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콘서트.

콘서트의 의미를 바꾼 시대의 웃음철학자,

그러나 

앞에 붙는 수식어는 싫다.

나는 그냥 김제동입니다 라고 

책속 인터뷰에서 그는 말했다 .







백향 후기 .


자아실현?

지식인?

자신의 소신?

김제동에게 사람들이 물어보고싶었던것들이 아닐까?

내가 김제동읜 인터뷰에서 그에게 느낀건 뭘까?


김제동이 어깨 동무합니다 

라는 책이 눈에 띄이기 시작한지는 좀 됐다.

쉽사리 책을 구매해서 읽지 않은 이유는 

알지 못한다 

구매후 읽은 지금 김재동이란 사람에게

매력을 더 가지게 되는건 나만일까?


추천도서 입니다라고 말해주고싶다

책속 인터뷰를 읽다보면 

가벼운것이 절대없다

묵직하면서도 가볍다

김재동만이 가진 말의 재치가 아닐까?


생각하는대로 옳은건지 아닌건지 판단하지 않는다했다

소신이 그래야 할것 같아서 할뿐이라 했다.



김제동이 어깨동무 합니다 책을 읽은후

돌을 던질 사람이 있을까?

열정을 담아 살아가면서 외로워하는 그에게 ..

열정이 외로움으로 표현된다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