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잔~ 이렇게 식물들을 심었어요~ +_+



뱀양이와 함께 식물원에 들렸다가 뱀양이가 고른 꽃 백일홍을 사들고

집으로 왔습니다.


꽃백일홍을 화분에 심을 준비를 하면서

집안에 있던 다육이들도 새로운 화분으로 분갈이를 해주기로 했습니다.



요녀석도 뱀양이가 고른 다육이입니다.

천원에 구입했어요 ^ㅡ^


작은 다육이들을 천원에 구입해서 집에서 많이 번식 시키는 그런 재미가 있지요.



준비한 화분에 마사가 아래로 빠지지 않게 이렇게

거름망을 잘라서 놓아줍니다.



그다음 마사를 넣고 다육이를 심어주면 끝~ 

물도 줍니다.




겨울내 집안에만 있어서 웃자라고 있는

이 다육이 녀석도 분갈이를 해줍니다.




짜잔 친구옆에 놓아주고 물을 줍니다.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 꽃 백일홍입니다.

3천원에 입양해 왔습니다.


식물원 사장님 말로는 겨울에도 밖에서 겨울을 날수 있고

봄이되면 이렇게 꽃을 볼수 있다고 하네요.







이렇게 3형제는 나란히 새로운 화분에 옮겨심어져

저희집 마당에 놓였습니다 ^ㅡ^


봄이 가기전에 애완식물 한번 장만해 보세요.
























다이소에 갔더니

신기한 녀석을 팔고 있습니다.


바로 수정토란 녀석인데요.


젤리처럼 생긴 구슬들이 수분기를 머금고 있어

수정재배 식물들을 흙없이 키울수 있는 제품입니다.


수분이 마를때마다 물만 보충해주면

수경식물들이 잘 자란다고 하네요.


그래서 가격도 천원밖에 안하길래 하나 사왔습니다.


착한 가격에

괜찮은 인테리어 효과를 낼수 있을것 같아요.



뚜껑을 열면 뜯을수 있는 흰색 마개가 하나더 있어요.



이녀석도 제거해 주면

말랑 말랑한 구슬들을 만나실수 있습니다.


유리컵이나 유리병에 이 구슬들을 쏟아 부은다음

그위에 수경 식물들을 키워주면 되지만


저는 이병에 그대로 키워보기로 했습니다.




와인잔에서 잘 자라고 있던 행운의 대나무라 불리우는 개운죽입니다.

와인잔에 물때가 많이 낀 관계로 이번에 다이소 수정토로

옮겨주기로 했습니다.



와인잔에서 꺼내어

흐르는 물에 깨끗이 다시 씻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물을 보충한 수정토에

푹!


꽂아주면 끝!



다른 개운죽들도 깨끗이 씻어서

푹!

푹푹!


꽂아주었어요.



그리고 

다른 수경식물 아이들과 같이


책장 중앙에 똭!!!!



책장 한칸을 차지한

수경식물들이 싱그러운 인테리어가 되었습니다.


+_+


이렇게 보다가 또 실증나면

수정토를 와인잔에 한번 옮겨볼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