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뱀양이가족은 팔공산에 다녀왔네요


팔공산 올라가는 길에 


식물을 파는 곳이 밀집되어있었어요 +_+



차에서 내려 구경하던중


오랜만에 스킨화분이 눈에 들었네요 


가격도 만원이라하고..


고민없이 냅다 사들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록색은 역시 안정을 주나봐요 ~~






집에있는  그냥 덩그러니 놓여있던 수반에 


물에 잠시 담궜뒀다가 물을 뺐네요 ~~


스킨은 물을 좋아하는 식물이라죠 






문앞에 스킨화분 하나뒀을뿐인데 


정말 뭔가 다르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만 느끼는 거지만 


분위기가 있어보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말지나고난후  


지금의 스킨자리에는 고무나무 화분이 들어와있답니다 


스킨화분은 티비옆으로 이사를 갔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킨은 잎이 큼직해서 +_+ 좋아요 ㅋㅋㅋㅋㅋㅋ




주렁주렁 옆으로 뻗어 나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