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3월.

돼지군과 전라도 여행길중이였습니다

마지막 코스로 택한곳이

보성녹차밭

저는 티비로만 보던 그곳이

그리 높고 험난한 언덕길인지 꿈에도 몰랐습니다

그저 . 녹차가 넓게 펼쳐진 

동화같은 곳이라 생각했죠.





지금은 얼마인지 모르겠으나

그당시 입장권 가격입니다 




눈앞에 보인 계단에 저는 숨이 막히고 맙니다.




이게뭐야!!

내가 꿈꾸ㅓ온 녹차밭의 현실이란 말인가 !!!!



그러나 눈에보인 경치는 정말 끝내줬어요



차라리 무더운 날씨보다

따스한 봄이찾아오는 3월에 갔다온것이

지금 생각해보면 탁월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멋지죠?

풍경은 정말 말로 표현할수없이

멋지고 공기또한 최고였습니다.





계단을 다올라 정상에 올라온후

저는 힘들게 올라온 이유가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사진으로 보다 

훨씬 멋졌으니까요


정말 최고였습니다.





사진을보다

다시 그때가 떠오르고 추억하게되어 올립니다

이번 늦가을쯤

한번 그때 세상에 없어 함께하지못한

우리 뱀양이를 데리고

다녀와야겠어요~~~~~~^^


사진은 없지만

내려와서 사먹었던 녹차아이스크림의 맛은

시중어떤것과 비교할수 없이

달콤하고 산뜻했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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