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릴적에는 

타는걸 배우는건 자전거가 처음이였다 싶은데 

요새는 정말 타는것도 많고 배울것도 많은  시대가 맞나봅니다.


우리뱀양이 4살이긴하지만 

아직 12월생인지라 2돌밖에 지나지 않은 아기인데


이미 뱀양이 친구들은 킥보드를 타고 

씽씽 달리더군요 ....


우리뱀양이 친구가 타는 킥보드를

빌려 다보고는 너무 즐거워했습니다 


그래서 돼지군이 

뱀양이에게 선물한!!!


피시킥보드가 도착했네요~~





포장을 이렇게 그대로 해서 왔더라구요;;;


덜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뱀양이 어린이집 하원후 

선물이라며 마당에서 같이 개봉하기로 했습니다 






엄마 뭐야 뭐야 ?? 를 외치는 뱀양이


킥보드라고 이야기해줬더니 마냥 +_+좋아했더래요 ㅋㅋㅋㅋㅋㅋ


쪼만한것이 뭘 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돼지군이 킥보드 사기전에 뱀양이에게 

무슨색이 가지고싶다고 물으니 


한창 요새 어린이집에서 색깔을 영어공부하는 뱀양이는. 


오렌지~~~~~~~~~를 선택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자꾸 사실 그린을 외치길래 ㅋㅋㅋ


제가 오렌지를 넌지시 던졌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르더군요 ㅋㅋ








조립형으로 오지만 손잡이면 꼽으면 완성되기때문에

엄마가 조리하기도 좋습니다 







조립해주니 바로 탑승하시는 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당에서 타다가 


놀이터로 장소를 이동해서 타보기로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비가오는날 이였는데 

킥보드를 타러 가자고 징징대는 통에 ㅋㅋㅋㅋ

동네 학교 건물밑에서 씽씽 타고 놀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속도는 빠르게 타지않아 안전하지만

조금 빠르게 탈쯤에는  무릎 보호대와 안전모를 사줘야겠어요 



타는 시늉만 잘내는 뱀양이 +_+ㅋ ㅋ


위메프에서 조금 저렴하게 구매했네요 





저작자 표시
신고























결혼전 돼지군은 백향이와 약속을 합니다. 

결혼을 한이상 앞으로는 오토바이를 타지 않겠습니다. '-' ;;;; 

과부제조기라는 오명을 떠안고 있는 오토바이 ㅠ.ㅠ  Bye Bye~


그렇게 결혼 6년차가 된 지금도 두발에 대한 목마름을 안고 살아가던 어느날이였습니다.

캠핑갔다가 백향이와 목격한 작고 아담한 전동킥보드.


돼지군은 냅따 멘트를 날립니다.

저거 사죠!!!!


저거 사면 뱀양이도 같이 타고 뒤에 웨건도 달아서 끌수 있고,

짐도 쉽게 운반할수 있고, 뱀양이를 웨건에 태우고 산책도 하고 블라 블라~



큰 결심을 하게된 백향이는 돼지군의 간곡한 요청을 윤허하였습니다.


+_+ 산다!!!!!!!!!!!! 전동 킥보드!!!!!!!!!!!

+_+ 산다!!!!!!!!!!!!!!! 두발 두발 !!!!!!!!!!



그렇게 몇날 몇일을 고르고 공부해본 결과 

이 아이는 노트북과 비슷한 성격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1. 부피가 커지면 싸고 작아지면 비싸다.

2. 무게가 무거우면 싸고 가벼우면 비싸다.

3. 크고무거우면 성능이 좋고 작고 가벼우면 성능이 낮아진다.


결론 

휴대성이 우선인 아이라 작고 가벼우면 성능이 떨어지고 비싸다.


그래서 결론은 크고 무겁고 성능이 와방좋고 싼 아이로 선택!!!

백향이는 모르지만 성능이 50CC 스쿠터에 버금갑니다.



제품은 우버스쿠트 48V 1000W로 선택했습니다.


그렇게 오늘은 두발을 가진 아이가 저희집으로

배송오는 날입니다. 



열심히 회사에서 일하고 있을때 백향이에게 전화가 옵니다.

오빠 박스가 너무 커!!!!!!!!! 커!!!!!! 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도착하니 이 아이는 너무 크고 무거워 현관에서 이러고 있었습니다. 

옆에 작은 박스는 배터리 팩입니다.



배터리를 먼저 개봉합니다.

어마무시합니다.

납산 배터리라 크고 무겁고 리튬이온배터리에 비해 쌉니다. 


4개가 연결되어 저렇게 시커먼 가방에 담겨져 있습니다. 





어마 무시한 무게가 저를 당황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정도로 무거울지 몰랐습니다. ㅎㄷㄷ




나중에 배터리가 수명을 다하면 동일한 12V배터리를 4개사서

저렇게 직렬로 연결하면 됩니다.

직렬 연결 과학시간에 다 배우셨죠?




이제 킥보드를 개봉할 차례

크기가 어마 어마 합니다.




고이 스티로폼과 같이 포장되어 자태를 들어냅니다. 

반조립 상태로 뜯어서 조립하면 됩니다.




조립완료후 접은 상태입니다. 

성인용 킥보드라 크기와 높이가 좀 됩니다. 

사진만보고 구매한 지라 생각보다 많이 크네요 ^^




이렇게 개봉후 시승을 하러 근처 수성못으로 가기로 합니다. 

그리고 차에 싣는 순간.


어마 무시한 무게와 크기에 놀랍니다.

차에 잘 안들어 갑니다. 


순간 백향이가 눈을 부릅뜹니다

돼지군은 인생의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이아이를 차에 싣지 못하면 반품을 하라고 백향이의 불호령이 떨어질것 같아

등줄기에 땀이 쭉 납니다.


땀을 뻘뻘 흘리며 이리 넣고 저리 넣어보지만 힘듭니다. 


어마무시한 무게의 배터리를 빼서 조수석 발밑에 놓고 다시 싣습니다.


한결 무게가 가벼워져서 이리 저리 넣을수 있습니다. 

+_+ 드디어 겨우 겨우 싣고 수성못으로 출발.


수성못에 도착하여 신나게 달리는 돼지군의 모습을 보며 백향이는 흐뭇해 합니다.

근데 백향이는 이아이의 성능이 어마 무시하다는걸 아직도 모릅니다.


백향이가 한번 타보겠다고 해서 절대 살살 네버 살살 땡기라고 신신 당부를 하고 건네줍니다. 

전동 기기의 특성상 처음부터 최대토크를 발휘하기 때문이죠.


아무생각없이 당기면 앞바퀴 들고 묘기운전하며 저쪽 구석에 쳐박힐수 있습니다.


자전거를 돼지군에게 잘배운 백향이는 생각보다 저아이를 쉽게 잘 다뤘습니다. 

느낌이 좋지 않습니다. 자주 뺏길것 같은 느낌??? ㅋㅋㅋㅋ


백향이는 돼지군에게 말합니다.

킥보드를 사랬더니, 전기 오토바이를 샀네.

오빠가 헬멧도 살까하고 고민할때 알아봤어야하는데.


신나게 타고 노느라 타는 사진은 없네요.

다음에 타는 사진과 함께 시승기로 찾아뵙겠습니다.


- 2015.07.24. 결혼 6년만에 두발의 한을푼 돼지군 -


관련글


2015/08/07 - [돼지군 이야기 ♬/돼지군 일상 생활의 일기] 

- 우버스쿠트 납산 배터리 외부충전 잭 구입

 






신고






















그동안 백향이가 돼지군의 취미생활을 위해 사준 우버스쿠트를 열심히 탔습니다. 

이번에 황매산 오토캠핑장의 가파른 오르막길이 보여 주행영상을 찍었습니다.
생각보다 우버스쿠트는 오프로드와 오르막길 모두를 잘 소화해냅니다. 


우버스쿠트는 36V 1000W, 48V 1000W, 48V 1600W 3가지 사양이 있습니다.

그중에 제가 타고 있는것은 48V 1000W 입니다. 


이정도 사양으로도 아직까지 못오른 오르막길이 없을정도로 충분한 성능을 냅니다.

구입을 생각하고 있으신 분들은 동영상을 보시고 참고하시면 될것 같아요 ^^





카렌스2 트렁크에 접어서 싣은 모습입니다.

접은후 가로사이즈가 카렌스2 트렁크 보다 조금더 길어

약간은 대각선으로 싣으면 사진과 같이 딱 들어갑니다.


처음엔 크기와 무게 때문에 싣고 내리기가 많이 불편했는데 트렁크에서 제 위치를 잡은후엔 내리고 싣기가 

많이 익숙해 졌습니다.



관련글


2015/07/24 - [돼지군 이야기 ♬/돼지군 일상 생활의 일기] 

- 돼지군 백향이를 졸라 전동킥보드를 사다!!(우버스쿠트 48V 1000W 개봉기)


2015/08/07 - [돼지군 이야기 ♬/돼지군 일상 생활의 일기] 

- 우버스쿠트 납산 배터리 외부충전 잭 구입

 





신고























한달전쯤 백향이가 다급하게 15000원을 송금하라고 카톡을 보냈습니다.

'-' 그러면서 전달해준 계좌 번호는 고령 군청이였습니다.


고령 대가야테마파크 캠핑장을 예약하기 위해서는

우선 홈페이지를 방문후 빈 캠핑 사이트를 선택하여, 

캠핑금액인 15000원을 고령군청으로 송금해주면 모든 단계가 끝이납니다. 


백향이는 오토캠핑장이라서 사이트 근처까지 차가 들어갈수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그것은 재앙의 시작이였습니다.


그렇게 한달여의 시간이 흘러 흘러 캠핑날짜인 8월9일 일요일이 되었습니다.


고령 대가야 테마파크 캠핑장은 오후1시에 매표소를 통해 예약확인을 받고

입장을 하며, 차량은 1대만 진입이 가능합니다.


그외 같이온 사람은 매표소밖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캠핑예약자의 이름을 말해주면 무료입장이 가능합니다.


매표소에서 차량출입증을 받아 진입하면



이런 도로를 만날수 있습니다. 


차량이 없이는 2~3킬로 정도 되는 오르막을 부지런히 걸어 올라가야 합니다. 

이번에 같이 캠핑을 가게된 처형은 뱀양이의 동생을 임신하고 있습니다.


무리 하면 좋기 않기에 열심히 올라가서 뱀양이와 백향이를 내려두고 

다시 매표소 근처까지 차를 몰아 처형과 형님을 태우고 올라왔습니다.


이길은 외길로 내려오는차와 올라가는 차가 만날수 있습니다.


반대편에서 차가 오지 않기를 바라거나

운전을 아주 잘하시면 됩니다.


운전면허 간소화의 영향때문인지

만나는 차들은 다들 요지부동 움직일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제가 열심히 긴거리를 후진으로 비켜줬습니다.


매표소에서 좀 떨어진 위치에 캠핑장이 위치해 있지만

도무지 표지판을 만날수가 없었습니다. 


백향이는 차가 텐트치는곳까지 갈수 있다고 말했는데,

아무리 찾아도 차가 들어갈만한 길이 없습니다.


그렇게 겨우 표지를 발견했습니다.


저희는 1-7로

1캠핑장의 7사이트 입니다.


표지판 앞에는 이렇게 수레가 있습니다.

차가 들어갈수 있다고 했는데.... 수레... 왠지 느낌이 좋지 않습니다.




수레 옆은 진입로가 봉으로 막혀 있고 차량의 출입을 허용하지 않으며,

이런 비포장길 오프로드를 올라가야 합니다.


둘러보니 1캠핑장만 이런 길인거 같습니다. '-' ;;;;;

백향이가 분명 차량이 텐트 치는곳까지 갈수 있다고 했는데,

망했습니다.


잘못된 정보를 저에게 막 퍼트린거죠.



그렇게 웨건에 짐을 꾸역 꾸역 싣고 이런 오프로드를 열심히 우버스쿠터를 타고 오르던중

대참사가 발생했습니다.




웨건이 오프로드에서 주저 앉아 버렸어요.

앞바퀴를 지탱하는 요 얇은 파이프가 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앞바퀴가 안장 다리가 되어버렸네요. 털썩.....


수레를 이용하는건데.... 평소와 같이 웨건을 이용하다가 대참사가 벌어졌습니다.

구입한지 한달여, 3~5번 밖에 써보지 않은 이지고캠핑 웨건은 다리가 부러지고 말았습니다.


이 일로 백향이와 저는 냉전상태에 돌입할뻔 했으나,


이런 요상한 캠핑장을 예약한 백향이의 과실 50%

이런 길에 무리하게 웨건을 운용한 저의 과실 50% 


이렇게 서로의 잘못을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나중에 합천시골집에가게 되면 아버지의 용접봉으로 깔끔하게 수리해주기로 하고,

백향이와 적정선에서 합의했습니다.


놀러왔는데 얼굴 붉히고 싸울수는 없잖아요.

기왕 벌어진일 놀땐 신나게 놀아야지요.



텐트를 칠수 있는 캠핑사이트는

이렇게 데크로 되어 있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땀흘리면 뚝딱 뚝딱 타프와 그늘막을 칩니다.

이제 숙련도가 많이 향상되어 치는 속도가 많이 빨라졌습니다.


열심히 타프를 치고 마시는 시원한 포카리스웨트의 맛은 일품입니다.


제 할일은 대충했으니, 마실용 우버스쿠트를 타고 한바퀴 돌아봅니다.


아까의 그 오프로드

짐 옮길때는 힘들지만 오프로드 바퀴로 무장한 우버스쿠터를 타고 오르내리니

옛날 시골에서 자전거를 타고 비포장 도로를 막 타던 느낌이 새록 새록 피어오릅니다.


백향이는 내리막길에 다친다며, 밀고 가라고 하지만,


어린시절을 시골에서 보낸 저는 오랜만에 익스트림의 피가 끓어 오릅니다.

뒷바퀴로만 제동을 하며 요리조리 미끄러지며 오프로드를 내려옵니다.



길의 끝은 이렇게 막혀있습니다.



내려온 길을 올려다 봅니다.


길의 끝에 왼편으로 캠핑장 공식 주차장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모든 차량은 여기에 주차하고 1,2,3 캠핑장 모두 짐을 들거나 수레로 옮겨야 합니다.

에쵸에 오토캠핑장이 아닌샘입니다.


주차장 뒤쪽으로 3캠핑장이 보입니다.


차량에서 3캠핑장이 가장 가깝습니다.

예약하실때 참고하세요.



여긴 2캠핑장 가는 길에 위치한 표지입니다. 


아까의 표지와 이거 요렇게 캠핑장 표지는 2개 뿐입니다.

눈을 크게 뜨고 찾으셔야 합니다.


사진은 2캠핑장의 모습입니다.

2캠핑장은 오프로드는 아니지만 오솔길을 따라 올라가 산속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아래쪽으로는 펜션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글자가 잘 안보이지만 아이유방이라고 크게 적혀있네요.


그렇습니다.

고령 대가야테마파크는 프로듀사 드라마 촬영지입니다.

요건물은 아이유방

왼쪽으로 차태현방 김수현방 이런것도 보입니다.


오르막을 열심히 웨건에 짐을 싣어 옮기고 계시네요.

유료캠핑장 치고는 차와 캠핑장의 거리가 멀어서

많이 불편합니다.


펜션 앞쪽으로는 인빈관이 있습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단체의 워크샵 같은 용도로 쓰는 건물로 보입니다.



인빈관 옆으로는 인빈관 주차장이 있습니다.

여기에 주차해도 무방하다고 합니다.




바닥 분수입니다. 

사진을 찍을려는 찰라

물이 꺼졌습니다 ㅠ.ㅠ



펜션 근처의 나무와 연못의 모습입니다.





테마파크라는 이름에 맞게

가족들을 위한 각종 체험장소가 있습니다.





분수와 뭉게구름이 가득한 하늘이 너무 이뻐요.

날씨한번 좋네요.




매표소겸 관리사무실을 뒤쪽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앞쪽은 입구이며, 분수와 연못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곳곳에 조형물들이 있습니다.




물놀이시설과 수영장을 운영중입니다.

캠핑이나 펜션 이용객들은 무료로 사용할수 있으며,


물놀이만을 위해 방문한 사람들은 물놀이 입장료를 지불해야합니다. 



간간히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과

돼지군이 특별히 준비한 선풍기 바람을 쐬며 뱀양이가 낮잠을 오래도록 잠니다.


아빠의 선풍기가 시원한지 평소보다 오래 낮잠을 자네요.


관련글


2015/08/06 - [돼지군 이야기 ♬/돼지군 일상 생활의 일기] 

- 뱀양이를 위해 캠핑가서쓸 휴대용 선풍기를 마련했습니다.

 


낮잠을 자고 일어난 부시시한 머리로 

코코몽을 시청중이신 뱀양이.


다리 아플까봐 의자를 가져다 줬지만,

이렇게 꽂꽂한 자세로 코코몽느님을 만나고 있습니다.



신나는 저녁시간 열심히 고기와 소세지와 떡과 고추만두를 굽습니다.

한눈판 사이 소세지가 많이 탔네요.


열심히 고기를 먹어 없애고 있습니다.




+_+ 너무 노릇 노릇하게 잘 있었어요.

신나게 폭풍 흡입합니다.




오늘의 하일라이트는 삼겹살과 함께 볶은 김치 볶음밥입니다.

+_+ 김치 볶음밥 보다는 그냥 볶음밥을 좋아하지만,


삼겸살 때문인지 자연의 양념때문인지 맛있게 두그릇 뚝딱 먹어 치웠습니다.

저녁을 먹는 중에 산속인지라 모기들이 자꾸 째벼옵니다.


모기향 준비가 부족했습니다. 



오늘도 당일 캠핑 계획이였기에 저녁을 먹고 

바로 모기들을 피해 부랴부랴 짐을 싸서 집으로 왔습니다.


일요일 캠핑은 월요일에 많은 후유증을 동반하네요.



추가글

제1 캠핑장 정보에 대해서 남깁니다.

전기 : 안됩니다.

가격 : 15000원 예약제 입니다.

샤워장 : 온수 샤워장입니다.

쓰레기 : 별도의 쓰레기 봉투없이 쓰레기 분리수거함에 넣으면됩니다.

계수대 : 수도꼭지 4개 정도 있고 계수대 옆에 음식물 수거함이 있습니다.

특이사항 : 주차장에서 제3캠핑장이 제일 가깝고 제1, 제2 캠핑장은 멀어요. 

수레를 이용해서 짐을 옮겨야 합니다.

차량은 1대만 출입 가능하며, 일행의 차량은 매표소밖 주차장에 주차후 

도보로 이동해야 합니다.

대략적인 캠핑장의 지도를 첨부했습니다.

매표소옆 주차장에서 캠핑장까진 저렇게 멀어요.

일행이 있으시다면 꼭 출입가능 차로 왕복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외 궁금하신점이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캠핑장
도움말 Daum 지도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