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 매니아 뱀양이를 위하여!!

오늘은 옥수수전을 해주기로 합니다 .

백주부님의 가르침대로 오늘 한번 만들어 보려합니다 




재료가 너무 간단해서 더욱 좋아요!!

옥수수 캔한통 튀김가루 2/1  물 3/1  

와 !! 간단해서 대박좋아요!



통조림 옥수수안에 물을 버려주세요 ~




옥수수와 함께 튀김가루를 종이컵  2/1  넣습니다 







물 종이컵 3/1을 버리고 버무려 주세요~~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둘러주세요 





뒤집기에 자신이 없는 저는!!

모양이 나누어 잡아줬어요 !!!





짜잔~~~ 노릇느릇 앞뒤 구워서 이쁜 접시에 쫘짠~~~~~+ _+


정말 고소하더라구요

입짤은 우리 뱀양이는 두조각이나 꿀떡 하더라구요~~


간단한 레시피로 간식 뚝딱!!

정말 백주부님의 레시피는  사랑입니다 !!!




























결혼 6년차에게도 늘 고민은 

반찬입니다...


아직도 솜씨가 늘지않으니 걱정이네요 ㅎ

하지만!!! 

요즘 반찬을 백선생님께 잘배우고 있습니다


오늘 살짝 엿보기로 배운

감자볶음을 했네요






저는 취향껏 햄도 준비해봤는데

요즘 가공햄이 시끌시끌하죠...

우리 돼지군은 햄없이 살수없다하니

일단 먹기로했네요







감자는 썰어서 살짝 데치기 해두었네요.







양파를 기름살짝 두른팬에 먼저 볶아 줍니다.







햄도 넣어서 같이 볶아요 .









햄과 양파를 어느정도 익혀갈때

파프리카와 데쳐둔 감자를 넣어서 마무리합니다


소금으로 간을 하고

후추를 살짝 뿌려주세요


마지막 불을끄고 통깨를 뿌려주세요











감자 전분을 끓는물에 데쳐 빼서그런지

서로 엉켜붙지도않고

덜익지도 않고

맛있게 먹었네요 +_+






























주말 아침

눈을 뜨고나서 걱정이 됩니다.

가족들 밥한끼 무엇을 할까????

모닝빵이 눈에 들어옵니다.

그래!!!!!!!!!!!!!!!

간단하게 모닝 햄버거 만들어먹자!!!!!!!!!!!!


간. 단. 하 . 게 .. 

시작했습니다 . 





재료 : 모닝빵. 머스타드 소스.소고기패티.마요네즈. 체다치즈.양파. 양상추. 






집에 있는 야채로 만들어보자는게 시작이였으나.

꺼내어보니 재료는 부자네요.





오늘의 주인공 모닝빵입니다 !!




양상추는 물에 씻어 체에 걷어 물기를 빼주세요.




양파는 슬라이스 하여 .

매운맛을 잡기위해서 살짝 물에 담궈 주세요.



모닝빵을 반으로 잘라  이쁘게 자리 잡아주세요.





머스타드 와 마요네즈를 적당히 섞은후 

양쪽 빵에 발라주세요 





소고기 패티는 마트냉동 코너에 가시면 쉽게 구매하실수있어요^^

사실 집에서 만들어 사용도 하시던데

저는 간편하게 하는걸 좋아해서 사먹는답니다




머스타드 소스를 바른 빵 한쪽에 

소고기 패티를 올려주세요

저는 돈까스 소스를 살짝 위에 올렸어요

없으시면 생략하셔도 됩니다.




소고기 패티위에 양상추를 올려주세요





양상추 위에 양파를 올려주세요

........오늘 양파두께가 조금.. 뚜껍네요

저보다 얇게 썰어주세요 ^^



양파 위에 치즈를 얹혀 주세요.





짠!!! 나머지 반쪽 모닝빵을 올리면

모닝빵 햄버거 완성!!!!!!!!!!!!!!!!!!!!!!!!!!

참 쉽죠잉!!!?

정말 쉽습니다 ...^^







주말아침 . 

간단하게 먹자로 시작했는데

모닝햄버거를 네개 만들어 버렸네요.



돼지군은 모닝햄버거 두개먹고 

하루종일 소화불량이였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음식은 모든지 적당히가 좋습니다 




































뱀양이는 모유를 아직 먹고 있어요 

모유를 먹이다보니 제일 부족한건 철분이지요 .

병원을 갔더니 

뱀양이의 입술이 하얗다고 빈혈일수 있으니 .

고기위주의 식단을 하라 했습니다 


전날 소고기 된장국을 해주고 남은 다진소고기를 

고민하다가 불고기 해주기로 했네요



 


 재료 : 다진불고기 . 파 . 양파 ( 집에 첨가할 야채를 더 넣어 주셔두 됩니다 )

         


불고기 양념은 전날밤 미리 해두어 사진이 없네요 


양념 : 배 반쪽, 간장두스푼 ,설탕 한스푼 , 후추 약간, 참기름 


(저는 자주 후추를 조금씩 넣어주거든요

아직 먹지 않은 아가들은 생략 하셔두 됩니다 )


의외로 양념이 간단해요 .


야채를 썰어 준비해 주세요 



양념 고기를 넣어 주세요 .



고기 넣은후 바로 양파를 함께 볶아주세요



어느정도 살짝 고기와 양파를 익혀줍니다.



다진파를 넣어주세요 .


 

아기반찬 소불고기 완성 + _+)//






늘 아이와의 밥먹이기 전쟁 

모든 집이 비슷할꺼라 생각합니다 

오늘은 그래도 고기 반찬이라 그런지 

꿀떡 잘 먹어 줘서 수월했답니다 !!!





남은 불고기는 아이 다먹인후 

저도 밥 비벼 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김가루 조금 뿌려 비벼드세요~~~~~~~~~~~

한끼로 정말 괜찮습니다 ^^






























추석에 뱀양이와 가족들이 함께 캔 고구마

그냥 삶아 먹어도 맛나지만

뱀양이에게 오다가다 먹을수 있도록

간식을 만들어 주고싶었어요


뱀양이를 뱃속에 품었을때

심한 변비로 고생하면서 

고구마를 한박스를 안고 먹었지요


삶아 먹는게 지겨워

자주 했던 

고구마 말랭이를 해주기로 결정!!!






올해 뱀양이 할아버지가 손녀에게 먹이시려

키운 고구마예요~~ + _+/




흙을 털어내기 위해 물에 세척해줍니다 




깨끗이 씻은 고구마를 껍질을 깍아 찜통위에 올려줍니다 .

사실 껍질그대로 사용해두 되지만

저는 없는것이 더 맛있더군요 





고구마를 찔렀을때 들어갈정도 쪄줍니다.



한번 쪄낸 고구마를 원하시는 굵기를 잡아 썰어 주세요





전 180도 20분을 하니까 겉이  약간 노르스름해진 과자처럼 

속은 폭삭폭삭 +_+ 맛있더라구요.






짠 +_+ 완성된 고구마 말랭이 입니다 







김밥 사들고 놀려가려고 사둔 일회용 김밥 요기에

유산지를 깔고 

뱀양이가 자주 왔다갔다하는 자리에 뒀네요 


오다가다 얼마나 잘먹던지 + _+

대성공이였답니다 ..



자주 해줘야겠어요 ~!!+_+
































추워진 날씨.

요즘 뜨끈한 국물에 밥을 말아 후루룩.. 

반찬이 따로필요없이 최고인듯해요.


뱀양이를 먹이기위해

가을아침 만두국을 끓였네요.






재료 : 집에있는 야채 . ( 버섯이나 애호박도 주로 넣어주지만 오늘은 없어서 간단히 있는 야채)

 파 . 양파 . ( 다른야채는 대체가능하지만 저는 양파랑 파는 꼭 넣어주네요 )

냉동만두. 계란1개 

멸치육수.





야채를 총총 썰어 놔주세요.




뱀양이를 키우면서 새롭게 습관이 들여진것이 있습니다

국물 육수를 넣어서 만들어 놓는다는 점입니다

큰냄비에 한솥끓여 냉동해두고 그때그때 해동해서 쓰네요.





육수가 끓으면 야채를 몽땅 넣어주세요.




계란을 풀어 준비해주세요.



야채가 육수와 어느정도 어울어 졌다 싶다면

만두를 넣어주세요.

만두가 어느정도 익혀질때.

계란을 둘러 살짝 풀어주세요.


소금 한스푼정도 넣으셔서 간 보시고 .

후추 약간 넣어 마무리 하면됩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따뜻한 만두국 한그릇 어떠세요?



든든하답니다. 

+ _+ )///





























치즈를 좋아하는 돼지군

그 입맛을 닮아 태어난 우리 뱀양이 

요즘 마음이 살랑사랑 가을바람이 들어오는가봅니다

식구들 밥먹이는것도 요즘 조금 힘들고

그럴때!!! 내가 자주 해주는 스파게티 ㅋㅋㅋ

설거지도 간단하고 후다닥 할수있어 좋아요^^




재료 : 양파 베이컨 스파게티 모짜렐라 치즈 토마토소스 (시판용) 

 정말 간단한 재료로 맛있게 먹을수 있어

 좋아요 !!'


 

먼저 면을 삶기위해 물을 끓여요.



끓는물에 소금한스푼 넣어주세요 



올리브유도 약간 넣어주세요 


(조금 넣어야 하는데 저는  사진찍으려하다 쏟았네요

 면이 엉키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



면을 넣어주세요 .

적당히 7분정도 삶아주시면 괜찮은거 같습니다 



면을 삶아 체에받쳐 한쪽에 두세요.

차가운물에 헹구지 마세요.

면을 삶은 물은 조금 남겨 두었다가 

소스에 살짝 넣어주셔도 맛있습니다 

저는 생각은 했지만 깜빡하고 버렸네요 ㅠ_ㅠ 



양파랑 베이컨을 총총 썰어주세요 



올리브유 약간 넣어 

양파를 먼저 달달 볶아주세요



양파가 어느정도 투명해지면

베이컨을 투하 !!!!

달달 볶아주세요 .




양파와 베이컨이 적당히 볶아졌다면

시판용 토마토소스를 넉넉히 부어주세요 ~






보글보글 !!!

소스가 끓어 오른다면 

삶아두었던 면을 넣어 함께

비벼주세요 ~





골고로 비벼 소스와 면이 섞였다면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살포시 얹혀 주세요


뚜껑이 있으면 좋으련만

저는 냄비뚜껑 큰사이즈를 뚜껑으로 사용했네요






뚜껑을 덮혀주어야 치즈가 잘녹아요 ^^

쎈불에 하시면 소스가 타요.

가장 약한불에 서서히 치즈 녹을때 기다려주세요

치즈만 녹는다면 완성!!!!!


치즈사랑 돼지군은 맛있게 냠냠 했답니다 + _+


아주  쉽지요~~~ + _+





2015/06/16 - [━ 요리/백향솜씨] - [크림스파게티] 초간단하게 만들기

 




























비가오는 오전 

뱀양이 아침을 먹인후 

빗소리에 혼자 중얼거립니다.


" 뱀양아 .. .오늘 간식은 전해먹자!!! "


집에 남아도는 야채들 정리를 위함이기도 했습니다 .






재료 : 호박 당근 양파 튀김가루 전분가루 


( 야채는 집에 있는것중 선택입니다 )

(부침가루를 사용하나 저는 조금 튀김처럼 해보고 싶었네요 )

(전분가루는 쫀뜩한 식감을 위하여 ..)




모든재료를 채썰어 볼에 넣어주신후 

튀김가루를 조금 묽게 농도를 맞춰주신후 

전분가루 두스픈 크게 넣어 주시면됩니다 .


전 조금 묽게해서 튀기듯이 부치고싶었는데요

조금 농도를 질게 해주셔야 전이 잘 뒤집어져요 ^^





팬에 적당히 기름을 둘려

야채를 올려 노릇 노릇 구워주시면 됩니다 ^ ^




뱀양이 간식이였으나 

백향이가 두판을 먹었다는 사실...........




비온날엔 ..

역시 ...

전..이 최고입니다 ^ ^ 






























돼지군의 5일 긴 여름휴가 마지막날 저녁..

저는 너무 피곤해서 저녁을 뭘해야 하나 고민을 했었어요.

정말 간단하게 해서 먹을 생각을 하다가

다음주 캠핑가서 해먹으려고 마련해둔 재료인 

밥피자를 하기로 마음 먹었네요!!!




재료 :

 밥 . 각종야채 ( 집에 있는것만 골라서 하셔두됩니다 .) 햄 . 옥수수콘 . 

파마산 치즈가루 ( 개인취향인라 선택사항이예요 .)

모짜렐라 치즈. 스파게티용 토마토소스. 


양파하고 햄넣고 간단히 하려던 피자는

집에 야채가 많아서 먹어야했기에 

각종여러가지 야채가 들어가게 되었네요 


 


완성된 밥피자 !!!! 

두둥 !!!! 이제 만드는 과정을 보여드릴께요~~~





집에 있는 간단한 야채를 이용하셔도 됩니다 .

 양송이버섯. 파프리카. 양파 입니다 . 




시판용 토마토소스 예요~

그리고 제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파마산 치즈가루네요~~





우리 돼지군이 사랑하는 치즈~~~

모짜렐라 치즈도 있어요~




우리뱀양이가 사랑하는 옥수수 콘!!!! ^^ 





후라이팬에 밥을 깔아주세요~~



밥위에 시판용 토마토 소스를 뜸뿍 발라주세요~

저는 밥보다 소스를 조금 사용했어요

뱀양이와 함께 먹기 때문이죠~



돼지군이 한소리했어요~~


" 담에는 반쪽은 소스를 많이 올려주고 반쪽은 뱀양이꺼 해 ..."


네네 ~~~~~ 알겠습니다 ..

그럽죠~~~~~


^ ^




소스를 바른 밥위에 이제 모두 올려주시면 됩니다 

야채는 올린후 골고루 섞이도록 해주세요~

야채위에 옥수수콘도 함께 뿌려주세요~





모든재료가 올라간 후 

마지막으로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골고루 울려주세요~~~






치즈를 녹이기위해서 

두껑을 덮어 익혀주기 시작합니다 


자~! 여기서 중요해요 

센불로 하다보면 바닥에 밥이 타게 됩니다

최대한 약한불에 서서히 익혀주세요 


투명한 뚜겅인지라 치즈가 녹는게 보이더군요


치즈가 적당히 녹으면 완성이예요~~




짠!!!! 


완성되었습니다 !!!




저는 파마산가루를 솔솔뿌려서 먹었네요~~

우리 돼지군도 이제 파마산치즈를 저때문에 좋아해요~

아주 잘먹습니다 ㅋㅋㅋ





치즈가 쭈욱!!!!!!

정말 맛있었어요~

요즘 더위에 밥맛이 없어 밥을 통 먹질않던 

뱀양이가 또죠~ 죠죠~~를 반복했어요


모든 주부의 마음이 아닐런지

자식과 신랑이 맛있게 먹어주는 모습으로 

막 뿌듯해지고 어깨가 으쓱해지는 기분~~



양을 좀 많이해서 걱정했는데

정말 싸악~~~~~~~~~~다비워낸거 있죠.

캠핑가서 해보려고 

집에서 연습해본건데 

대성공~!~~~



다음주 캠핑에서 더 잘할수있을거 같아요~~ + _+)//


간단하게 먹고싶을때

추천해드립니다 ~~~ ^^






























돼지군과 함께 집밥 백선생을 보았다.

다음날 마트에 장을 보면서 갑자기 닭갈비를 해먹어야겠다면 

신랑은 닭다리를  들고 나타났다.


발굴은 못한다니까~~~~~~~~~~~라며 소리쳤지만

돼지군은 스스로 할수있다며 

양념만 내게 해달란다.

그래 . 

까짓거 해보자! 는 마음으로 사들고 집으로 직행.

하루가 또 지나고 .

저녁 메뉴를 선택하기 위해 

냉장고 문을 열어본후.

한숨부터....

무모하게 사다 넣어둔 닭봉을 해먹어야겠구나 ... 싶어

시작하였다.





 생각보다 칼로는 잘 되지 않았다.

 그래서 저는 백선생님의 가르침 대로 

 초보니까 ..

 가위를 사용하다.





 닭다리를  발굴하는동안 

 나는 다짐했다.


 " 다시는 ... 하지 않으리 ......................"





 양념장은   간장 설탕 간마늘 고추장 설탕 참기름 통깨 고추가루 



 발굴해둔 닭다리를 양념에 먼재 재워둔다 


 " 다시 하지 않으리 ~~~~" 



 야채는 당근 감자 양배추 양파를 준비했다 .



처음의 시작은 좋았다. 

백선생님이 시키는대로 물을 살잒 부어가며

닭다리를 구워 나갔다.





어느정도 구운듯하여 

준비해둔 야채를 모두 넣었다..

.............




원래의 계획대로라면.. 나는

정말 맛있는 닭갈비를 먹으며 흐믓해야 하는데.........

.......................









양파가 너무 많은 탓인가 ?

야채를 너무 욕심내서 많이 넣은 탓인가 ?

.........................

물이 많아 지더니 ..

끝내 닭도리탕이 되어 버렸다.



나는 슬펐다 .






















  • 봉리브르 2015.07.24 08:11 신고

    하하. 저도 백주부가 닭갈비를 만드는 모습은
    얼핏 보았습니다.
    아주 쉽게 하던데
    여느사람은 그게 아닌가 보네요..ㅎㅎ

    슬퍼하지 마십시요.
    다음을 기약하면 되잖습니기까? ㅎㅎ

  • 비암둥이 2015.07.24 13:38 신고

    힘내세요! 다 백종원씨가 전문가인 탓입니다! ㅋㅋㅋ
    조금만 더 연습하시면 될거에요.ㅋ

    저.. 그런데... 발굴이 아니라 발골.... /ㅅ/

  • 2015.07.24 15:58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