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군네 회사 팀회식을

어디로 갈지 고민하다가


팀원분의 추천으로 낙산 숯불갈비에 가기로 했습니다.


여기 돼지갈비가 맛이 그렇게 좋다고 하네요 ^^ 


두대의 택시에 나눠타고 출발!!!




오랫동안 대구의 봉덕동에서 장사를 해온집이라

외관이 허름해요.


그렇지만 사람들이 엄청많이 옵니다.


늦게 가면 자리가 없어요.




저희는 돼지갈비로 정했습니다.




돼지갈비 간장소스가 나왔어요.



불판이 엄청 특이하죠?


순 구리로 만든 불판이라고 합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돼지 갈비가 나오고

우동사리가 이렇게 같이 나옵니다.


특이한 불판의 오목한 부분은 우동사리의 자리입니다.




짜잔 

비주얼 장난 아닙니다.





돼지갈비가 잘 익어 가고 있어요 ^^



다 익었습니다!!!


+_+


돼지갈비 양념속에 푹 빠져있던

우동사리가


양념이 쫄면서 간이 딱 배였어요.

돼지갈비 양념을 머금은 우동사리 

생각보다 엄청 맛나요 ^^


그후로는 부어라 마셔라 먹는다고

사진이 없습니다.


옛날 돼지갈비의 맛을 찾으신다면

한번 들려보세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 남구 봉덕동 557-30
도움말 Daum 지도






















마트를 돌다가 양념 돼지 목살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장바구니에 담습니다.

왜냐면 구이바다가 있으니까!!!!!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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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 돼지 목살인지라 

가위와 집게를 준비하시고.



ㅋㅋㅋㅋㅋ 고기가 참 이뿌게 

담겨 있습니다.



이마트표 양념 돼지목살인데 칼집을 잘내어

속에까지 양념이 잘 베어들게 했네요.


구이바다에 올려봅니다.

구이바다 M 사이즈에는


두줄을 올리면 꽉 차네요.


칼집이 있는쪽은 양념이 충분히 발려있고,

칼집이 없는쪽은 생고기네요 '-' ;;;;



첫번째 시도에서 양념이 많이 탔습니다.

고기가 탄게 아니고 양념이 탄부분이라

집게로 긁으면 다 떨어집니다.


불조절을 잘해야겠네요.


잘게 잘라 다시 노릇 노릇 속까지 익힙니다.


비주얼이 최고입니다.


쌈 채소를 준비하시고!!!!!


정말 노릇 노릇 하게 잘 억었습니다.

쌈채소와 같이 한입 먹습니다!


백향이와 돼지군은 바로 외침니다!

식당에서 먹던 그맛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금방 바닥을 드러내고,

다시 고기를 올립니다.


이번엔 타지 않게 신중히 굽습니다.



정말 노릇 노릇하게 잘 구웠습니다.



열심히 구워 먹습니다.



벌써 다 먹고 또 올라가네요 ^^


구이바다 활용기 중에 최고입니다.

이제 진짜 밖에서 고기 외식을 할 이유가 없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