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수요일 

뱀양이 트니트니 문센 수업이 있는날

아침을 먹지못해 

수업전 새로생긴 김선생 바른 김밥을 먹었습니다.




생긴지 얼마 되지않아

밖에서 보기에 정말 깔끔한 느낌의 인테리어 입니다.



메뉴가 간단합니다 






1층에는 앉는 테이블이 하나뿐이예요

2층으로 가는 계단이 있습니다.



2층 아늑한 느낌이 드네요.



바르다 김선생의 마음가짐 문구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계단 내려오는 정면에 보이더군요



기본 김밥이예요.

야채가 가득하니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



김밥과 함께나오는 국물이예요





온면도 함께 먹었네요

잔치국수의 느낌이지만 칼칼하기도하면서

조금 밋밋한 맛도 있어요

간이 전체적으로 싱거운 느끔이였어요



아이들의 위해서 시킨 갈비만두.

안에 생강?? 이였을까요 ?

뱀양이는 조금 고기에 썪인 양념이 맛지 않는지 

뱉어 내더군요 

오히려 김밥속 야채를 더 맛있게 먹더라구요 

온면 역시 잘 먹었네요.



전체적으로 정말 조미료의 맛은 느낄수 없이

건강해지는 맛?? 이라 표현해야 할것같아요


그러나 한끼정도 간단하게 먹기에는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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