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연휴.. 마지막날 .


아침일찍 일어나는 뱀양이 ..


우리아가는 아침잠이 없어요 !~ 


그래서 마지막날은 간단하게  대구월드컵경기장 


나들이를 선택했습니다 +_+






늘 궁금한 조형물 


무슨의미를 가지고 있을까? 생각하게 만듭니다 ㅋㅋ






아침 집에있는 반찬들을 꺼내고 햄을꾸워서


간단하고 소박한 점심도시락을 준비합니다 


볶음밥을  준비하거나 김밥을 싸곤했는데


이제 조금 ㅋㅋㅋㅋㅋ 식상하기도하고 


집에있는 간단한 걸 준비해가자 싶어서 소박하게 도시락을 샀네요~


그래도 집에서 먹는거보다 밥도 많이 먹고 ㅋㅋ


맛도 두배였던거 같아요 ~ ㅋ





아이들이 뛰어놀기에 정말 좋은곳입니다 





아침 이른 시간인지라 사람이 별로없습니다 


저희는 늘 10시쯤 도착하면 오후 3시쯤 접어서 집에와서 쉬곤해요~


그런데 대부분 점심시간쯤이나 지나서 오시더라구요


그래서 조용하게 아침 시간을 즐기곤합니다 


오후되면 저렇게 한산하던곳도 아이들과 어른들로 


시끌 시끌합니다 ^^





지금은 평화로운 잔디지만


오후가되면 ~~~ 돗자리와 그늘막으로 가려집니다 ^^







하늘도 맑고 나무도 싱그러워서 의자에 앉아 


찍어보았네요~~^^





우리 뱀야이는 물방울놀이에 한창입니다 ^^


킥보드는 늘 챙겨가지만 흥미를 보이지 않아 큰일입니다 ㅋㅋㅋ



아이에게 정말 밖에서 뛰어놀수있는 곳으로 딱인거 같아요 ~~~



주말 멀리 가기 조금 피곤한날 

간단한 도시락 준비하시거나 


맨몸으로 오셔서 치킨시켜서 간단한 소풍즐길수있어 좋아요~~



그늘에 앉아 있으면 치킨 찌라시 <???> 정말 많이 줍니다 ㅋㅋㅋㅋㅋㅋ


매점에 컵라면도 많이 이용하시더군요


또!! 마음에 드는 한가지 더 !!


화장실이 정말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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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노변동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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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 캠핑점을 들린후 


점심해결을위해서 백향이는 주위에 맛집을 


폭풍검색했습니다!! ㅋㅋ




2016/05/11 - [━ 일상] - 대구 고릴라 캠핑 캠핑용품점 !!! 팔공산 가는길 봉무동

 



처음엔 팔공산에 올라가서 회정식을 먹으려했으나 

급 차를 돌려서 이시아 폴리스점 

고기 샤브샤브뷔페점을 선택했네요~~~



오랜만에 외식에 무지장 기대하고 갔습니다 ㅋㅋ






현관이 너무 이뻐서 놀랬네요 ㅎ 

평범한 건물에 한쪽에 인테리어는 

꽃마름만 되어있는듯합니다 ㅎㅎ









건물 곳곳에 꽃마름 위치를 가르치는곳이 표시되어 있어요






상위에 접시와 소스들이 있습니다 





아이를 데리고가면 불은 늘 조심조심







이날 임시 공휴일인지라 

평일 런치가 아닌 공휴일 런치로 가능하더군요 ㅎ

이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는 목살/양지를 주문합니다 . 





샐러드바에 가득한 야채들 


고기만 줍니다 


야채는 테이블에 셋팅되어있는 나무볼에 담아와서

취향껏 드시면됩니다 





샐러드 종류도 많으네요 +_+


저는 치킨샐러드는 별로 안좋아해서 먹어보지않고 

나머지는 다 먹어봤어요 


무난하니 괜찮더군요 






뱀양이가 세조각이나 먹은 피자입니다 ㅋ


맛은 괜찮습니다 


브로콜리와 파인애플피자가 저는 맘에들던데


돼지군은 별로라 했습니다 ㅋㅋ






낙지볶음이 있는데


정말 불맛 나면서 야들야들하니 좋았어요 +_+


매콤한정도도 적당하니 제입맛에 맞았네요


떡볶이를 좋아하는 백향이인데..


그건좀 별로였어요~ ㅋㅋ


소고기죽과 스프도 준비되어있습니다 


뱀양이가 먹기에는 소고기죽이 조금 짠맛이 있지만 어른들은 괜찮아요 ~


아이를 위한 한쪽 볶음밥도 뒤늦게 발견을 했었습니다 





음료가 참 다양해서 맘에들어요~


식혜는 솔직히 단맛이없는 건강한맛이라 조금실망 ㅋㅋㅋ


저는 식혜 솔직히 달달한맛이 좋더라구요 개인취향이니까 ㅋㅋㅋㅋㅋㅋ






여러가지 허브차도 준비되어있고..

디저트들이 마음에 쏙 들었어요~~





과일종류가 조금 다른게 있었으면 했네요~ 


^^








월남쌈을 해드시는 샐러드 !!


저 완전 파인애플 가득가득 넣어서 고기에 싸먹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ㅎㅎ





반찬종류인데


저는 패스했어요^^;;; 손이 잘안가더군요 ㅋㅋ






제가 아까 말씀드린 소고기죽과 스프 ㅋㅋ


뱀양이는 한그릇 뚝딱 드셔주셨네요~





메인!! 샤브샤브 육수입니다 


맑은육수와 매콤육수 두가지있어요~ 


저희는 뱀양이를위해서 맑은육수 선택했네요





야채를 넣어서 보글보글~~





고기양도 적지않고 적당합니다 





스시를 못찍었는데


이집 스시 정말 맛있어요~~


저는 솔직히 샤브샤브가 메인이 아니라 


스시가 메인같더라구요


몇접시를 갔다 먹은건지 기억도 없습니다 


스시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샐러드도 많이 먹었네요 ㅋ






솔직히 가격이 착한편은 아니지만


정말 든단하게 맛나게 먹었어요~


스시먹은걸로 치면 정말 싸게 잘먹은거 같아요~~


스시집가도 저 가격에 그렇게 즐길수 없었을듯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만족하는 외식을 할수있는 집이였어요~


밥먹고 주차창에 차를 두고 이시아폴리스 구경하면서 ㅠㅠ


배부름을 다 소화시키고 말았지만요.. ㅋㅋㅋㅋ


뱀양이가 이시아폴리스에서 무료기차와 회전목마에 빠져서...


몇시간을 헤매다가 왔는지 모르겠어요~~



밥은 정말 맛나게 잘먹었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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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봉무동 1539-5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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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로요우 2016.05.12 22:37 신고

    저희쪽에도 꽃마름있는데 가격에 비해서는 잘모르겠더라고요ㅠ 맛있게는 먹고왔는데 셀러드바가 부실해 아쉬웠던 기억이있네요
















뱀양이가 태어난지 

횟수로 2년...


드디어 사두었떤 내복들이 달랑해졌다


봄내복과 여름내복을  사러 동아백화점다녀오다가 

점심해결을 위해서 두리번 두리번


그중 골목사이에 있는 빨봉분식 발견!!!


떡볶이 매니아 백향!!!!

지나칠수없이 ..


또 ..... 들어갔네요 ㅎ







솔직히 눈에 보이는 위치는 아니라서 

처음발견했어요.





문앞 메뉴들이 친절하게 적혀있습니다





카페느낌의 인테리어가 인상깊었네요.






깔끔하고 아기자기한듯하면서 심플한..


맘에듭니다





주방의 모습도 한눈에 들어오네요






분식.... 음식을 나누어먹음 ..


아 그런뜻이였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분식집이라 칭하기엔 정말 다양한 메뉴들이 있었네요






명함도 들어 찍어봅니다 ㅋ


배달은 안돼요 포장을 미리 전화주시면 편리하다는 문구가 보이네요





벽한쪽 인테리어가 참 눈에 들어오더군요





빨봉분식... 너를 처음 접해봅니다






혼자 먹기에도 솔직히 그렇게 불편한 자리는 아니였지만

오늘은 집에서 티비를 보면서 느긋하게 먹고싶어서

포장선택을 했습니다 





1번셋트 주문해왔어요 


오뎅 만두 떡볶이 쿨피스 이렇게 9500원 이네요






제가 좋아하는 국물떡볶이 입니다 





떡볶이 양을보고 ..

오뎅과 만두는 필요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젓가락도 조금 틀립니다 +_+;;

동글동글.....;;


떡이 잘 안잡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만두는 역시 퐁당..










저는 조금 떡이 퍼진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쌀떡을 조금더 좋아하는 편이예요

빨봉은 밀떡이구요 


꼬틀 꼬들 하지만 그렇다고 단단한 식감은 아니였어요


만두와 계란 오뎅등 골라먹는 재미가 있어 좋았네요



완전 맵게해주세요 주문했거든요

처음에 별로 안매운데 라고 생각했어요

먹다보니 입에 조금씩 화끈해지더라구요 ^^



일단 사장님들이 참 친절해서 좋았네요

경상도 특유의 시큼한면도 있지만.

말씀을 편안하게 잘해주셨어요 ^^ 





잘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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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지산동 128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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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뱀양이 태어나기전 

한번씩 돼지군과 밥을 먹으러갔던 

놀부부대찌개집이 무한사리로 바뀌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한번가봐야겠다 마음은 먹고있었지만

아이를 데리고 찌개밥을 먹으러 가기란 쉽지 않습니다


토요일 .

뱀양이는 키즈카페에서 밥을 먹였고.

돼지군과 백향이는 늦은 점심을 고민하다가

놀부대찌개로 선택했네요






예전에는 이렇게 차가 많았던 기억이 잘없는데

주차장이 꽉차있었어요

늦은 점심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1인 9900원 무한사리 . 

샐러드바이용도 있다는 문구가 여기저기 보입니다





문을 여는 시간과 문을 닫는 시간도 정확히 표기되어있네요






곳곳에 볼수있는 문구입니다





방도 따로 자리가 있습니다 

테이블 자석도 있네요





깔끔한 주방이 오픈형식입니다 






샐러드바를 둘러보았네요.


음료수가 무한리필!! 맘에듭니다 ㅋㅋ





여러 야채들도 담아가시면됩니다





떡과 라면. 우동 다양하게 마련되어있떠군요 


저희는 라면을 집중해서 먹었습니다 ㅎ





돼지군이 얼마나 햄을 많이 먹었떤지 ...ㅋㅋㅋㅋ


비엔나 햄은 솔직히 조금 싼맛이 나지만 ㅋㅋㅋ


잘먹었네요 ㅋㅋ






밥과 튀김 오징어 초무침 과 잡채가 마련되어있어요


초무침을 밥과 함께 먹으니 정말 맛있더라구요






찌개 종류를 선택하시면됩니다 

저희는 소고기 부대찌개를 선택했어요






기본된 구성은 나오고

샐러드에서 가져다 넣어 드시면 되요







처음엔 조금씩 가져다 먹다가 ㅋㅋㅋ


저희 접시 왕창 쓰고왔습니다 














밥도둑이 따로 없네요 


국물 2번 리필에 햄과 라면을 얼마나 먹었떤지 


돼지군은 가격대비 정말 만족하게 먹었다며 


완전 좋아했네요 


다행이 뱀양이가 조금 커서 뜨거운걸 조심해야한다는걸 알아서.


맘편히 잘먹고왔네요


둘째 심쿵이가 태어나면 또 당분간 엄두가 안나겠죠 ?


그전에 한번은 더 갔다 와야할것같습니다 +_+



잘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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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두산동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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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친정엄마가 집에 오셨다.

요즘 일이바빠서 거의 한달만인듯하다 

뱀양이를 보고싶어셔서 오신거지만 ㅋㅋㅋ

이제 딸보다 손녀보시는 재미로  오시는듯하다.


엄마에게 점심으로 쌈밥이 먹고싶다했더니 

한끼 사주셨다 ㅋㅋ

내가 사드려야하는데 

돈을 벌고있는 사람의 지갑이 두껍다고 ㅋㅋㅋㅋㅋ


엄마가 한끼 사주셨다. ㅋ



오다가다 한번 가봐야겠다 생각한 

골목에 위치한 동원쌈밥 집에 갔다.





넓은 식당은 아니예요 

테이블 20개도 안돼요 

작은 식당이지만 점심때되면 손님들이 제법 있더군요 






저희는 쌈밥 2개를 시켰어요 

사실 쌈밥이라고 먹으러가면 고기에 쌈을 주는 집에 가봐서

여기도 그럴꺼라 예상했는데

고기는 없어요!!


정말 순수하게 쌈과 밥이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자테이블은 없어요

좌식테이블이랍니다.






반찬이 잘나온다며 친정엄마가 마음에 들어했어요





특히 제입맛에는 물김치 요게 맛나더군요 





저 밥 두공기나 먹었답니다 

병원에서 체중조절하라고 했는데

ㅠㅠ 두공기 후딱 해치웠습니다 








생선 별로 안좋아하는 백향인데 

요건 비린내도 안나고 무우까지 다 해치웠어요 ~~~






요게 메인 메뉴인!!! 쌈!!


양배추쌈 저 원래 진짜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밥 두공기를 먹게된게 아닐까요 ..


막 !! 너무 맛있다 정도는 아니예요

그런데 쌈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번쯤 한끼정도 

먹을수 있을듯해요

된장찌개도 자박 자박하게 나와서 

    밥비벼 먹으니까 

밥이 금방 사라지더군요 


점심시간에 손님이 제법있다 생각했는데

반찬의 맛이 집밥처럼 느껴지고 

간도 삼삼하니 잘맞고 


두공기 후딱 해치우고 

부끄러워지던 순간이였어요 ~~~~~^^

엄마 덕분에 한끼 잘 먹었네요 




























작년.

캠핑을 처음시작한 백향이네 .

올해. 

당일캠핑으로 선택한 고령신촌유원지

한계절이 지나고 찾은곳인데

변화가 보이네요 +_+

여전히 찾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당일캠핑이라 자리없을까봐 

아침도 먹지않고 서둘러 출발 도착 9시에 했는데

빼곡히 캠핑하시는분들이 자리를 잡아 계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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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도 자주이용했던 신촌유원지 !!





작년에는 벌통이 안보였는데

강 건너편 양봉장이 보였네요 ;; 후덜덜

벌들이 조금씩 날아와서 조금 놀랐습니다 






여름에는 이 빈틈조차 없을정도로 많은분들이 찾아요 ㅎ

그래도 아직 봄인데 ..많은분들이 캠핑하고 계셨어요~





아침으로 진짜장면을 후딱 해먹었네요 ~~~






매년 저희자리 ㅋㅋ

이자리가 저는 젤 좋더군요 ㅋㅋㅋ 

주차장 옆자리 ㅋㅋㅋㅋㅋㅋㅋ





오전에 불장난 ? ㅋㅋㅋㅋ 놀이중 

사실 불조심해야할 시기이기에 조금하다가 

그만했네요 ;;;






강에 단란히 앉아서 여유를 즐기는 사람들 !!!

좋아보였어요^^






여기로 내려가서 물고기 잡는 분들도 많이 볼수있었네요 

아직 물에들어가기 추울텐데;;;라고 생각했는데

뱀양이는 들어가겠다고 ㅠㅠㅠㅠㅠㅠ땡깡



아직은 추워!!!!!!!!!!!! ㅠㅠ






카라반도 많이 주차 되어있더군요 


조금더 나이들면 저도 카라반 여행을 좀 해볼까 싶어요 






뱀양이는 염치도 좋게 옆집에 이미 자리를 잡았네요

캠핑이 이래서 좋은거 같아요 


요즘 골목에서 함께 어울리는 문화가 없어졌는데

캠핑에서는 애들이 서로 어울리는 놀이가 가능하니까 

좋은듯합니다 






아빠는 물방울 놀이중??? ㅋㅋ

뱀양이가 시켜놓고 딴짓하네요 





점심시간 숯을 이용해서 돼지갈비를 굽기로 합니다 








은근히 맛있습니다 

가스버너를 이용한거보다 불냄새도 나고 


고기집에 맛이 납니다 








점심으로 돼지갈비도 해먹고 ㅋㅋㅋ

뱀양이도  폭풍흡입을 해주더군요 


밖에 나오면 애들이 잘먹는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심쿵이가 여름에 세상에 나오기때문에

한창 몸조리할때라서 이번년도 캠핑을 많이 즐길수 없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그래도 내년엔 뱀양이도 있고 

심쿵이도 많이 클테고 !!!!!!!!!!!!!!!!!!!!!! 

본격적인 캠핑은 내년이 아닐까 하네요 



점심을 먹고 조금 놀고난후 

몸도 무겁고 백향이도 낮잠시간이 다가오고해서 

5시쯤 짐을 챙겨 집에 돌아와서 저녁을 해먹었네요 


아직 밤날씨가 추운데도 불구하고 

많은분들이 캠핑을 하러 나오신걸 보며 

아~~~~~~~~~~이제 진짜 캠핑의 계절이 왔나보구나 했습니다 ^^




 신촌유원지 방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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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령군 쌍림면 산주리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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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린이집에 가기싫어하는 뱀양이를

하루 쉬게해주고서는 

3호선 지하철을타고 달성공원에 다녀왔네요 ..



3호선 달성공원역에 내려서 300m 걸어가면 됩니다 

쉬운 코스라서 이용해보았네요~







변함이없는 달성공원 입구 


7개월 뱃속 주인 심쿵이는 오르막길을 올라가는 저를


얼마나 원망했을까요.. ㅋㅋㅋㅋㅋ





뱀양이는 신이나서 혼자 오르막길을 오릅니다 







문에 들어서 입구 모습입니다 


왼쪽. 오른쪽 중앙 이렇게 세가지 길로 구분이 됩니다 





제일  처음 코끼리를 보여줬네요 





뱀양이게 제일 좋아하는 동물 사자를 두번째로 


매일 잠만 자던 녀석이 오늘은 아침이라고 두리번 두리번 산책을 다니고 있었어요





원숭이를 보려고 매달리는 뱀양이 ㅋㅋㅋㅋ





동물을 조금 보여주고 잔디밭에 돗자리를 깔고 앉았네요 

ㅠㅠ 그런데 관리하시는분이 아직 잔디보호차 다른곳에 

자리를 마련해달라 부탁하셔서 


급이동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들이 보이는 장소로 이동 ㅋㅋ


뱀양이는 매달려서 또!!!!! 새들구경에 한창입니다 


바로옆 남자녀석은 친한언니의 둘째아들 





얼룩말도 있어요~~






물개도 있답니다 ㅋㅋㅋㅋ






돗자리를 깔고 우리는 피크닉을 즐깁니다 

사실 아이들이 많아서 정신이 없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뱀양이를 ㅠ_ㅠ 잠시 잃어 버렸답니다 

정신이 없다보니 내 아이를 놓치는 경우도 생기더군요

정말 필히~~~~~~~~~~~~ 조심해야겠다 다짐합니다 





이모가 사준 물방울로 신이 나셨네요 ㅋㅋㅋ






실컷 물방울 놀이 하더니 이모의 첫째딸 언니의 돌고개를 노립니다 


그놈의 돌고래풍선 ㅠ ㅠ 어찌나 울어댔던지 ㅋㅋ


사실 너무 비싸요 ...


풍선하나에 6000원이라뇨 ~~~~~~~~~~~~~~


왠만하면 다 사주는데 돈아까워서 울게 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방울도 만원이나 주고샀단 말이야 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실컷 뛰어놀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나무에서 가루가 자꾸 떨어져서 ..;;걱정이 되더니 


다음날 뱀양이는 역시 알레르기로 병원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아이에게 야외만큼 실컷 뛰어노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스트레스 날리고와서인지 


가기 싫어하던 어린이집도 무사히 통과 +_+//// 



늘 아이에게 무언가 해주고 나서도 부족한 맘이 듭니다 


부모의 욕심이 끝이없듯이 


아이에게 무엇을 해주어도 끝없이 해주고싶습니다 



뱃속에서 잘자라고 있는 심쿵아 ..


너에게 신경써주지 못한 마음 건강하게 잘 태어나면 


이 어미가 +_+너도 뱀양이 언니만큼 많이 많이 사랑해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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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달성동 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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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향이는 국수 매니아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동안 먹으러다닌 국수집만해도 ..........덜덜 ㅋㅋㅋ




 국수집 



2016/04/03 - [━ 여행/맛집] - 지산동 맛집 .! 구포국수 다녀왔네요~~~


2016/04/02 - [━ 여행/맛집] - 서문시장 2차 나들이 점심메뉴 명신손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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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0 - [━ 여행/맛집] - 담양 죽녹원근처맛집 국수거리.


2015/07/08 - [━ 여행/맛집] - [부림해물 손수제비] 지산동 배달음식





사실 어릴적부터 국수를 정말 좋아했습니다 

백향이 아빠는 소면국수 육수를 정말 맛있게 잘해주셨는데

배워두지 못한게 아쉽습니다 


아무리 따라해보려해도 

간장양념의 맛과 육수의 맛을 ..... 


표현할수가없어

포기하고 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먹는데 집중합니다 ㅋㅋㅋㅋㅋ






집앞 얼큰이칼국수집에서 점심을 혼자 해결했네요

뱀양이 뱃속에 가졌을때

칼국수 쟁이였어요~~~


근데 둘째 심쿵이는 칼국수를 그닥 땡겨하지않아 

오랜만에 방문해서 한그릇 했네요~~~~







이날은 봄날씨라 하기에는 조금 추웠어요~

그래서 제가 ㅋㅋㅋㅋㅋㅋㅋㅋ칼국수가 먹고싶었나 봅니다 


버섯향이 확~!~~~~~ 풍기는 시원이 칼국수를 주문했네요~~


다른곳에는 멸치육수맛이 강하지만 


여긴 왠지 버섯향이 좀더 나더라구요 +_+;;;;


사진보시면 아시겠지만 


건강한 맛입니다     조미료맛이 없습니다 






메뉴와 가격입니다 ..

석쇠불고기가 보이네요~ 예전에는 수육이 있었던거같은데

제가 착각하는것일지도 모르겠네요~~~


칼국수 한그릇 먹으면서

담에는 석쇠불고기도 먹어봐야겠다 다짐했어요~~~


시내에 우동과 석쇠불고기먹고 맛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홀 안쪽의 모습입니다 

깔끔하고 정갈한 느낌이죠 ~

주방이 오픈식이라서 


청결함이 보입니다 






테이블쪽도 제가 찍어왔네요~~~~~~


혼자서도 부담없이 먹을수있어요~~~~


사실 제뒤로 많은 분들이 들어오셨는데요 


저는 꿋꿋하게 늘 혼자 잘먹는 편이라서 ㅋㅋㅋㅋ


부담이 없었네요







면이 탱글탱글하니 


먹으면서 주방쪽으로 앉아있는 바람에 눈에 띄였는데

반죽을 기계에 돌려서 직접 바로 면을 뽑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탱글한가 ? 싶었습니다 


맛있게 잘먹었네요 ~~







배달은 하지않아요 

방문해서 먹어야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는 옆쪽 건물에서 장사를 하셨는데


이사를 하셔서 옆건물로 이전한지 좀 됐어요~~~;;


예전 그자리에는 지금 빌라가 생기더라구요 +_+;;;;



조미료 전혀없이 건강한 맛입니다 

한그릇 뚝딱 비우고 나왔네요~~~



담에 보리밥도 먹어보고싶고 ㅋㅋㅋㅋ 석쇠불고기도 먹고싶은데

칼국수를 그닥 좋아하지않는 돼지군 덕분에

저는 늘 혼자 점심을 먹으러 가기때문에 



메뉴를 ㅠㅠ 여러개 먹을수없어 슬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늘 다른거 먹어봐야지 하면서도 

가서 막상 선택하면 칼국수를 선택한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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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로요우 2016.04.19 12:48 신고

    얼큰하게 드시고오셨네요!! 저도 칼국수 좋아하다보니 군침이도네욬ㅋ 멀어서 좀 아쉽긴합니다.

  • 시골얼큰이 2016.11.27 18:43

    안녕하세요. 시골얼큰이 국수입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뱀양이를 데리고 주말 수성못 산책을했습니다 


집근처 수성못이 있으니 


차로 이동하지않아도 되고 .


낮에 아이에게 운동시키는 공원으로 딱 좋습니다 


수성못에서 실컷 놀고 


집으로 걸어오던중 


목련시장 올라가는 길목에서 점심을 해결하기위해서 


마차이 짬뽕집에 들어갔네요 ~





메뉴판입니다 +_+ 


저희는 초미니 탕수육과 고추짬뽕 그리고 짜짱면을 주문했네요






홀에서 찍은 모습이네요 ~~


배달은 따로 하지 않는거 같았습니다 


포장이 전메뉴 가능하다는 문구가 보였거든요;;






앉아서 


밥을 기다리는동안 찍었네요 ;;


 배고파 배고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뱀양이랑 실컷 놀아준후 늦은점심인지라 


배고파 배고파만 외쳤네요







초미니 탕수육이 나왔네요 +_+






배가 너무 고팠을까요?


탕슈육은 너무 달지도않고 새콤하지도 않고


적당하게 딱 좋았어요!!!!


너무 눅눅하지않고 그렇다고 너무 바삭하지않고 


오랜만에 탕수육 맛난집을 찾은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돼지군은 뱀양이와 나누어 먹기위해서 


짜장면 곱배기를 늘 주문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돼지군이 짜장면 먹은 소감은 ...........



" 짬뽕집에 가서 짜장면 시키는거 ... 아니구나를 느꼈네 " 였습니다 



우리 돼지군 입맛에는 그냥 그저 그랬나 봅니다 


하지만 우리 뱀양이는 잘~~~~~~~~~~~~~~~먹었습니다 








백향이가 주문한...


고추짬뽕이 나왔네요



맛을 표현하자면


신떡국물 ?? 다들 아시죠 ?


거기에 면을 넣어 먹는 느낌?


매운걸 좋아하는 백향이는 그렇게 ~~~~~~~~~~~~~~~맵다 싶지 않았는데


돼지군은 한젓가락후 다시는 먹어보지 않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짬뽕은 맛나게 잘먹었네요;







면에서 느껴지시나요 ? 매운맛이 ?


갠적인 입맛 차이는 있을꺼예요 ~ 


저는 좀 탁한 국물 매운맛보다는


맑고 개운한 국물의 매운맛을 좋아하기 때문에 ~~



여기 국물은 조금 찐~~~~~~~~~~~~한 느낌이였어요~~


정말 신떡국물 맛이 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한그릇 뚝딱 싹~! 비워낸 백향이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 저녁 야식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이마트에 빅햄버거 출시되었다는 포스팅을봤어요..


이거뭐지 ?? 무심결에 들어가서 봤는데


맛이 너무 궁금한거예요 ~~


그래서 다음날 ..


바로 검색 검색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주가는 이마트 경산점에 문의 전화를 한통합니다 ...



이마트 피자코너에서 같이 판매하고 있더군요..


12시 4시 6시 이렇게 세번 4개 정도 만들어 내고있다고 했습니다 


많은 양을 만들지 않는 이유가 빵을 직접구워서 만들기 때문에


빵크기와 빵이 구워나오는 시간이 오래걸린다는 대답을 들었네요 +_+


당장 그날 6시꺼 하나를 예약하고싶다고 했습니다 


돼지군  이름으로 하나 예약해두고 돼지군에게  퇴근후


가져오라고 부탁을 했네요






짠!!!!!!!!!!!!!!!!!! 드디어 하루종일 기다린 


빅 햄버거가 도착을 했네요+  _ + 엄머 무시 ...................


정말 큰 싸이즈다라는게 


느껴집니다...............






높이도 깊습니다... 


햄버거이니까 피자보다 두께감이 있어서 그렇겠지요 








라벨지에 친절하게 재료설명이 되어있네요 









박스를 열어본 순간..


헉 ..............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크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큰 늙은호박을 떠오르더군요 






우리 뱀양이 신기한지 자꾸


사진을 찍는데 .........방해를 합니다 



우리 뱀양이의 예쁜 손가락이 보이네요 +_+








한개를 꺼내어 봅니다 ..


옆싸이즈 ..... 단면이 예쁘게 쌓여있네요 ~~








돼지군꺼 내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쁩니다 ㅋㅋㅋㅋ 맛보기전에


층층이 쌓인걸 보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쁘다했습니다 







 토마토 양상추 치즈 패티 .............. +_+ 


 꽉차 있습니다 







살짝... 뒤적거려 보기도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궁금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조각 먹으면


배부릅니다 .....................


그러나 우리는 대식가 답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뱀양이는 2조각 돼지군은  3조각을 먹었네요 ;



먹다보면 조금 질리기도합니다 



무슨맛일까 싶으시죠 ?



예전 학교에 매점에 파는 햄버거 먹어보셨나요 ?


초등학교 문방구점에서 파는 햄버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패티가 떡갈비맛이 나는 ㅋㅋㅋㅋㅋㅋㅋㅋ싼햄버거 +_+


딱 그맛입니다 


그렇다고 맛없지 않습니다 


가격이 9900원이거든요 .. 딱 그만큼의 맛입니다 



저는 다음에 배가 엄청고플때 또 사먹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정도 ????



어릴적 연상시키는맛 ㅋㅋㅋ



한번 경험해볼맛합니다 +_+



맛나게 잘먹었네요 ..




 











  • 좀좀이 2016.04.12 05:54 신고

    저도 이거 매우 맛있게 먹었어요. 양도 많고 맛도 좋더라구요. 먹으면서 또 사먹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수량이 한정되어 있고 집 주변에 이마트가 없어서 또 사먹으러 가지를 못하고 있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