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윤건의 커피가 사랑에게 말했다 

에세이 집을 읽고있다 

그정 제일 마음에 드는것은

내가 좋아하는 커피에 대한 정보들이

적혀있다는것이 좋다 


12월 21일이 커피데이 

인지 몰랐는데 ~


읽는 재미가 솔솔 있다 ~



윤건- 커피가 사랑에게 말했다 중에서 .



 관련글



2015/06/28 - [━ 책사랑 /내게오다] - [윤건-커피가 사랑에게 말했다] [ 티파사-두번째 파리 ] 알라딘 중고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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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읽었던 책이다 

그러나 사진책이 보고플때면

중간중간 또 읽어보는날도 있다.


 본문중에는 내가 읽고 느끼고싶은 

저자의 마음이 사진과 함께 많다. 



잘지내나요 , 내인생중에서 -

글 .사진. 최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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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 마음에 드는 사진들이 참 많다.

배우 최강희씨 의 센스

그리고 외로움을 보이는 고독함도 참 좋더라.


사진 한장에도 

글 하나에도 묻어나는 

그녀의 작품을 잘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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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4 - [━ 책사랑 /공감하다] - 사소한 아이의 소소한 행복 - 최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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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도서관에서 이책을 발견했다.

내겐 여유와 쉼이 너무나 절박했던 순간이였고.

그 절박함에 찾은도서관에서 나는  발견하게 되었다.


내마음을 어찌 그리 잘아는지 ?

가수 이석훈을 나는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이석훈이라는 이름만 자꾸 가슴에 남게 되었다.


여행하면서 남겨둔 사진과 일상과 이야기 거리가 

보는 재미가 소소히 있었다.


육아의 시간속에 읽기 편안한책이여서

이틀만에 다 읽은후 

다시 넘기듯이 보기도 했었다.


나는 이페이지가 왜그리도 

가슴에 와닿았을까.





그대로꿈. 그대로 쉼 - 이석훈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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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양이를 키우면서 짭나는 시간에

요즘 보고있는 책이다.



엄마가 참 

매력적이시다.

그런데.

나는 엄마의 어린시절이 궁금하다 

여리여리한 여인이였을것이고 

하늘하늘 날라갈듯 했을것이다.

하지만 엄마이기 때문에 강해질수 밖에 없다 생각한다


책속 아들의 말보다 

짬짬이 나오는 엄마의 여행노트 읽어가는 재미가 솔솔하다.


-엄마. 일단 가고봅시다! 내용중.-





 관련글 



2015/06/21 - [━ 책사랑 /공감하다] - 엄마,일단 가고봅시다 ! - 태원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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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또한 그런것같다 


살아온 길이 편해서 편안함을 추구해서 

벗어나지 못하고 그자리에 맴도는 일이 분명히있다 


조금만 더 하면 나아갈수있는데

두려워서 ..

무서워서...

나아가지못하고 

편안한 그자리에 서있는 순간이

내삶에 지금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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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중에서 -

-혜민스님

 

 

 

 

사람들과 부딪히는 감정노동을 하다보면

세상한탄이 입버릇처럼 나온다

 

"세상이 뭐이래 ..."

 

" 세상 불공평한거 아냐 ? "

 

이런말을 쉽게 내뱉게된다

그런데 문득 책을 읽다가 이글귀를 보면서

아 .. 생각의 차이구나

마음에 어떡해 내생각을 심느냐의 차이라는걸

조금 깨닫게 된다

 

 

" 세상이 나에게 무엇을 가르치려 하는걸까?"

" 세상이 내게 지금은 주지않지만 열심히하다보면 보답을 주겠지 ?"

 

 

이렇게 나스스로를 좀 바꿔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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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슬럼프가 느껴진다

그래서 나는 점심시간에 간단히 읽을수있는 책들을 본다

점심을 먹고 조용하게 차분하게 마음을 쉬게해주고싶었다

 

얼마전 광수생각이 교보문고에 나온걸봤다

그순간 고등학교때 광수생각 3권을 구매해서

읽은 내자신이 떠올라서 즉흥 구매를 했었다

 

나는 광수생각이야기를 고등시절 좋아했었다

새로나온 광수생각 또한 삶과 사랑 그리고 우정 .등 다양했으나

조금 우울한 면을 보이는듯했다

 

 

반가운 책이고 .

한때 추억속에 자리잡은 책이다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였지만

.....

나는 책을 보다가 이부분이 마음에 와닿아서

찍어두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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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 -하지원- 책중에서 ..

 

 

 

점심시간 카페에서 남은 시간을 보내는게 요즘 내가 생각하는 힐링의 시간이다

갤노트를 보는거 아니면

이렇게 간단하게 읽을수있는 책을 들고 다녀서

짬짬이 보기도한다

 

하지원의 책 느낀점을 쓰겠지만

그전에 무슨 마음에서인지 이날 내가 너무 힘이 들었다고 느껴지는게

이글이 짧은 글이 와닿아서

읽은후 바로 사진으로 이부분을 찍었던 기억이 난다 ...

 

패닉과 열정사이 ..

 

 

나에게 이날이 아마 그런날이였나보다

열정적이게 하루를 살다보니 패닉에 빠지는 순간

사람들은 그시간을

 슬럼프 라 표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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