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봉봉 제과점은

대구 수성구 지산동에 위치한 동네 빵집입니다.

이집만의 특별한 맛과

재료를 아끼지 않는 풍성한 빵으로

 

동네 빵집이지만 입소문을 타고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곳입니다.

 

그중에서도 라봉봉 제과점의 초코케익은 한번 맛을보면

다른 케익이 생각나지 않을 정도입니다.

 

 

뱀양이 고모의 생일을 맞이하여

 

라봉봉 제과점으 초코케익을 구입했어요.

 

자체 브랜드!!!

라봉봉!!!!

 

뿌듯하네요. 

 

 

 

 

촉촉한 케익빵과

생크림

그리고 초콜릿

 

초코매니아인 돼지군의 극찬을 받은 바로 그 케익입니다. 

 

 

 

먼저 초에 불일 붓이고요!

 

뱀양이 손이 이미 마중나와 있죠? ㅋㅋ

 

 

 

 

준비하시고~

불어주세요 +_+

 

요즘 뱀양이가 푹 빠진

생일축하 놀이입니다.

 

불이 꺼지면 또 붙여 달라고 하고 불고를 반복해요 ㅋㅋㅋ

 

맛은 돼지군이 보장합니다.

너무 맛있어요.

너무 달지도 않고요

 

질리지 않아서 계속 들어갑니다.

 

라봉봉 제과점에 들르시는 분들은

조각케익으로도 팔고 있으니 한번 맛보세요. +_+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 수성구 지산동 1279-11
도움말 Daum 지도






















뱀양이의 생일 선물로

뱀양이 외할머니와 이모가 세발자전거를 선물해 주셨어요 ^ㅡ^

조립을 위해 부품들을

늘어놓구요 ^^


우선 앞 타이어를 먼저 끼우고

그위에 핸들을 맞춰서 끼워줍니다.



이 볼트를 열심히 꽉!!! 조여줍니다.

볼트가 느슨하면 

핸들이 자기 맘대로 움직일수 있으니 꼭 꽉 조여주세요.


이제 안장을 조립해 줍니다.

그리고 엄마용 손잡이와

햇볕 가리게를 설치해 주시면 끝!




뱀양이가 앉아서

시승중입니다.


완전히 만족한 표정입니다. ^^




마지막으로 엄마용

가방을 달아주면 끝!!!

반제품 상태로 오기 때문에 

주요 부품들만 

제 위치에 잡아주면 모든 조립이 금방 완성됩니다.


열심히 요모차 처럼 쓰다가


나중에 햇볕가리게와 엄마용 핸들을 제거해주면

유아용 세발자전거로 변신합니다.


네발 자전거 타기 전까진 유용하게 쓰일거 같아요 ^^


























주말에 백향이네 지인의 돌잔치에 참석했습니다.


장소는 대구 더플라워 반월당점입니다.

이제까지 많은 돌잔치를 다녀봤지만,


대구 더플라워 반월당점에서 하는건 처음이라 기대가 됩니다 +_+


대구 더플라워 반월당점은 어느정도의 주차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조금 서둘러 일찍 가신다면 주차고생은 하지 않을것으로 보입니다.


저희는 일찍 도착해서 넉넉하게 주차하고 건물로 올라갔습니다.


아직 준비중이라 오픈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엘레베이터에서 올라온후 여기서 6시가 될때까지 기다렸습니다.


보통은 6시에 돌잔치를 시작한다고 초대를 받으면

30분전부터 식사를 하다가 6시에 돌잔치 행사를 보는것으로 생각하는데,


여긴 6시가 되어야 입장할수 있으며, 식사는 6시 30분 부터 시작입니다.

참석하시는 분들은 시간을 잘 계산하셔야 될것 같아요.


이왕 이렇게 된거 여기 저기 둘러봅니다.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고,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많아요.


뱀양이가 자다가 일어나서 우는 바람에

여기저기 둘러보진 못했어요.


데이지 홀입니다.



여기는 음료와 커피가 마련되어 있어요.

6시 30분부터 식사가 시작이지만,

그전에 음료수는 마실수 있는거 같아요.


오늘 돌잔치 행사가 있을 데이지 홀입니다.

들어오면 좌측에 있습니다.



아직 식사 시간전이지만,

거의 모든 음식들은 셋팅되어 있어요.




음식들이 다양해서 좋아요 ^^



여긴 VIP 라운지 라고 적혀있었습니다.

나중에 자리가 없으니 여기서도 식사를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나갈때보니 아까 대기하던 그 공간까지도 

자리가 없으신 분들은 식사를 하고 계셨습니다.



오늘의 생일 주인공 사진입니다 ^^

모자이크로 약간 가렸어요.



돌잔치의 사은품은 언제나 기분을 좋게하지요.



깔끔하게 셋팅된 식기입니다.


6시 30분이 되고 정신없이 먹느라 음식 사진은 하나도 없어요.

뱀양이도 이집 음식이 입에 맞은지 자다가 일어나서도 잘 먹어주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음식의 종류나 간이 괜찮아서,

마음에 드는 돌잔치였습니다.


맛나게 먹고 주인공 생일 축하해주고 왔어요.

오랜만에 백향이의 지인들을 만나니 반갑고 좋았네요.


우리 뱀양이 돌잔치를 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뱀양이는12월이 되면 두돌됩니다.

새삼스럽게 시간이 빨리 흐릅을 느낌니다.



전화 : 053-422-3400

주소 : 대구 중구 공평로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