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받은 구형 노트북에게 새생명을 주는 작업!!


바로 하드를 SSD로 교체해 주는 겁니다.


어렵지 않아요.



그냥 뚜껑 따고 하드 빼고 SSD 달고 뚜껑 덮으면 끝!!!!



근데....


시련이 닥쳐왔어요.



동영상으로 확인하시죠 ㅋㄷ






우여곡절 끝에 교체 마무리 했습니다.

윈도우 부팅속도가 엄청 빨라졌어요 ^ㅡ^

이걸로 몇년은 더 노트북을 사용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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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향이 핸드폰을 G4로 바꿨습니다.


T월드 다이렉트샵에서 구매시 사은품을 1개 고를수 있습니다.


많은 사은품들이 있었지만

저는 작고 가벼운 고사리 초슬림 보조배터리 YM5200pB를 선택했습니다.


기존에 쓰고 있는 샤오미 대용량 16000mAh 배터리도 잘 쓰고 있지만

아무래도 휴대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녀석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G4 휴대폰이 도착한후 몇일의 틈을 두고 고사리 보조배터리가 도착했습니다.


박스를 개봉하는 개봉기를 동영상으로 찍었어요 ^ㅡ^




생각보다 작고 가벼워서 너무 만족합니다 +_+
생각지도 못했던 LED 후레쉬가 장착되어 있어서
캠핑하러 다닐때 휴대용 후레쉬로도 사용가능합니다

너무 잘 고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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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동화도보고

율동도 따라할수 있는 최강앱!!!


"내손안에 키즈왕국"에 대해서 소개해 드릴께요.




내손안에 키즈왕국

구글플레이 스토어 [바로가기]



크리스마스와 신년시즌이라

산타 복장을 입었네요 ^ㅡ^


동요를 들으며

아이와 함께 율동을 따라할수 있어요.




동화를 대신 읽어 주기도 하구요 ^^




뭐니 뭐니 해도

뱀양이가 가장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이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동영상들은

즐겨찾기로 추가할수 있어요.




동영상이 추가 되거나

그외에 버그수정 및 업데이트가 있으면

공지사항에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간략하게 내손안에 키즈왕국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어요.

모든 동영상은 유튜브에 올라와 있는 아이들을 플레이 해준다는 내용입니다.


저작권 문제없이 소유주에게도 유튜브 조회수가 올라가니

서로 서로 좋은것 같습니다.





그럼 사용법을 알아볼까요?

뱀양이가 좋아하는 코코몽 시즌3 입니다.






전체 선택을 누르면 모두가 선택됩니다.


그리고 선택 재생!!!!


하면 끝! 참 쉽죠???




바로 가로모드로 코코몽이 재생됩니다.



여기서 또 꼭!! 이 앱이여야만 하는 이유가 보입니다!


바로 밀어서 잠금 해제입니다.


다른 앱들은 버튼식이라 뱀양이가 2살때 이미 그 버튼을 눌러 잠금을 해제해버립니다.


이앱은 왼쪽끝에서 오른쪽 끝까지 밀어야만 자금 해제가 되기 때문에

아직까지 풀지 못해요 ^^


단점이 있다면 홈버튼은 이제 안드로이드 특성상 막지 못하게 되어

홈버튼을 누르면 모든게 꽝입니다.



요렇게~ 밀어서




끝까지 밀면 잠금 해제가 짠!!!!!!!!!


쉽죠?


보고싶은 영상들은 플레이 스토어에서 추가 요청을 하면

개발자님이 바로 바로 추가해주시네요.


앱 업데이트를 하지 않아도 바로 바로 추가해주셔서 너무 좋아요.


근데 유튜브에 없는 동영상은 추가할수 없어요.

이것도 단점이라면 단점이겠죠? ㅋㅋㅋ



뱀양이가 너무너무 좋아해서 만족합니다.

식당에 가면 꼭 필요한 앱 아니겠습니까?


돼지군과 백향이도 밥좀 먹어야지요 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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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에서 이번에는 원피스!!!!!!!!!!!! 

피규어를 내놓았습니다.


지난번 미니언즈 피규어때 돼지군의 동생은 열심히 맥도날드에 가서

미니언즈 아기들을 모두 업어 왔던 이력이 있습니다.


이번에도 돼지군의 동생은 원피스 피규어를 모두 모아왔네요.


덤으로 빅맥 세트는 뱀양이 가족의 좋은 저녁식사가 되었습니다 ^^



관련글



2015/08/03 - [돼지군 이야기 ♬/돼지군 일상 생활의 일기]

 - 동생이 자랑하고간 맥도날드 해피밀 미니언즈 5종

 



원피스 피규어는 총 9종입니다.

남들은 줄서서 겨우 겨우 사온다는데....


돼지군의 동생은 그냥 가서 사왔습니다 '-' ;;;;


동생의 말로는 좀 구석진곳에 위치한 맥도날드여서 피규어를 사려고

몰려든 사람이 별로 없데요 ㅋㅋ


피규어 마다 발판이 있습니다.



발판을 모두 모아 조립하면

짜잔!!!!


이렇게 원피스 해적선이 됩니다.





고리가 있어서 핸드폰 고리로 사용해도 되요.

근데 좀 큽니다!!



어느 정도 크기냐구요?

아래 동영상을 보시죠!! 


깜찍하게 움직이죠? ㅋㅋ


항상 맥도날드에서 한정판 피규어 행사를 하면,

뱀양이네는 햄버거 먹는날입니다. ^^


뱀양이를 위해 피규어는 절대 양보할수 없지만

햄버거는 양보하겠다는 뱀양이 고모의 말이 떠오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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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사랑하는 뱀양이 가족은 캠핑가서 

쓸만한 블루투스 스피커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11만원대의 가격을 자랑하던 TECHNONIA의 Sound Hole 스피커 (모델명 SH-200)이 

원어데이 쇼핑몰에 3만9천원에 올라왔습니다.


고민 고민 하던 돼지군은 용돈을 털어서라도 이스피커는 꼭 사야돼!!!

라고 생각했습니다. 


바로 주문!!!!!


그리고 기쁨맘에 백향이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여보!!!! 

나 스피커 샀어~!!~!~ 히힝~!


놀라지 말어 무려! 내 용돈으로 샀어!!!!!

그리고 또 놀라지 말어! 여보 선물이야!!!! 


그날 돼지군의 선행에 백향이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ㅋㄷ


오전에 산 회사분들은 그다음날 모두 물건이 도착했지만

오전을 고민하느라 허비한 돼지군은 오후에 구매하는 바람에


다음 다음날 택배가 도착했습니다.


큰 박스 안에 고이 포장되어 왔습니다.



포장의 색상 디자인은 중국산 제품 답게 아름답지 못하네요.



설명서와 함께 본체가 들어있습니다.



이 얼마나 깔끔하고 간지나는 자태란 말입니까?


스피커가 무려 3개!!!!!!!!!!!!!!!!!!!!!

2W 짜리 스피커가 스테레오로 양쪽에 1개씩

4W 짜리 우퍼스피커가 가운데 1개!!!!


절대 3만9천원에 이스펙은 말이 안됩니다.

원어데이 쇼핑몰의 위엄인가요? ㅎㄷㄷ


상단에는 심플하게 Sound Hole 글자가 새겨져 있습니다.

세모 모양으로 생긴 볼륨 버튼 2개와

블루투스 페어링 버튼 1개 

그리고 내장 마이크의 구멍이 3개 뚫려 있습니다.



뒷면에는 

AUX 입련단자

파워 버튼

리셋 똥꼬

마이크로 USB 충전 단자가 있습니다.



뒷면의 전원 버튼을 꾸욱~ 누르고 있으면 전면에 파란색 LED가 점등됩니다.



처음 블루투스를 페어링 하기 위해서는

상단부에 위치한 블루투스 페어링 버튼을 누릅니다.


그럼 앞에 LED가 붉은 색으로 변합니다.

이상태에서 핸드폰의 블루투스 검색을 시작합니다.



헤드폰 모양의 블루투스 기기가 잡혔어요

연결을 위해 클릭합니다.



Sound Hole SH-200 이라는 기기와 블루투스 연결이 완료 되었습니다.

한번 연결하고 나면 다음번엔 블루투스 스피커의 전원을 키고 핸드폰의 블루투스 기능을 온하면 바로 페어링 됩니다.


새 기기를 등록하기 위해선 또 상단의 블루투스 페어링 버튼을 이용해야 겠지요?



이제 소리를 들어봅시다.




소리가 +_+ 완전 만족 스럽습니다.
출력도 어마 어마 해서 볼륨을 다 높이지도 못할정도로 소리가 크고 우렁찹니다.

야외에서 이제 음악 감상을 하고 영화를 볼때 
갤럭시 노트 10.1의 외장스피커 출력의 목마름을 단번에 해결해 줄것 같습니다.

아래는 제품 상세 스펙입니다.

 

  Sound Hole (SH-200)

* 블루투스 스피커 / 핸즈프리 / 화상회의

* 블루투스 버전 : V2.1

* 통신거리 : 10m

* 2 Color LED : 블루투스 / 충전상태 확인가능

* 스피커 : 고성능 2.1채널(2W + 2W + 4W) 스테레오 스피커

* 고감도 마이크 내장

* 배터리 :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

* 사용시간 : 대기시간-100시간 / 오디오, 음성회의-10시간

* 충전시간 : 3시간



무엇 보다도 스피커의 출력과

대기시간, 실 사용시간의 스펙이 깡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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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백향이가 돼지군의 취미생활을 위해 사준 우버스쿠트를 열심히 탔습니다. 

이번에 황매산 오토캠핑장의 가파른 오르막길이 보여 주행영상을 찍었습니다.
생각보다 우버스쿠트는 오프로드와 오르막길 모두를 잘 소화해냅니다. 


우버스쿠트는 36V 1000W, 48V 1000W, 48V 1600W 3가지 사양이 있습니다.

그중에 제가 타고 있는것은 48V 1000W 입니다. 


이정도 사양으로도 아직까지 못오른 오르막길이 없을정도로 충분한 성능을 냅니다.

구입을 생각하고 있으신 분들은 동영상을 보시고 참고하시면 될것 같아요 ^^





카렌스2 트렁크에 접어서 싣은 모습입니다.

접은후 가로사이즈가 카렌스2 트렁크 보다 조금더 길어

약간은 대각선으로 싣으면 사진과 같이 딱 들어갑니다.


처음엔 크기와 무게 때문에 싣고 내리기가 많이 불편했는데 트렁크에서 제 위치를 잡은후엔 내리고 싣기가 

많이 익숙해 졌습니다.



관련글


2015/07/24 - [돼지군 이야기 ♬/돼지군 일상 생활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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