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의 부름 줄거리

 

 

" 해안이 훨씬 안전하지만 나는 파도와 맞서고 싶다 " -에밀리 디킨슨-

 

조나단 : 화려한 그리고 완벽한 창의적인 요리사

            그러나 모든것을 사랑하는 붕니 프렌체스카와 이혼후 잃어 조그만한 도시에서

            작은 식당을 열어 생계유지하며 방학이되면 아들 < 찰스 >을 데려와 휴식의삶을 살아가고있다

 

메들린 : 파리의 꽃집 아가씨 그러나 과거 " 앨리슨사건"담당형사

            과거를 숨긴채 자신을 속이며 살아가던 어느날

            편안한 삶을 뒤로한채 자신을 찾아간다

 

 

이 두남녀는 핸드포이 JFK공항에서 바뀌며 이야기가 전개된다

"앨리스 사건" 을 재수사하며 서로에게 빠져드는 두남녀의 이야기

 

 

 

 

 

 

 

천사의 부름 백향이의 느낌점

 

나는 이책에서 추리. 액션. 로맨스가 알맞게 조화를 이룬 영화 시나리오를 보는듯 했다

소설 군데군데 음식을 표현법이 섬세하고

이야기속에서 독자에게 자신의 표현을 공감하게 하기위하여

단어 한자에도 마음을 쏟아낸 작가의 마음을 읽을수 있었다

 

영화처럼 머리속에 그 상황을 연출해가며 읽으니

하루만에 이책을 다 읽을만큼 큰 매력을 느꼈던거 같다

 

 

기욤뮈소의 구해줘 책보다 더 흥미있게 읽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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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 두근 내인생 줄거리

 

아름이의 부모인 대수와 미라는 17살 어른나이로 부모가 되었다

 

" 미안해 하지마 사람이 누군가를 위해 슬퍼할수 있다는건 흔치않은 일이니까 네가 나의 슬픔이라 기뻐 "

 

17살 아름이는 80세의 몸으로 생을 마감하는 순간 부모님에게 마지막말을 남긴다

세상에 약으로 처방할수 없는 희귀병을 앓으며 살아가던 아름이는

자신의 병을 인정하고 자신에게 존재하는 시간을 책과함께 보내며

궁금해지는 부분들은 자신에게 숙제라 생각하고 공부를 해나가는 아이

하루하루시간을 헛되게 보내지않으려 노력하며 나이에 비해 철이 일찍들어버린 아이

 

나이는 17살이지만 몸은 80세 노인처럼 약하고 쇠약해져가던

아름이는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아야하지만 넉넉하지 않은 살림으로  인하여 그러하지 못했다

그러나 미라의 친구 수미의 도움으로 TV프로그램 "이웃에게 희망에 "출연하여

병원에 입원할수 있도록 후원을 받게된다

그러던 어느날 "이세하" 라는 등장인물은36살의 영화시나리오를 구성하기위해

 이웃에게 희망을 보고 아름이에게 접근하게되고

서하라는 가상의 인물을 만들어 아름이와 메일을 주고받으면 아름이에게 설레임을 안겨주지만

서하라는 인물이 허구의 인물이라는 사실을 아름이가 알게되면서 좌절하게된다

 

아름이의 상태는 악화되어가고.

세하는 서하라는 가상인물을 만든 자신의 최잭감에 아름이를 찾아온다

자신을 이용한 세하를 원망하지않고 마음을 열어 용서한 아름이는 그렇게 세상을 떠난다 .

 

 

 

 

 

 

 

 

 

두근두근 내인생  백향이의 느낀점.

 

이책을 읽으면서 히죽히죽 웃기도하고 눈물을 찔끔하기도 하며 . 아프지만 행복감을 맛본 기분이다

무슨일이든 투정 불만을 늘어놓으며 하루의 소중함을 느끼지못한 나자신에게 반성하게된다.

어린나이에도 세상을 마음의 눈으로 바라볼줄아는 아름이를 느끼며 부끄럽다라는 생각이 든다

 

소설속 아름이를 잘 살려준  김애란 작가님이 너무 좋아지는 책인거같다

대화의 내용들이 너무나 재치도있으며 슬프지만 너무 슬프게 표현하지 않은점도 너무나 좋았다

 

내가 아름이였다면 ...

세상을 어떤 눈으로 바라보며 살아갔을까 ?

책을 덮은후에도 그생각을 떨칠수가 없었다

나는 아름이의 당차고 밝음에 반해버린것같다

만약 나였다면 .

나는 숨어 버렸을지 모른다 세상을 등지고 원망하며 아름이와다르게 하늘을 원망하며 보내고있지는 않았을까 ?

김애란 작가님은 혹시 불평불만을 달고사는 사람들에게

건조하고 말라버린 감정에 따뜻한 이야기하나 안겨줌으로써 스스로를 돌아볼수있는 시간을 가지길 원했던건 아닐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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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일단 가고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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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경 작가가 극찬한 단 한 권의 여행 에세이! 『엄마, 일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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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와 함께 이마트를 갔었다 . 

이마트 쇼핑을 정신없이하다가 마치고 주차장을 향해가던중

영풍문고를 발견했다.


그동안 아이를 낳고 책을 멀리할수밖에 없는 환경속에

책냄새를 잊고 지낸지도 1년 반이상이 지나갔다 .


언니의 손을 잡고 아무말없이 

나는 책속에 빠져들었다 .

걸어다니는 아기를 뒤로한채

오랜만에 나에품에 안길 책을 고르던중 

엄마. 라는 제목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고 

엄마와 여행을 떠난 건장한 청년의 이야기가 나를 사로잡았다 


내게 엄마라는 자리는 지금 출발점과 같은 마음이다 .

그래서 나는 이책을 선택했다


그리고 지금 ..

육아 틈틈이 이책을 안고 설레이고있다.

예전이면 하루만에 한권을 끝낼 내용이건만.

시간의 야속함속에 조금씩 조금씩 이야기를 내머릿속에 담고있다.

이또한 재미가 있구나.

한꺼번에  만나는 뜨거운 열정이 예전에 있었다면.

지금은 약간의 아쉬움속에 한장한장 소중하게 읽어내려가는 한줄의 이야기가 

너무나 좋다 .


이책을 다읽으면

나는 또 이곳에 찾아와 후기를 서슴없이 써내려 가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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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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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신랑과함께 교보문고 책 데이트를 갔었다.

현장구매는 할인도 적고 포인트적립도 적어서 늘 책을 봐두었다가

인터넷 구매를 하기 때문에  이책 저책 골라뒀다가

드디어 인터넷으로 구매하여 받았다..

 

받자마자 지금 읽고있는책은 요나스 요나손의 창문넘어 도망친100세노인 이야기를 읽고있다

+중간정도 읽은 지금의 느낌으로 후회없이 잘 고른책이라는 생각이든다.

 

나중에 후기를 꼭 남겨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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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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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게 되던시기에 같이 일하던

동기가 추천도서로 권해줬었다

기욤뮈소작가의 책은 종이여자를 읽은터이고

좋아했었다

 

2012년 1월 28일에 책을 구매하여

내 독후감 노트 기록에는 29일이 다 읽은 날짜이다

그정도로 빨려드러가는  매력을 느낀 책이다

 

자 ! 그럼 이제 독후감을 써보도록 해야겠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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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 -하지원- 책중에서 ..

 

 

 

점심시간 카페에서 남은 시간을 보내는게 요즘 내가 생각하는 힐링의 시간이다

갤노트를 보는거 아니면

이렇게 간단하게 읽을수있는 책을 들고 다녀서

짬짬이 보기도한다

 

하지원의 책 느낀점을 쓰겠지만

그전에 무슨 마음에서인지 이날 내가 너무 힘이 들었다고 느껴지는게

이글이 짧은 글이 와닿아서

읽은후 바로 사진으로 이부분을 찍었던 기억이 난다 ...

 

패닉과 열정사이 ..

 

 

나에게 이날이 아마 그런날이였나보다

열정적이게 하루를 살다보니 패닉에 빠지는 순간

사람들은 그시간을

 슬럼프 라 표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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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일을 쉬고있을때 책을 많이 읽게되었다

그시기에 신랑이 외국이 출장을 나갔고  친구들을 만나고 수다를 떨며 시간을 보내지만

교보문고를 들러 일부러 시간을 보내게되는 습관이 생겼다 .

 

오늘 친구와 점심먹고 수다를 떨다가 헤어진후 아쉬움에

교보문고를 들렀다

베스트 셀러코너를 유심히 보다가

에세이코너에서 이책을 발견하고 앞페이지를 잠시 읽게되었다

실화라는 바탕이 마음에 와닿았고

위지안 그녀가 궁금해지게 되었다 .

 

그래서 이책을 계산하고 나와 집에 오자마자 읽어나간후

이틀만에 책을 다읽었다

이책 매력적이면서도 슬프고 아련한 감정을 내게 남긴다

공감하다에서 그깊게 남겨진 내마음 남겨 놓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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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 두근 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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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란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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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이 여름, 가슴 벅찬 사랑이 시작된다!청춘의 가슴 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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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외국 출장을 가서 혼자하는 시간이 많았다 .

일을 마치고 오면 심심한 시간을 책을보며 보내는 나날이 많아졌다

그래서 지인으로 부터 추천받은 도서한권을 구매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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