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의 독설 느낀점



책의 내용은 알차다.

요즘 남자들의 조건을 따지다 보면 결혼할수가 없다.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이상이 아니면 

더더욱 상대를 따지게 되는것같다.

지금 당장 결론으로는 

내 코앞에 미래가 보이지 않으니

사람들은 조건을 따지게되고 남자의 능력을 보게된다.



남편 (돼지군) 과 쥐순이 (나 )는  통장 잔고 마이너스로 결혼을 준비했고

결혼 1년만에 마이너스를 다채웠다.

 이책이  공감이되는이유 중 하나가 아닐까 한다.



 옛말이 그렇듯.

돈이라는건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생기는 것이라했다.

바로 내자신이 돈을 끌어들이는 부적이 될수있다는 것이라 생각하며 

살아가고있는 나는 아직 어린 생각일지 모른다,

그러나 김미경강사 또한 책에서 그런 이야기를 한다.

 내인생을 찾고 

인생을 찾다보면 돈이 따르고 가족이 따르고 사랑이 온다고

내 스스로를 성장시켜라 이야기한다..

나또한 공감하는 말이기에  이책을 알차게 읽었다.


호불호가 갈리는 이야기가 많다.

생각의 차이라 생각하고 한번은 여자들이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김미경강사를 나는 접해보지 못한상태에서

이책을 선택해서 읽었고.(단지 베스트셀러에 올라와 있었다.

끄덕이게되는 부분들이 많았다.

그리하여 김미경강사님이 특강하는 프로가 나오면

나는 채널고정하며 듣기도했었다.


30살이 된 여자분들이나

결혼을 앞둔 분들에게 생각할수있게 만드는 책이 될듯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