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을 위해 저녁을 먹으러 회사 앞에 나갑니다.


얼마전 회사앞에 새로 돈까스집이 생겼는데,


무한리필입니다!!! 하앍


달려갑니다.



갓 돈까스의 메뉴판입니다.


처음에 한번은 메뉴대로 돈까스가 나오고,

리필 돈까스는 수제돈까스가 나옵니다.



저는 크림 돈까스를 시켰습니다.



크림 파스타 소스가 올라가 있는 돈까스

색다른 느낌입니다.



그리고 밥이 빨간색이라 독특했습니다 ^ㅡ^

밥은 리필시 500원이 추가됩니다.



요정도 크기가 5백원입니다.



느끼함을 날려버려야 리필 돈까스를 많이 먹을수 있겠죠?


콜라도 시켜서 차곡 차곡 돈까스를 쑤셔넣습니다.



리필 돈까스는 정말로 계속 리필해줍니다.


대신 크기가 복불복입니다.



그리고 리필 돈까스는 튀겨서 나오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미리 미리 리필을 시켜야 흐름이 끊어지지 않고 먹을수 있습니다.



계속 리필하기가 미안할 정도이지만,


저희는 몇개씩 리필을 미리 미리 주문했습니다.



그치만 배가 부르기 전에, 리필속도가 느려서 야근을 위해 회사로 들어왔습니다.



시간이 더 있었다면 더 먹을수 있었을텐데.. 아쉽네요.


리필 돈까스는 느리게 나오지만 바로 바로 튀겨서 주시기 때문에


맛은 겁나게 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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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이 백향이의 생일인지라 처가 식구들이 미리 축하를 해주러 지난 주말에 모두 모였습니다.


그날의 주인공인 백향이가 선택한 맛집은 대구 수성구 두산동의 형제 옛날불고기 입니다.


그전엔 소고기 구이집이였던거 같은데 지금은 형제 옛날 불고기로 바겼습니다.


여튼 바뀌고 나서는 처음 가보는지라 별기대하지 않고 그냥 가보자 라는 마음으로 가볍게 갔습니다.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자리가 빼곡합니다.

다행히 방쪽으로 자리가 있어서 자리를 잡고 앉습니다.


메뉴판입니다.


저희는 형제 옛날 불고기 3인분 한테이블, 

형제 옛날 돼지갈비 3인분 한테이블 이렇게 시켰습니다.




참 숯불이 들어왔어요 +_+


여름이라 더운데 숯불이 들어오니 후끈 후끈 합니다.



이건 옛날 불고기 불판입니다. 


반짝 반짝한 구리색의 불판입니다.



테두리 부분에 이렇게 육수를 따라 줍니다.


고기는 육수가 없는 가운데 올리고,

그외에 채소나 당면은 육수쪽에 넣으라고 친절히 안내해줍니다.



옛날 불고기 3인분이 나왔어요.

생각보다 양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거 같습니다.



뒤를 이어 옛날 돼지불고기 3인분이 나왔습니다.



돼지갈비는 불판이 석쇠가 나옵니다. 


석쇠위에 직화로 바로 구워먹습니다.



석쇠위에 돼지갈비를 올리고 열심히 뒤집어 줍니다.



소불고기도 안내해주신대로 고기는 가운데 부분에

나머지 채소 당면 버섯등은 육수에 퐁당 담궈줍니다.



불고기의 생명은 당면이죠!!! ㅋㅋㅋ



그사이 밑반찬들이 셋팅되었습니다.


깻잎 짱아지와 양배추 샐러드


파 겉절이



돼지군이 좋아하는 양파 고추냉이 겉절이


그리고 여긴 신기하게 소고기 무 맑은국을 줍니다 +_+


소고기가 들어간 국은 다 좋습니다 ㅋㅋ


열심히 노릇노릇하게 구운 돼지갈비를 한점 먹어봅니다

^ㅡ^ 맛있어요.


여기는 쌈채소는 주지 않습니다.


원래 겉절이에 고기를 먹는 돼지군에겐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상추나 깻잎이 꼭 있어야 하는 분들에겐 조금은 별로일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달라고 하면 주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돼지군은 겉절이만 있으면 되니까요. 별도로 달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열심히 돼지갈비를 먹고 2인분을 추가합니다. +_+


돼지갈비 맛이 나쁘지 않아요.



다른쪽 테이블의 소불고기도 다 익었습니다. 


한접시 들어다 먹습니다. 


향긋한 파향이 너무나 좋습니다.



열심히 뺏어 먹습니다 +_+


돼지군의 지극히 주관적인 느낌으로는 


소불고기가 더 맛있습니다. 

돼지갈비도 그렇게 맛이 나쁘지 않기 때문에 취향에 맞춰서 고르시면 될거 같습니다.


다음에 이집을 다시 들린다면 소불고기를 시켜서 흰쌀밥에 듬뿍 들어담은 다음 쓱쓱 비벼 먹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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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두산동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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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오픈한 대박집!


오며, 가며 보기만 하다가 대패 삼겹살을 사랑하는 돼지군과 백향이는 뱀양이를 데리고 

한번 들려보기로 했습니다.


대패 삼겹살집의 묘미는 머니머니 해도 싼 가격이겠죠? 

간판에 큼직하게 1,900원 이라고 적혀있습니다.


들어가서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


이집은 요런 두꺼운 철로된 불판을 사용합니다.


대패 삼겹살은 이런 두꺼운 불판에 열을 올려서 빠르게 익혀 먹는게 가장 맛난거 같아요.



이집의 대패 삼겹살 가격이 착할수 밖에 없는 또다른 이유는

셀프 샐러드바를 운영중입니다. 


셀프로 운영해서 인건비를 줄인거 같아요.


그렇다고 샐러드바의 가지수가 결코적지 않습니다.


각종 쌈채소와 쌈장 간장 그외에 옥수수 김치 양파 와사비쌈무 버섯 등 엄청 많은 먹거리들이 있습니다.



접시에 곱게 곱게 담습니다.



쌈채소 종류좀 보세요 ^ㅡ^


여느 쌈밥집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다양한 종류의 쌈채소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대패삼겹살의 묘한 매력을 사랑하는 뱀양이네 가족은 당연히 대패삼겹살을 시켰어요.

요렇게가 3인분입니다.


가격표를 보세요. 대패 삼겹살의 가격이 1,900원이예요.

거기에 샐러드바 사용료가 1인당 1,500원이 부가됩니다.


샐러드바의 종류를 생각해보면 1,500원이 비싼 가격은 아니라고 



샐러드바에서 일단 먹을거리들을 퍼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잘 달궈진 불판에 대패를 올려 열심히 굽습니다.


백향이는 불판위에 김치를 같이 굽는것을 좋아합니다. 


대패 삼겹살에서 흘러나오는 돼지기름위에 부추와 김치를 열심히 볶듯이 구워주니 정말 잘 먹습니다.


양파 간장을 사랑하는 돼지군은 잘익은 대패 삼겹살을 양파장위에 올려두고 

겉절이를 올려서 한입먹습니다.


+_+ 언제나 대패는 옳습니다.


그후로 폭풍 먹방.


그래서 항상 요뒤로 사진은 없어요 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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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번 찾아오는 팀회식

이번에는 저희집 근처인 들안길의 서민갈비로 장소를 추천했습니다.


그렇게 팀회식은 서민갈비에서 하기로 하고 택시를 타고 이동합니다.


주차장이 완전 넓어서 차를 가지고 이동하시는 분들에게도 

좋은 장소입니다.



메뉴는 주로 한돈삼겹갈비 + 한돈 목살, 제주흑돼지 갈비 + 한돈목살

이렇게 두개를 시킨다고 해서 두개다 먹어 보기로 하고 


한쪽 테이블씩 각각 시켜봅니다.


기본 반찬들이 나오고



고기가 나옵니다.



숯불이 나오고 나면



직원분들이 고기를 직접 구워 줍니다.


서민갈비의 가장큰 장점은 바로 이겁니다.


따로 고기를 굽지 않아도 직원분들이 모든 고기를 구워 주신다는거죠.


그래서 다른 고기집 보다 직원분들이 많습니다.



적당히 고기가 다 익으면, 먹어도 된다고 말씀해주십니다.


그럼 먹으면 돼요 ^ㅡ^


고기가 다 익었으니, 부어라 마셔라 하다보니 그다음 사진은 없어요.

항상 팀회식을 하게 되면 초반에 열심히 사진을 찍다가 뒤쪽으로 갈수록 사진이 없는거 같아요.


나오는 길에 메뉴를 한장 찍어봅니다 ^ㅡ^

그리고 2차는 수성못이 보이는 전망좋은곳에서 맥주를 마시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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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매운맛을 찾아헤메던 백향이가 

집 근처에 괜찮은 낙지 집이 있다며, 이곳을 꼭 가야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주말에 점심을 먹으러 들려봅니다.


저희는 낚지볶음덮밥 2인분과

낙지해물파전 소 크기를 시켰습니다.




밑반찬들이 나옵니다.


기본적인 밑반찬을 처음에는 가져다주고

추가로 샐러드바에서 가져다 먹으면 됩니다.


좌식으로 이루어진 실내는 많이 넓습니다.

뒤쪽은 손님들이 계서서 사진을 찍지 않았습니다 



낙지 해물 파전이 먼저 나왔습니다.

낙지와 새우가 들어가 있고, 파가 듬북 들어가 있어요 ^^



사진을 찍고 열심히 먹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낙지 볶음 덮밥 2인분이 나왔습니다.


2인분을 시키면 한접시에 2인분이 담겨져 나옵니다.



낙지 볶음 덮밥 인지라 공기밥도 같이 나옵니다.

그리고 소면 사리가 같이 나와요 ^^ 




밥위에 낙지 볶음을 올리고 콩나물을 듬북 올려 줍니다 ^^

그리고 슥슥 비벼줍니다.


크게 한수저 떠서 맛나게 냠 먹으면 끝! 

두툼한 낙지와 매콤한 양념이 어우러져 맛이 괜찮습니다.


그리고 또하나 좋았던 점은 낙지 볶음을 시키면 추가 밥이 무한 셀프라는거지요.

낙지 볶음도 많이 남아서 추가로 밥을 더 떠다 먹었어요~ ^^


연포탕과 전골은 원래 밥이 기본으로 나오지 않는 메뉴라 그런지 별도 주문하라는 문구가 붙어 있어요.


별도 주문하고 나서부터는 추가밥이 셀프로 무료인지 아니면 덮밥만 무료인지는 

저기에 적힌 내용만으로는 잘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여튼 돼지군은 낙지볶음을 시켰기에 신나게 밥퍼러 다녔습니다.



그리고 여긴 사장님이 조경과 인테리어에 신경을 많이 쓰신 흔적이 곳곳에 느껴집니다.

밖으로 나오면 보이는 티 테이블들과



그 앞으로 펼쳐지는 조경의 풍경들이 그날 내린 비와 함께 잘 어우러집니다.



가게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커다란 나무기둥과 나무 지붕에 착한낙지라는 간판이 인상적입니다.



그렇게 밥을 다 먹고 무료로 제공되는 음료로 입가심을 합니다.



나오면서 가게 전경을 한컷 찍어봅니다.


내려가는 길에 보이는 오두막입니다.

이곳저곳 차를 마시며 휴식을 취할수 있는 공간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주차장이 이렇게 넓어요 +_+


요즘 만삭인 백향이와 어디로 뛸지 모르는 뱀양이 덕분에

주차가 불편한 식당은 찾기가 꺼려지는데 


이렇게 주차장이 넓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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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향이가 몇일전부터 신천시장 토스트가 먹고 싶다고 했지만,

피곤하다는 핑계로 못사주다가 일요일인 어제 토스트를 사주러 신천시장으로 향했습니다.


근데 항상 가던 이모 토스트만 문이 닫혀 있습니다.


바로 옆집과 입구쪽에 할머니집은 장사를 하고 있는데, 제가 늘상가던 이모토스트는 문이 닫혀있네요.


그리고 뭔가 글이 붙어 있습니다.




가까이 가서 보니 신천시장 재계발 사업을 진행한다고 하네요.

공지 글도 신천시장 정비사업 조합에서 붙인 글입니다.


어디로 이전한다는 글도 없고 ㅠ.ㅠ 이렇게 또 자주가던 단골집이 하나 없어지는건가요?


근데 궁금한건 재계발 사업을 한다고 하면서 맞은편의 어떤가게는 그런일과 무관하다는듯이

새로운 가게가 들어오기 위해 내부 인테리어 공사가 한창이고,


근처 다른 가게 어디를 둘러봐도 저런 글이 붙어 있지 않고 이모토스트 한가게만 붙어 

있는것이 조금 의아하긴 했습니다. 


이모 토스트 가게가 문닫을때면 다음으로 들리던 입구쪽에 할머니가게에서 토스트를 사왔습니다.


여전히 신천시장 토스트는 맛납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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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문안을 갔다가 저녁먹을 식당을 찾아 헤매던중 일행은 본죽에서 먹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본죽 매장을 오랜만에 들렀는데, 요즘은 본죽 & 비빔밥 이라는 간판과 함께

비빔밥도 같이 팔고 있네요.


꽤 오래전부터 이렇게 바뀐거 같은데, 본죽 매장을 안간지가 참 오래된 모양입니다.


평소 한식은 돈주고 사먹는게 아니다 라는 생각을 가진 돼지군은

일행들이 본죽으로 향하는 바람에 따라 들어왔습니다. 


그중에 가장 무난해 보이는 버섯불고기 비빔밥을 시켰어요.


고추장은 따로 팩형태고 제공되고 이렇게 한상이 차려져 나왔습니다.



고추장을 2팩이나 짜넣고 열심히 비벼봅니다.

비주얼이 괜찮습니다.


그렇게 한입 떠서 먹어보니 생각보다 맛이 괜찮습니다.


밖에서 파는 한식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돼지군 입맛에도 잘 맞는거 같습니다.


다음에 또 본죽에 가게되면 이메뉴를 한동안 이용하게 될거 같아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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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용산동 2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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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이 없을땐 새콤한 초고추장에 슥슥 비빈 회덮밥이 최고죠?

점심때 대구 삼각지 네거리 싱싱회에서 회 덮밥을 먹고 왔습니다.


깔끔한 회덮밥에 초고추장과 콩가루가 올라가 있어요.



정갈한 밑반찬 들과


꽁치가 한마리 똭!! 나옵니다 +_+

집에서는 생선굽는 냄새 때문에 잘 먹지 못하는 꽁치!!!

이럴때 맘것 먹어줘야 겠지요.


다양한 회와 회덮밥 회냉면 물회 알탕등의 메뉴가 있어요.

그래도 돼지군은 언제나 회덮밥을 사랑합니다.


슥슥 맛나게 비벼서 먹고 왔습니다. 

회덮밥은 어느집을 가나 참 맛난것 같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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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대명3동 19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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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백향이가 고기한번 실컨 먹어봤으면 좋겠다고 말합니다.

그런 백향이를 위해 고기 한번 실컨 먹여주기로 합니다.


시간은 뱀양이가 어린이집에간 점심 시간대로 맞추어

회사에 반차를 내고


오랜만에 백향이와 데이트를 갑니다.



찾아간 곳은 대구 수성 동아백화점 근처에 먹자골목에 위치한

훈연 삼겹살 목살 전문점인


훈제 통돼지입니다.



밖에서 봤을때 저 문구에 현혹 되어 들어갑니다.


"고기는 저희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드립니다"


이왕 먹으러 온거~ 전문가가 구워주면 좋잖아요? ㅋㄷ


들어가서 삼겹살을 시키니


점심때는 점심 특선 메뉴를 먹는것이 훨씬 이득이라고 직원분이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고기 점심 2개를 시켰습니다.


나중에 고기는 추가로 또 주문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이건 일반 메뉴판입니다 ^ㅡ^



점심 시간이라서 그런지

가게에는 저희 밖에 없었습니다.



불판에 불이 올라가고.



밑반찬들이 나왔습니다.


돼지군이 좋아하는 명이나물 짱아찌가 똭! +_+



콩나물 무침을 줍니다 ^^



점심 특선에 포함된 돼지찌게입니다.


+_+ 돼지군은 돼지찌게를 사랑해요.



불판에 열이 오를때쯤 사장님이 온도계를 가져오십니다.


불판의 온도를 재보고 고기를 구워주십니다.


뭔가 세심한 배려가 느껴집니다.



훈연된 삼겹살이 나왔어요.


벌집 삼겹살과 비슷하게 칼집이 들어간 고기입니다.



사장님이 직접 구워주시면서 

이것 저것 설명해주십니다.


점심에는 좀더 담백한 고기가

저녁에는 좀더 기름진 고기가 나온다고 하네요.



돼지 찌게가 보글 보글 끓어 갈때쯤



삼겹살도 노릇 노릇하게 익어갑니다.



노릇 노릇하게 다 굽고 이제 먹어도 좋다고 하시네요.


+_+ 이때부터 폭풍 흡입

그래서 그후로 사진이 없어요 ㅋㄷ


고기는 훈연향이 나는 벌집 삼겹살 정도의 맛이라고 생각하시면 될듯 합니다.


칼칼한 돼지찌게와 공기밥도 두그릇 뚝딱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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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9 - [돼지군 이야기 ♬/돼지군 일상 생활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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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번있는 회사 팀회식!!


이번엔 새로운 팀장님이 오신관계로 모자란 부분은 좀더 각출하기로 하고

한우를 먹으러 갑니다 +_+


한우로 이미 유명하다는 대구 시내에 "소울"로 ㄱㄱ



한우 갈비살로 정하고 무작정 달립니다.



첫판은 구워주시네요

+_+


질좋은 참숯위에 익어가는 한우 갈비살


한번 뒤집고 핏기가 가시면 먹어요 +_+


안주가 좋으니 소맥으로 달리느라고 그후에 사진이 없네요.


위에 메뉴판 사진에 보면 무한리필!!!!!!!!! 이라는 문구가 보이죠?

이게 소고기가 들어갈 찌게를 무한리필 해준다는 이야기입니다.


즉, 찌게만 무한리필로 달려도 소주 몇병은 거뜬히 들어간다는 이야기지요.


찌게맛도 좋습니다.


고기질도 괜찮고 왜 한우를 먹을려면 여기로 가야한다고 하는지 알거 같네요.


혹시나 찾아가실 분이 계실지 몰라 

다음 로드뷰에서 가게 사진 퍼왔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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