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받은 구형 노트북에게 새생명을 주는 작업!!


바로 하드를 SSD로 교체해 주는 겁니다.


어렵지 않아요.



그냥 뚜껑 따고 하드 빼고 SSD 달고 뚜껑 덮으면 끝!!!!



근데....


시련이 닥쳐왔어요.



동영상으로 확인하시죠 ㅋㄷ






우여곡절 끝에 교체 마무리 했습니다.

윈도우 부팅속도가 엄청 빨라졌어요 ^ㅡ^

이걸로 몇년은 더 노트북을 사용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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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콰트로치즈와퍼 행사때 먹어보고 이제서야 후기를 올리네요.

순전히 콰트로치즈와퍼를 선택한 이유는 행사를 진행중이라 값이 쌌기 때문입니다.


그냥 별 생각없이 두개를 구매했습니다.


집으로 포장을 해온후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콰트로 치즈와퍼 버거를 영접합니다.



치즈버거를 사랑하는 돼지군의 취향을 저격하는 비주얼입니다.


역시 버거는 저렇게 밖으로 치즈가 질질 흘러 줘야 하는것입니다.



늦은 저녁시간이라 반을 잘라 백향이와 나눠먹기로 하고,

칼을 가져와서 반을 잘랐는데.... ^^


단면을 보십시오!!!! 햄버거는 바로 이래야 하는거죠.


콰트로 치즈와퍼 버거라는 이름 답게 4가지 서로 다른 치즈가 들어가 있습니다.

노란색 치즈와 위쪽에 하얀색 치즈까지 단면으로 질질 흘러내리는 모든것들이 치즈입니다.



이제 제가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_+


이제것 먹어본 버거중에 가장 고소한 맛을 내는 버거가 아닐까 싶습니다. 


돼지군은 시애틀 출장때 맛본 미국 본토의 맥도날드에서 파는 더블 쿼터파운드 치즈버거의 그 풍부한 육즙과 맛을

항상 잊지 못하고 동경해왔습니다.


한국으로 돌아온 후 맥도날드를 찾아 맛본 더블 쿼터파운드 치즈 버거는 너무나 말라비틀어진 맛이였습니다.


이날 맛본 콰트로 치즈와퍼 버거는 다른 의미로 풍부하고 고소한 맛을 냈습니다.


미국 본토의 버거는 두툼한 소고기 패티에서 흘러나오는 육즙의 풍부한 맛이라면,

이버거는 서로다른 치즈의 향과 풍미가 괜찮았습니다. 


+_+ 버거킹을 이용할때마다 앞으로 자주 먹게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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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에서 새로나온 모짜렐라 인더버거가

먹어 보고 싶었지만


햄버거는 두툼한 패티빨이라는 햄버거 철학은 가진 돼지군에게는

패티가 없는 햄버거는 그냥 그저 그런 빵쪼가리일 뿐이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회사의 손백수양이

더블 모짜렐라 인더버거는 안에 패티도 있는데요?


'- ' ㅎㄷㄷ 더블 모짜렐라 인더버거라는 아이가 있었다니

여튼 오늘 롯데리아에 갔다가 그 말이 떠올라


더블 모짜렐라 인더버거를 구입했습니다.



롯데리아 신제품

무려 더블!!!! 모짜렐라 인더버거 ㅋ



포장을 해서 집에왔습니다.

근데 이 쭈글 쭈글한 빵 비쥬얼은 머죠?

원래 그런건가요?


흡사 편의점 햄버거를 전자렌지에 넣고 정확히 1분 30초 돌렸을때

나오는 그런 비쥬얼입니다.


일단 비쥬얼부터 왕 실망




야채는 없고

감자, 패티, 모짤레라 치즈


이렇게 3가지가 들어 있습니다.



한입 먹어 봅니다.

치즈가 많이 늘어나긴 하지만

광고에서 보듯이 늘어나진 않습니다.


포장해오는동안 식어서 그런가요?

그리고 겁나 짭니다 ㅎㄷㄷ


블로그 사진을 위해 다시 광고 컷을 연출해 봅니다.

얼추 비슷한 모양이 나왔나요?



다시 한번더 쭈욱~~~~

그순간 뱀양이의 손이 불쑥 들어와 치즈를 낚아챕니다 ㅋ





뱀양이가 뺏어든 치즈를 맛나게 먹네요.



질겅 질겅

역시나 뱀양이는 치즈 킬러입니다.

그치만 치즈가 너무 질겨서 넘기진 못하고 

껌처럼 씹다가 제 손에 뱉어주네요 ㅎㄷㄷ

우리집 깡패 무서운 누나



여튼 뱀양이는 치즈를 껍처럼 씹었고


돼지군은 이건 햄버거에 대한 모독이다를 외치며,

후기를 마무리 합니다.


어디까지나 햄버거 철학이 확고한 돼지군의 개인적인 취향입을 알려드립니다.


돼지군은 두툽한 패티가 두장 들어가 있는

미국 출장때 먹던 맥도날드의 더블쿼터파운드 치즈 버거를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 맥도날드에도 그 버거가 있지만

패티가 부실해요.


쿼터 파운드 치즈 버거가 명칭 그대로 쿼터파운드의 패티가 들어가기 때문인데

왜 미국와 한국의 패티는 차이가 있을까요?

한번 저울에 달아보고 싶네요 ㅋㅋㅋㅋ


이상으로 롯데리아 신제품

더블 모짜렐라 인더버거의 돼지군 개인적인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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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뱀양이 산책겸 마트를 가니

돌체구스토 네스퀵 캡슐이 떡 하니 있습니다.


캡슐 살때 항상 품절이라

맛을 보지 못했는데


호기심에 사왔습니다.

노랜색이

네스퀵을 말하죠 ^^


한국어는 없어요.

영어 영어 영어입니다.


16개 들었다네요 ^^



뚜껑을 까면 이렇게 노란색의 네스퀵 캡슐들이

옹기 종기 들어있어요.



요 캡슐의 똥꼬로 내려진 내용물이 나오게 됩니다.



오랜만에 

집에서 쉬고 있는 돌체구스토 기계에 물과 전기를 넣어줍니다.



캡슐 홀더에

네스퀵 캡슐을 넣어주고요.



요걸 잘 봐야 합니다.

모든 돌체구스토 캡슐엔 물의 양이 요렇게 표시되어 있습니다.

저 모양대로 물조절을 해줍니다.


요렇게 그림과 같이 물조절을 해주고요.


어떤기계는 물조절이 안되는 기계도 있다고 본거 같네요 ^^

여튼 제가 가지고 있는 드립기는 물조절이 가능합니다.






머그컵에 이렇게 받아 줍니다.



항상 우유에 타먹던 네스퀵맛만 기억하는데,

그냥 물로 내린 이 네스퀵의 맛은 어떨까요?


제가한번 먹어보겠습니다. ^^ ㅋㄷ



흠.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돌체 구스토에는 초코치노라는 캡슐이 있습니다.


이 아이는 6개의 우유와 6개의 초코가 따로 있어서

두 아이를 동시에 내려 줘야 합니다.


총 6잔이 나오는거죠.


그 아이가 훨 맛나요 ^^;;;;


아 아이는 12개의 캡슐이라 12잔이 나온다는 장점이 있지만,

조금 싱거운 맛입니다.


제 입맛에는 물의 양을 반정도 더 줄여서 고농축으로 뽑으면

좀더 맛있을거 같아요 ^^


여기까지 지극히 게인적인 돌체구스토

네스퀵 캡슐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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