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양이 동생이 태어날때가 다되어
주말에는 꼼짝 않고 집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던중 반가운 선물이 도착했어요.
일요일인데 쿠팡맨이 로켓배송이 왔다고 연락이 옵니다.
저희가 점심을 먹기 위해 잠시 앞에 나와있던 시기라 받지 못했는데
오후 늦은 시간에 다시 오셔서
배송을 해주고 가십니다 ㅠ.ㅠ 감동했습니다.
일요일인데도 이렇게 신경써서 배송해주는 쿠팡 ㅎㄷㄷ
그동안 저희는 위메프를 주로 이용했었는데 이번일을 계기로 쿠팡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곧 백수가 되는 백향이의 친구가 태어날 뱀양이 동생을 위해서
이렇게 기저귀를 선물로 쿠팡에서 구매해줬어요.
+_+ 너무너무 고맙게 잘 입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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