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속에 마음에 드는 사진들이 참 많다.

배우 최강희씨 의 센스

그리고 외로움을 보이는 고독함도 참 좋더라.


사진 한장에도 

글 하나에도 묻어나는 

그녀의 작품을 잘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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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4 - [━ 책사랑 /공감하다] - 사소한 아이의 소소한 행복 - 최강희
















  • 헬로끙이 2015.06.25 15:52 신고

    책읽는거 좋아하시나 보군요 ^^

    • 백향이 2015.06.25 18:48 신고

      북카페 여는게 노후 꿈이랄까요^^;;
      책읽을때가 제일 마음이 편안하더라구요;;

  • 개인이 2015.06.26 23:36 신고

    안그래도 어제 관련 포스팅을 보고 궁금하기도 해서 인터넷 검색을 조금 해봤는데, 평이 나쁘지 않더라구요. 덕분에 좋은 책을 알게 되서 구매해서 보려고 합니다 ^^ 주말 잘 보내세요 ~

    • 백향이 2015.06.27 14:31 신고

      제덕이라 표현해주시니
      왠지 어깨가 으쓱해지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