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연휴.. 마지막날 .


아침일찍 일어나는 뱀양이 ..


우리아가는 아침잠이 없어요 !~ 


그래서 마지막날은 간단하게  대구월드컵경기장 


나들이를 선택했습니다 +_+






늘 궁금한 조형물 


무슨의미를 가지고 있을까? 생각하게 만듭니다 ㅋㅋ






아침 집에있는 반찬들을 꺼내고 햄을꾸워서


간단하고 소박한 점심도시락을 준비합니다 


볶음밥을  준비하거나 김밥을 싸곤했는데


이제 조금 ㅋㅋㅋㅋㅋ 식상하기도하고 


집에있는 간단한 걸 준비해가자 싶어서 소박하게 도시락을 샀네요~


그래도 집에서 먹는거보다 밥도 많이 먹고 ㅋㅋ


맛도 두배였던거 같아요 ~ ㅋ





아이들이 뛰어놀기에 정말 좋은곳입니다 





아침 이른 시간인지라 사람이 별로없습니다 


저희는 늘 10시쯤 도착하면 오후 3시쯤 접어서 집에와서 쉬곤해요~


그런데 대부분 점심시간쯤이나 지나서 오시더라구요


그래서 조용하게 아침 시간을 즐기곤합니다 


오후되면 저렇게 한산하던곳도 아이들과 어른들로 


시끌 시끌합니다 ^^





지금은 평화로운 잔디지만


오후가되면 ~~~ 돗자리와 그늘막으로 가려집니다 ^^







하늘도 맑고 나무도 싱그러워서 의자에 앉아 


찍어보았네요~~^^





우리 뱀야이는 물방울놀이에 한창입니다 ^^


킥보드는 늘 챙겨가지만 흥미를 보이지 않아 큰일입니다 ㅋㅋㅋ



아이에게 정말 밖에서 뛰어놀수있는 곳으로 딱인거 같아요 ~~~



주말 멀리 가기 조금 피곤한날 

간단한 도시락 준비하시거나 


맨몸으로 오셔서 치킨시켜서 간단한 소풍즐길수있어 좋아요~~



그늘에 앉아 있으면 치킨 찌라시 <???> 정말 많이 줍니다 ㅋㅋㅋㅋㅋㅋ


매점에 컵라면도 많이 이용하시더군요


또!! 마음에 드는 한가지 더 !!


화장실이 정말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 수성구 노변동 650
도움말 Daum 지도






















 김밥을 좋아하는 식구들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김밥 만들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맛을 보여드릴순 없지만

 김밥 만드는 법을 알려드릴께요 !!! + _+

 

꼬오~꼬꼬!!! 시작 !!

 

 

 

김밥재료 : 당근 오이 오뎅 햄 김 맛살 단무지 우엉

밥 양념 : 참기름 소금

 

김밥 속 재료 준비하기

 

1. 당근은 채썰기해서 후라이팬에 약한불에 살짝 볶아 줍니다 (소금 약간)

2. 오뎅은 단무지 길이 맞춰 짜른후 후라이팬 약한불로 간장을 1스푼정도 넣고 볶아 줍니다

3. 오이는 단무지 길이로 자른후 소금에 살짝 밑간한후 10분지난후 소금기를 살짝 닦아낸후 준비해둡니다

4. 김밥용햄을 준비해서 길이에 맞게 자른후  후라이팬 약한불에 볶아 줍니다

5.단무지는 물에 한번 씻어 사용하시면 시큼한 맛이 덜나고 좋습니다

6.우엉조림은 마트에 가시면 조리하여 팩포장이 나옵니다 물에살짝 씻어 물기를 빼줍니다

(살짝 흐르는물에 씻어주세요 !! 살짝이예요!!)

 

 

이렇게 재료를 준비하셨다면

밥 양념을 해볼까요 ?

 

밥은 고슬고슬하게 지어주시고

양푼이에 밥을 넣은후 참기름과 소금으로 간을 해주시면됩니다

일단 재료에도 밑간이 된 상태이니까

너무 많이 하지마시고

살짝 해주시면 됩니다

 

 

 

 

속재료와 밥이 다 준비되셨다면

김밥용 김을 밑에 놓으시고 밥을 얻어 고슬 고슬 펴줍니다

밥위에 준비하신 재료를 올리고

돌돌 말아주시면 됩니다

 

잘~ 말아줘 ~ 잘 말아줘~ ^ ^

색깔이 색색이 참 이뿌죠 ?

김밥은 한달에 한번 집에서 해먹는게 젤 맛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