겐 !!!



정말 좋습니다 +_+ 앞으로 존경할껍니다!!!!!!!!!!!!!!!!





 

관련글


2016/04/08 - [━ 요리/백향솜씨] - 백종원표 오뎅볶음 따라해보기!!!! 쉽게 맛도 좋네요.

2015/11/20 - [━ 요리/백향솜씨] - [옥수수전] 백종원레시피 초간단

2015/07/24 - [━ 요리/백향솜씨] - 닭갈비 [닭다리 발골] 백종원레시피 실패후기




























오뎅볶음은 늘 실패하던 백향이랍니다 


맛이 그렇게 없지도 


그렇다고 막 손이가게 맛있게 하지도 못해서


늘 오뎅볶음은 반찬중에


생각을 저멀리 하게 된거 같아요 


그러다가 백종원표 오뎅볶음을 따라해보았네요 +_+



아주 성공적입니다 


저처럼 반찬만들기 초보에겐 정말 


좋은 레시피 입니다 






 늘 볶아내고 나면 윤기가 없었는데


 물기도 있고 촤르르르르 맛도있어 보입니다..






기름을 둘러주세요 ~





사진이......왜 옆으로 누워있냐;;;


덜덜.. 죄송합니다 ㅋㅋ


오뎅을 적당히 썰어주세요 .


저는 매운걸 좋아해서 청량고추도 썰어줬네요 ..


파 와 함께 간마늘 . 


양파도 준비해주세요





기름이 둘러진 후라이팬에 


파와 마늘을 넣고 향이 입혀주세요 ~~






마늘이 타지않는게 포인트입니다 ..


양파를 넣어 달달 볶아주세요





양파가 어느정도 살짝 볶아졌을때


오뎅 투척!!!





오뎅과 양파를 볶아주다가 ..


종이컵 반컵정도의 물을 넣어줍니다 .






 간장 2스푼을 넣어줬네요 





 올리고당 1스푼 





올리고당을 넣어줬기 때문에 


설탕은 반스푼 넣어줬네요







고추가루 2스푼 넣어줍니다 






분량의 양념들을 넣으신후


양념이 잘섞이도록 해주세요 ~~~



특히 고추가루가 뭉치지 않도록 물에 잘풀어주세요


이제 서서히 졸여주시면 끝!!







마지막에 불을끄고 참기름을 살짝 둘러줬어요~~~



돼지군이 지금껏 만든 오뎅볶음중에


제일 맛이 좋다는 평을 해줬습니다 


늘 냉정한 우리 돼지군!!!



절대........................


맛이없는 반찬은 두번 젓가락질을 하지 않습니다 


이날 몇번의 젓가락질을 하는것으로 봐선..



맛이 괜찮은 모양입니다 ㅋㅋㅋ




초보자 백향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집밥을 해먹이기위해!!!!!!!!!!


늘 배우는 자세로 반찬을 하네요 




















  • 멜로요우 2016.04.08 22:18 신고

    반찬으로 딱일거같아요!! 맵싹한 맛이여서 너무 맛있을거같아요. 근데 저는 자꾸 술과 같이먹고 싶어지네요 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