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향이의 느낀점 ]

 

 

프롤로그 그 끝부분에 이렇게 적혀있다.

 

' 이책에 - 소개될 텅후기법 또한 독자 여러분이 실제 사용할때 가치를 발휘할것이다

 기억보다 연필이 낫다고하니 이책을 읽을때는 - 펜을 준비해보라 '

 

그리고는 책에 줄을그어가며 여백에는 자기생각을 메모해도 좋다 하였다

나는 프롤로그에서 이부분을 읽을때는 책에 줄을 그억야할꺼까지야라고 생각했다

책에 흠짓나는걸 싫어하기 때문일지 모른다

그러나 본문에 빠져들면서 이부분이 와닿네라고 여겨지는 부분을 읽을때면

프롤로그에 적힌 말을 인정하게 되었다

 

부부 자식 그리고 사회

대화와 오해 공감과 이해심 그리고 배려인데

말의 중요함을 알면 행복을 더 가까이 할수있다는 확신이 드는 책이 아닐까 한다

 

부정적인 표현보다는 긍정적인 표현에 이길수 있는 방법은 없다라는 마음으로 이책을 내려놓았다

 

 

 

 

 

 

 

 

 

'━ 책사랑  > 공감하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런던프리 - 이미영  (0) 2015.06.06
그래도 사랑 - 정현주  (0) 2015.06.05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 - 샘혼  (0) 2013.11.02
비밀  (0) 2013.03.19
은교  (0) 2013.03.06
7년후  (0) 2013.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