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캠핑의 필수품이라고 할수 있는

코베아 3WAY 올인원 구이바다 M 을 구매했습니다.


L 사이즈와 많은 고민을 하다가 캠핑은 이동의 편리성이므로 M으로 확정했어요.

집에서만 사용하실거면 L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언제나 기분좋은 택배상자 입니다.



상자 안에 바로 구이바다 상자가 들어 있습니다.

완충제 포장이 있었으면 좋았을것 같네요.


제가 구입한 구이바다는 가방이 포함된 제품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렇게 플라스틱으로 된 케이스에 담겨져 왔습니다.



조심스레 플라스틱 케이스를 열어 보면

이렇게 3WAY 올인원 구이바다M 이 보입니다.



밴드로 한바퀴 둘러져 왔습니다.

이밴드는 개봉후에도 지속적으로 사용하게 되니

버리시면 안됩니다.



구성품의 모습입니다.

본체, 전골 프라이팬, 냄비대, 석쇠 그릴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골 프라이팬과 뚜껑입니다.


캠핑용품 답게 뚜겅의 제질도 스테인레스 입니다.

가볍고 튼튼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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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용도로 쓸수 있는 전골 프라이팬 입니다. 



깊이를 가늠해 보기 위해 손가락을 넣고 찍었습니다.

제가 남자중에서도 손가락이 크고 긴 편인데 

2마디가 들어갈 정도로 깊습니다.



기름 배출구 마개입니다.

캠핑용품답게 분실 방지 고리를 부착해서 배출구 마개를 잃어버릴 

염려가 없습니다.



일반 가스 버너로 사용할때 사용하는

냄비 받침대 입니다.


냄비를 바로 올리기 위해선 꼭 이 대를 장착하고 그위에 올려두셔야 합니다.


구이바다의 꽃이라고 할수 있는 석쇠대입니다.



이렇게 세우면 꼬치를 구울수 있습니다 +_+

돼지군은 꼬치를 사랑합니다.


꼬치는 사랑입니다.



석쇠는 이렇게 분리가 됩니다.

아마도 씻기가 많이 불편할것으로 예상되어


석쇠는 사용할일이 없을듯 합니다.



석쇠나 꼬치 구이를 할때 가스토출구로 기름이나 이물질이 떨어지면,

고장으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이렇게 토출구 덮개가 있습니다.

이 덮개를 꼭 씌우고 그위에 석쇠구이나 꼬치 구이를 해야 합니다.



본체 입니다.

U자 형태의 가스토출구를 따라서 푸른 불꽃이 올라옵니다.


부탄가스 투입구 입니다.

부탄가스의 길이 보다 투입구의 길이가 짧아

부탄가스를 장착하면, 뒤쪽으로 나오게 됩니다.




코베아 구이바다는 일반 버너와 가스 장착 방법이 조금 다릅니다.

일반 가스 버너는 홈을 맞춰 가스를 장착한 다음 레버를 아래로 내려서 체결하는 방식인데,


구이바다는 이렇게 홈을 맞춰 부탄가스를 댄다음 앞쪽으로 밀어줍니다.


밀어준 상태에서 반시계 방향으로 위와같이 돌리면

부탄가스 장착이 완료 됩니다.


쉽죠??




이제 불이 갈켜지나 시험을 해봅니다.

푸른 불꽃이 U자형 가스 토출구를 따라서 거세게 피어 오릅니다.


성능 시험 끝!!

아까 챙겨둔 밴드로 

위와 같이 정리한뒤 한바퀴 둘러 찍찍이를 붙여줍니다.



다시 플라스틱 케이스에 넣은 모습입니다. 

정리하기 간편하죠?


사장과 같이 플라스틱 케이스에는 부탄가스 1개 정도가 같이 들어갑니다.

안전을 강조하는 돼지군은 이렇게 넣지 않고 부탄가스는 항상 따로 운반을 합니다.


이제 캠핑가서 쓸일만 남았습니다.


백향이는 2개의 가스렌지가 생겼고 

돼지군에게는 꼬치구이를 할수 있는 불판이 생긴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