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아침을 뭘 해야하나?

저녁은 뭘 해먹어야하나 ?

고민하게 되는 대한민국 주부 1인 입니다 .


어느 때와 같은 아침

간단하게 만들어 먹이고싶은 마음에

인터넷 여기저기를 찾던중.

만두를 이용한 비빔밥 레시피를 보게되었습니다 




집에 있는 고향만두를 종이호일을 깔아 먼저 쪄줍니다 

5분에서 6분 정도 라고 적혀있습니다만 

저는 옆에 갈비만두 3개를 넣어두어서 

8분정도 쪄줍니다 




밥위에 찐 만두와 함께 김자반을 솔솔 뿌려 줘요.




진간장 한스푼 .



참기름 한스푼 




통깨 한스푼  넣은후

잘 어울리도록 샤샥 샤샥 비벼줍니다 







뱀양이는 돌돌뭉쳐 주먹밥으로 줬어요

기대이상 너무 잘먹어서 

다음에 또해줘야겠다 싶네요


정말 간단하더군요 . 

사실 매일 아이 밥메뉴 걱정하는게 일이되어가고 있는데

간편하게 한끼 먹이기에 좋았네요.



저는 예쁜 그릇에 담에 

한그릇 뚝딱 !!!!































고기를 사랑하는 우리가족!!!

집에 안심이 있어

스테이크를 구워봅니다 .







 

  안심 밑간을 해둡니다 

   허브맛솔트와 후추를 앞뒤 뿌려준후 

   랩에 씌워 냉장고에서 30분~ 1시간정도 숙성해줍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둘러줍니다 



저는 올리브유를 넉넉하게 둘러주는 편인지라 

기름이 많이 튀더라구요 ㅠ_ㅠ 

저렇게 기름으로 살짝 튀겨주듯 구워주어야

육즙을 잘 가둘수 있더군요 





탄것이 아닙니다 

일부러 노릇노릇 구워 

표면을 바삭하게 하며 육즙이 빠져 나가지 않도록 합니다 





앞뒤 노릇노릇 굽고 

저는 안심이 조금 토톰한지라 

옆면 또한 앞뒤와 같이 구워 주었습니다 



스테이크 웰던을 좋아하는 저는 

늘 굽고 마지막 작업으로 불을 끄고 남은 열로

고기를 잠시 가두어 둡니다 

남아있는 열기로 고기 안속까지 살짝 익혀지길 기다리는것이지요 


돼지군이 그랬습니다 


" 이제 스테이크도 나가서 안사먹어두 되겠다 "



칭찬은 저를 춤추게 합니다 ^^































돼지군의 휴일 

주말이면 늘 어김없이 점심은 스파게티를 해줍니다

토마토 아니면 크림 스파게티 두개중 하나로 

주말은 점심은 늘 메뉴가 정해져있어요 

오늘 + _+)// 크림 너로 선택했다

예전에는 여러가지 야채를 넣어 했지만

요즘은 대충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만 하는 게으름 쟁이가 되어갑니다 ㅋㅋ

오늘은 초간단 크림스파게티를 돼지군과 우리 뱀양이에게 먹이기로 합니다 







재료 : 휘핑크림. 우유. 파마산치즈가루 . 베이컨. 양파. 파스타면.

                                           ( * 양송이버섯. 브로콜리 를 넣으시면 더 맛나요 )





물이 끓으면 

소금 한티스푼 과 기름 몇방울 넣어준후

면을 삶아 줍니다 





 면을 삶는동안 볶아주셔두 되지만

저는 늘 면삶고 난후 물빼는동안 

야채를 볶습니다 


기름을 두른후 양파를 중불에 투명해질때까지 볶아줍니다 





양파가 볶아지면 베이컨을 넣고 다시 볶아주세요 





양파와 베이컨이 적당히 볶아졌다 싶을때 

휘핑크림을 넣어줍니다 





우유도 부어주세요 +





우유와 휘핑크림이 끓기 시작하면 

파마산 치즈가루를 원하시는 양만큼 넣어주세요





소금 간을 해주세요 *




후추도 촥촥~~





면을 넣어 크림이 베여들도록 해주세요 ~



( 적당히 졸여주세요

처음 면을 삶을때 

약간 꼬들하게 삶아주시는것도 좋아요 )



이번 모던하우스에서 구매한 

파스타 접시 + _+

깔끔하니 너무 이쁘죠 ?

이렇게 담아내니까 사먹는 파스타 모양 저리가라~~


돼지군이  참 좋아합니다 + _+

 18개월된우리 뱀양이 딸도 잘먹는 

크림파스타 완성~~~















  • sto 2015.06.16 14:16

    크림이 들어가서 아이드도 잘 먹을 수 있겠네요 ㅎㅎ

    • 백향이 2015.06.16 16:43 신고

      우리 아가는 잘먹드라구요 ㅎ
      가끔 떡국떡으로 해줘요 ㅎㅎ 그것도 갠찮더라구요

  • 헬로끙이 2015.06.16 15:52 신고

    저는 휘핑크림을 써서 집에서 만들어 본적이없는데 확실이 맛이 좋겠지요 ?
    저도 다음에 한번 만들어 봐야겠어요 ^^

    • 백향이 2015.06.16 16:44 신고

      간단해서 괜찮더라구요 ㅎ
      솔직히 주부들은 ㅠ_ㅠ 반찬이며 밥이며
      설거지가 힘들자나요 ㅋㅋ













 

 

설날 마지막날 가족들과 와인한잔 곁들이기위해서

간단한 참치 카나페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재료 :  참치1캔 . 양파 2분1  마요네즈 슬라이스치즈 아이비

 

 

 

 

양파는 잘개썰어서 매운맛을 빼기위해서 물에 5분감 담궈두었다가

물기를 빼서 놔둡니다

 

 

참치는 기름을 뺍니다

 

 

아이비 과자위에 슬라이스 치즈를 네분등하여 올려둡니다

 

 

 

 

기름을 뺀 참치와 양파를 넣어 마요네즈에 섞어 줍니다

 

 

 

참치를 크래커위 치즈에 이뿌게 담아 올립니다

 

 

 

집에서도 아주 간단하게

와인을 즐길수 있습니다

10분만에 뚝딱 만들수있는 참치카나페로 분위기 업!!!

 ^ ^ 파브리카를 섞어서 드셔두 좋습니다

 



























 김밥을 좋아하는 식구들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김밥 만들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맛을 보여드릴순 없지만

 김밥 만드는 법을 알려드릴께요 !!! + _+

 

꼬오~꼬꼬!!! 시작 !!

 

 

 

김밥재료 : 당근 오이 오뎅 햄 김 맛살 단무지 우엉

밥 양념 : 참기름 소금

 

김밥 속 재료 준비하기

 

1. 당근은 채썰기해서 후라이팬에 약한불에 살짝 볶아 줍니다 (소금 약간)

2. 오뎅은 단무지 길이 맞춰 짜른후 후라이팬 약한불로 간장을 1스푼정도 넣고 볶아 줍니다

3. 오이는 단무지 길이로 자른후 소금에 살짝 밑간한후 10분지난후 소금기를 살짝 닦아낸후 준비해둡니다

4. 김밥용햄을 준비해서 길이에 맞게 자른후  후라이팬 약한불에 볶아 줍니다

5.단무지는 물에 한번 씻어 사용하시면 시큼한 맛이 덜나고 좋습니다

6.우엉조림은 마트에 가시면 조리하여 팩포장이 나옵니다 물에살짝 씻어 물기를 빼줍니다

(살짝 흐르는물에 씻어주세요 !! 살짝이예요!!)

 

 

이렇게 재료를 준비하셨다면

밥 양념을 해볼까요 ?

 

밥은 고슬고슬하게 지어주시고

양푼이에 밥을 넣은후 참기름과 소금으로 간을 해주시면됩니다

일단 재료에도 밑간이 된 상태이니까

너무 많이 하지마시고

살짝 해주시면 됩니다

 

 

 

 

속재료와 밥이 다 준비되셨다면

김밥용 김을 밑에 놓으시고 밥을 얻어 고슬 고슬 펴줍니다

밥위에 준비하신 재료를 올리고

돌돌 말아주시면 됩니다

 

잘~ 말아줘 ~ 잘 말아줘~ ^ ^

색깔이 색색이 참 이뿌죠 ?

김밥은 한달에 한번 집에서 해먹는게 젤 맛나요

 

 


























 결혼 3주년 신랑생일을 맞이하여

음식준비중 올해 처음으로 준비해본 베이컨 쏘세지말이 & 베이컨 야채말이 입니다

너무 쉬운데 보기 그럴듯하게 보입니다

 

 

 

베이컨 야채말이 -

팽이버섯을 씻어서  준비해둡니다

파브리카는 씻고 채를 썰어 가지런히 준비해둡니다

물기가 빠진 야채들은 적당한 양으로 잡아서

베이컨 하나에 돌돌말아 이쑤시개로 고정하면 됩니다

 

 

베이컨 쏘세지말이 -

요즘 조그만한 쏘세지말고 통통하게 나온게 있습니다

저는 조금 큰 쏘세지 사용했습니다

베이컨을 반으로 잘라서 쏘세지를 감싸서 이쑤시개를 고정하면 됩니다

 

 

 

 

 

오븐이 없으신 분들은 후라이팬에 약한불로 살살돌려 구우시면됩니다

 

저는 오븐을 사용했습니다

200도 예열한후 15분 조절후 오븐에 넣었습니다

 

따뜻할때 먹으니 베이컨의 짭짭함이 야채와함께 어울려져서 맛있습니다 + _+

초간단하게 즐길수있어 맥주안주로 최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