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군과 성밖숲을 구경후 

세종대왕자태실 로 나를 안내합니다.


사실

우리는 결혼3년째 아이가 없었어요

신랑이 어디서 듣고 온건지

성주태실에 다녀가면 그 땅의 기운을 빌어

자식을 낳을수있다는 합니다.

그래서 나를 저기에 함께 데리고 갔던것이라

아이를 낳은후 이야기 해주더군요


(믿지는 않습니다만.그래도 내려오던 이야기같은거라 여겨집니다.)






신기하더군요 .

그날 제가 도착했을때

여행관광분들이 가이드 설명을 열심히 듣고있길래

저도 옆에서 은근히 함께 했습니다





역사이기에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좋을듯합니다


그리 많은 공간은 아니기에

성주투어시 한번은 들러보아야 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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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암둥이 2015.07.01 07:33 신고

    태실이라.. 옛날부터 아이를 바라고 이뻐했던건 똑같네요 ㅎㅎ

    • 백향이 2015.07.01 08:30 신고

      몸을 귀히 여긴것이 느껴져요.
      탯줄하나에도 그냥 지나치지 않은거보면.
      왕자들의 탯줄이라 더 그렇겠지만서도;;;

  • 로키. 2015.07.01 12:03 신고

    항아리에 귀하게 담아놨다고 하니 알만하네요 ㅎㅎ

    • 백향이 2015.07.01 13:50 신고

      옛날은 공을 세운곳에 비석을 세우자나요..
      그 비석들과는 비교안될 무게와
      돌이 생김이 멋져요..
      왕자들의 탯줄 또한 높다는것을 알려주더라구요.

  • 헬로끙이 2015.07.01 12:26 신고

    땅의 기운을 받아갈수있다니 은근 방문하시는 분들 많으시겠는데요 ^^

    • 백향이 2015.07.01 13:51 신고

      아마도 그런 간절한뜻으로 오시는분들도
      많으실듯해요.
      저는 그당시는 몰랐으나
      우리신랑 마음이 그랬다는것에 놀랐거든요.

  • 空空(공공) 2015.07.01 13:58 신고

    저도 여기 얼마전에 들렀었습니다
    아이가 없으신분들이 태실을 찾기도 하는군요
    저는 여기서 다른 감정을 느꼈더랬습니다

    태실 자리가 명당이긴 합니다^^

    • 백향이 2015.07.01 14:07 신고

      그리 말씀하셔서
      블로그방문하여 검색하여
      다녀오신 후기를 읽고 지금 방금왔네요
      .. 저는 경치만 좋다 표현한듯하여
      너무 부끄러운 글이 되려합니다

  • 봉리브르 2015.07.01 15:30 신고

    세종대왕의 태실이라고 하니
    더 유심히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활기찬 오후 보내세요^^

  • 뉴론♥ 2015.07.01 21:43 신고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 탱구리네 2015.07.08 11:32 신고

    한번 가보고 싶은 곳 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