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연휴.. 마지막날 .


아침일찍 일어나는 뱀양이 ..


우리아가는 아침잠이 없어요 !~ 


그래서 마지막날은 간단하게  대구월드컵경기장 


나들이를 선택했습니다 +_+






늘 궁금한 조형물 


무슨의미를 가지고 있을까? 생각하게 만듭니다 ㅋㅋ






아침 집에있는 반찬들을 꺼내고 햄을꾸워서


간단하고 소박한 점심도시락을 준비합니다 


볶음밥을  준비하거나 김밥을 싸곤했는데


이제 조금 ㅋㅋㅋㅋㅋ 식상하기도하고 


집에있는 간단한 걸 준비해가자 싶어서 소박하게 도시락을 샀네요~


그래도 집에서 먹는거보다 밥도 많이 먹고 ㅋㅋ


맛도 두배였던거 같아요 ~ ㅋ





아이들이 뛰어놀기에 정말 좋은곳입니다 





아침 이른 시간인지라 사람이 별로없습니다 


저희는 늘 10시쯤 도착하면 오후 3시쯤 접어서 집에와서 쉬곤해요~


그런데 대부분 점심시간쯤이나 지나서 오시더라구요


그래서 조용하게 아침 시간을 즐기곤합니다 


오후되면 저렇게 한산하던곳도 아이들과 어른들로 


시끌 시끌합니다 ^^





지금은 평화로운 잔디지만


오후가되면 ~~~ 돗자리와 그늘막으로 가려집니다 ^^







하늘도 맑고 나무도 싱그러워서 의자에 앉아 


찍어보았네요~~^^





우리 뱀야이는 물방울놀이에 한창입니다 ^^


킥보드는 늘 챙겨가지만 흥미를 보이지 않아 큰일입니다 ㅋㅋㅋ



아이에게 정말 밖에서 뛰어놀수있는 곳으로 딱인거 같아요 ~~~



주말 멀리 가기 조금 피곤한날 

간단한 도시락 준비하시거나 


맨몸으로 오셔서 치킨시켜서 간단한 소풍즐길수있어 좋아요~~



그늘에 앉아 있으면 치킨 찌라시 <???> 정말 많이 줍니다 ㅋㅋㅋㅋㅋㅋ


매점에 컵라면도 많이 이용하시더군요


또!! 마음에 드는 한가지 더 !!


화장실이 정말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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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노변동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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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캠핑을 처음시작한 백향이네 .

올해. 

당일캠핑으로 선택한 고령신촌유원지

한계절이 지나고 찾은곳인데

변화가 보이네요 +_+

여전히 찾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당일캠핑이라 자리없을까봐 

아침도 먹지않고 서둘러 출발 도착 9시에 했는데

빼곡히 캠핑하시는분들이 자리를 잡아 계시더군요 




 관련글



2015/10/22 - [돼지군 이야기 ♬/돼지군 일상 생활의 일기] - 올해마지막 캠핑으로 고령 신촌유원지 캠핑장을 다녀왔습니다.


2015/10/02 - [돼지군 이야기 ♬/돼지군 일상 생활의 일기] - [무료캠핑] 다시 찾은 고령 신촌유원지 캠핑장


2015/08/26 - [돼지군 이야기 ♬/돼지군 일상 생활의 일기] - 고령 신촌유원지로 차박 캠핑을 다녀왔습니다.




작년에도 자주이용했던 신촌유원지 !!





작년에는 벌통이 안보였는데

강 건너편 양봉장이 보였네요 ;; 후덜덜

벌들이 조금씩 날아와서 조금 놀랐습니다 






여름에는 이 빈틈조차 없을정도로 많은분들이 찾아요 ㅎ

그래도 아직 봄인데 ..많은분들이 캠핑하고 계셨어요~





아침으로 진짜장면을 후딱 해먹었네요 ~~~






매년 저희자리 ㅋㅋ

이자리가 저는 젤 좋더군요 ㅋㅋㅋ 

주차장 옆자리 ㅋㅋㅋㅋㅋㅋㅋ





오전에 불장난 ? ㅋㅋㅋㅋ 놀이중 

사실 불조심해야할 시기이기에 조금하다가 

그만했네요 ;;;






강에 단란히 앉아서 여유를 즐기는 사람들 !!!

좋아보였어요^^






여기로 내려가서 물고기 잡는 분들도 많이 볼수있었네요 

아직 물에들어가기 추울텐데;;;라고 생각했는데

뱀양이는 들어가겠다고 ㅠㅠㅠㅠㅠㅠ땡깡



아직은 추워!!!!!!!!!!!! ㅠㅠ






카라반도 많이 주차 되어있더군요 


조금더 나이들면 저도 카라반 여행을 좀 해볼까 싶어요 






뱀양이는 염치도 좋게 옆집에 이미 자리를 잡았네요

캠핑이 이래서 좋은거 같아요 


요즘 골목에서 함께 어울리는 문화가 없어졌는데

캠핑에서는 애들이 서로 어울리는 놀이가 가능하니까 

좋은듯합니다 






아빠는 물방울 놀이중??? ㅋㅋ

뱀양이가 시켜놓고 딴짓하네요 





점심시간 숯을 이용해서 돼지갈비를 굽기로 합니다 








은근히 맛있습니다 

가스버너를 이용한거보다 불냄새도 나고 


고기집에 맛이 납니다 








점심으로 돼지갈비도 해먹고 ㅋㅋㅋ

뱀양이도  폭풍흡입을 해주더군요 


밖에 나오면 애들이 잘먹는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심쿵이가 여름에 세상에 나오기때문에

한창 몸조리할때라서 이번년도 캠핑을 많이 즐길수 없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그래도 내년엔 뱀양이도 있고 

심쿵이도 많이 클테고 !!!!!!!!!!!!!!!!!!!!!! 

본격적인 캠핑은 내년이 아닐까 하네요 



점심을 먹고 조금 놀고난후 

몸도 무겁고 백향이도 낮잠시간이 다가오고해서 

5시쯤 짐을 챙겨 집에 돌아와서 저녁을 해먹었네요 


아직 밤날씨가 추운데도 불구하고 

많은분들이 캠핑을 하러 나오신걸 보며 

아~~~~~~~~~~이제 진짜 캠핑의 계절이 왔나보구나 했습니다 ^^




 신촌유원지 방문기 




2015/10/22 - [돼지군 이야기 ♬/돼지군 일상 생활의 일기] - 올해마지막 캠핑으로 고령 신촌유원지 캠핑장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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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6 - [돼지군 이야기 ♬/돼지군 일상 생활의 일기] - 고령 신촌유원지로 차박 캠핑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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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령군 쌍림면 산주리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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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린이집에 가기싫어하는 뱀양이를

하루 쉬게해주고서는 

3호선 지하철을타고 달성공원에 다녀왔네요 ..



3호선 달성공원역에 내려서 300m 걸어가면 됩니다 

쉬운 코스라서 이용해보았네요~







변함이없는 달성공원 입구 


7개월 뱃속 주인 심쿵이는 오르막길을 올라가는 저를


얼마나 원망했을까요.. ㅋㅋㅋㅋㅋ





뱀양이는 신이나서 혼자 오르막길을 오릅니다 







문에 들어서 입구 모습입니다 


왼쪽. 오른쪽 중앙 이렇게 세가지 길로 구분이 됩니다 





제일  처음 코끼리를 보여줬네요 





뱀양이게 제일 좋아하는 동물 사자를 두번째로 


매일 잠만 자던 녀석이 오늘은 아침이라고 두리번 두리번 산책을 다니고 있었어요





원숭이를 보려고 매달리는 뱀양이 ㅋㅋㅋㅋ





동물을 조금 보여주고 잔디밭에 돗자리를 깔고 앉았네요 

ㅠㅠ 그런데 관리하시는분이 아직 잔디보호차 다른곳에 

자리를 마련해달라 부탁하셔서 


급이동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들이 보이는 장소로 이동 ㅋㅋ


뱀양이는 매달려서 또!!!!! 새들구경에 한창입니다 


바로옆 남자녀석은 친한언니의 둘째아들 





얼룩말도 있어요~~






물개도 있답니다 ㅋㅋㅋㅋ






돗자리를 깔고 우리는 피크닉을 즐깁니다 

사실 아이들이 많아서 정신이 없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뱀양이를 ㅠ_ㅠ 잠시 잃어 버렸답니다 

정신이 없다보니 내 아이를 놓치는 경우도 생기더군요

정말 필히~~~~~~~~~~~~ 조심해야겠다 다짐합니다 





이모가 사준 물방울로 신이 나셨네요 ㅋㅋㅋ






실컷 물방울 놀이 하더니 이모의 첫째딸 언니의 돌고개를 노립니다 


그놈의 돌고래풍선 ㅠ ㅠ 어찌나 울어댔던지 ㅋㅋ


사실 너무 비싸요 ...


풍선하나에 6000원이라뇨 ~~~~~~~~~~~~~~


왠만하면 다 사주는데 돈아까워서 울게 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방울도 만원이나 주고샀단 말이야 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실컷 뛰어놀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나무에서 가루가 자꾸 떨어져서 ..;;걱정이 되더니 


다음날 뱀양이는 역시 알레르기로 병원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아이에게 야외만큼 실컷 뛰어노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스트레스 날리고와서인지 


가기 싫어하던 어린이집도 무사히 통과 +_+//// 



늘 아이에게 무언가 해주고 나서도 부족한 맘이 듭니다 


부모의 욕심이 끝이없듯이 


아이에게 무엇을 해주어도 끝없이 해주고싶습니다 



뱃속에서 잘자라고 있는 심쿵아 ..


너에게 신경써주지 못한 마음 건강하게 잘 태어나면 


이 어미가 +_+너도 뱀양이 언니만큼 많이 많이 사랑해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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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달성동 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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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은 메르스로 난리인데 

우리 돼지군과 나는 뱀양이와 뱀양이고모를 데리고 

디아크를 나들이했다.





와 !! 건물을 어떡해 저렇게 지을수있지 ? 

도착하자마자 감탄을했다 

밤에는 조명빛이 그렇게 멋있다는데

우리는 낮에 나들이삼아 산책왔으니 

밤까지는 있을수 없는것이 아쉬웠다..


뱀양이는 건물을 보는건지 마는건지 

건물앞 산책코스를 뛰어다니기 바빴다

멍멍이 출입금지라는 표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애완견 산책을 코스를 즐기는 분들도 많았다.


자전거 대여소가 있고 자전거를 즐기는 아이들이 많았다

뱀양이는 언제 커서 자전거를 탈수있을까 라는 생각에 빠지기도했다 ^^ 




건물 뒷쪽으로 가면 이렇게 나무로 올라가는 곳도있다 

문옆 바로옆에 위치하고있어서 쉽게 찾을수있다.


(사실 나는 내가 들어가는 문이 뒷문인지 .. 몰랐다 ㅎㅎㅎ)




들어서면 이렇게 포토존을 꾸며놓았다

사진을 찍지않고 지나치기에는 너무나도 아기자기하다.

그래서 뱀양이 앉은컷을 찍어줬다






지하 1층으로 들어서면 

이거 뭐야 뭐야 뭐야 ?

사람모양이 꾸벅....................외계인같다라는 생각을했다

어서오세요 ...라고 인사하는 모양이 참 생각이 뛰어나다 ..





1층과 2층은 영상실 인듯하다

1층에 엘리베이터를 내리는 동시에

뱀양이는 어두운 조명과 낮선 영상들로 인해 

긴장하더니 울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천천히 구경을 하고싶었으니

뱀양이가 너무 무서워서해 옥상으로 직행~~~~~~~~~~






3층은 파스쿠치 카페를 제외하고는 

야외 테라스로 나오는길이 있다.

와~~ 경치는 정말좋다

강이 보이고 ... 울이 보이고 ..

옥상도 밤경치가 정말 멋질듯하다.






건물밖 산책코스중 유난히도 눈에 띄는 곳이다

왠지 모르게...

마음이가는 장소다.





아이들은 자전거를 타거나 뛰어놀고.

부모님들은 돗자리를 깔고 앉아서 아이들을 바라보며 강바람을 쐬고있었다.

여유있는 주말.

좋아보였다


돼지군과 뱀양이를 데리고 

다음번에 방문할때는 김밥과 음료수 과일들을 챙겨들고

나도 돗자리하나 매고 이곳을 오리라 생각했다


그냥 솔직히 볼거리는 그닥없다

그러나 강이있고 산책할수있는 길이있고

아이와 함께 앉아 쉴수있는 땅이있는 그런 곳이다.



아!! 여름에는 중앙분수에 물이 올라온다고한다

아이들 물놀이하게 두기에도 딱 좋을듯하다


가족나들이삼아 점심 도시락챙겨

나가보기에 좋았다


 + _+ 또가야지........

또가자..돼지군!!!!!!!!!!!!!!!!!!!!!!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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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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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은 해인사근처 입니다.

그곳에 소리길 공사가 마무리되었다는 소식에

겨울에 다녀온 추억을 살려 올려보네요









어머니의 팔을 꼭 붙잡으며 함께 소리길을 거닐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던 추억이 새록하네요









[


[












얼어버린 물줄기가 너무 아름답다 생각했었네요.









정말 좋은길은 사계절 모두 담아도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 ^ 이번겨울 옷 따스하게 입고

한번 올라가 보시는건 어떨까요 ?


초록의 싱그러움은 없지만

또다른 매력이 담아 내고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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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군이 벽화마을에 가야한다며

점심식사후  서둘렀다.

뱀양이를 데리고 더운 땡볓아래 나들이라니 .. 벌써부터 ..나는 두려웠다.

그두려움은  현실이였다 ㅠㅠㅠ





주차한후  이제 걸어가야한다.

안내판....이 있다




돼지군!! 벽화마을 간다더니

뱀양이를 데리고 산속으로 자꾸 들어간다...

....... 뭔가 ..이건.. 건물이 없는데 어찌 벽화마을 이란 말인가 ??

산속이다..무덤도있다.





돼지군과 뱀양이의 유모차를 번갈아 끌며

숨이 턱없이 차올랐는데...

이제 다와가겠지라며 스스로 나를 설득시킬때즘...

나를 절망에 빠지게하는 ..안내표지..

아직....400미터..가 남..았..다.





오오! 드디어 건물이 보인다

산속을 걸어 걸어...왔더니...

보이기 시작하는 건물.





돼지군이 그렇게 노래를 부르더라

런닝맨이 다녀간 곳이라고..

..역시나 입구부터 런닝맨이 다녀간 흔적들이 보인다.




특이하게 연리지 나무에 연인들이 흔적을 남길수있도록 판매하고있었다





늘 관광장소에 빠질수있는.. 사랑자물쇠 또한 있었다.






이쁜 벽화들이 많았다..

잘그렸더라






마을 곳곳에는 런닝만의  R  흔적들이 많았다.

마을 벽화로 인해서 관광지가 된건지 아님 런닝맨이 다녀간후 부터 

사람들이 많아져서인지 모르겠으나

집에서 다들 식당을 하시고 있으셨다


먹거리가 많았고

마을 중간중간 아이스크림과 음료를 많이 파셨다

그리고 찐옥수수도 있었다


뱀양이는 설레임을 하나 물고 벽화 마을 둘러보던중 

토끼를 만났다

사람들 주는 밥을 다 받아 먹던 토끼는... 통통하게 살이 올라있던데..

백양이가 풀을 주자 거부했다.



한번은 솔직히 가겠다

그러나 ..  너무 멀다.. 벽화마을을 보기위해서는 

너무 먼길을 산속에 산책해야한다 생각했다


그러나 경치는 정말 최고다

오디 와 산딸기 ..뱀딸기등.. 정말 많았다.


공기또한 너무 좋더라 


간혹. 힐 신고 올라가는 분들을 봤는데 안쓰러웠다

솔직히 산에 위치하고있으니 산행과 같다 ..

꼭.. 운동화를 신고 가보라 권하고 싶다..


 볼거리는 많고 먹을 거리도 많았다.

 좋은건

쉴수있는 정자들이 많았다 ^ ^

정자에 앉아 아이스크림 하나 먹으니 

힘들게 온 마음이 녹아 내리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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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정 벽화마을 가기전 맛집



2015/06/08 - [━ 여행/맛집] - [병풍에 그린닭이 ] 수목원 근처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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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군의 휴가 .

예약하기 그렇게 힘들다던 소문이 좋은 

도학캠핑장을 드디어 가게 되었습니다.

그전날 우연히 취소된 한자리를 예약할수있는 운이 따라주었답니다 .



도학캠핑장은 소규모 오토캠핑장으로

일방통행으로 한바뀌 돌아 나오는 코스입니다 .



밖에서 바라본 도학캠핑의 입구입니다 



깔끔함하고 정갈한 팻말이네요.



음수대 사용이 도학캠핑장 젤안쪽에 자리잡아 있었네요

음수대인지라 야채와 설거지는 하지말아달라는 팻말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자리가 넓은편은 아니지만

잘 고른다면 예쁜 나무 테이블자리가 당첨될수도 있었요.

두세대 하나로 전기를 쓸수있도록 되었습니다.




저희는 샤워장과 화징실 앞 자리였는데

솔직히 편리했어요

시끄러운 분들도 없고

소용하게 소규모 캠핑을 즐길수 있어요


무엇보다 샤워장의 사진이 없는데

청소와 정돈이 잘되어 있으며


오토캠핑장을 다녀본 결과

도학캠핑장은 바닥에서 윤이 날정도로

쓸고 닦으신 흔적이 보였어요


너무 깨끗해서 

흙묻은 신발로 들어서기가 미안할 정도였답니다


정말 요즘도 가고싶어

주말캠핑 예약을 들어가보았지만 이미 모든 예약완료 ㅠ_ㅠ

취소된 자리라도 잡고싶어 

매일 한번씩은 들어가 보네요.~~




바로앞 도로를 건너면

계곡이 있어요

뱀양이와 돼지군과 발을 담그고 있으니

정말 좋았습니다 

단점이 있다면

내려가는 길이 비포장도로인지라

미끄럽고 잘못하면 위험할수있어요




오후 늦게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맑던 하늘이 천둥을 동반하여 내기리 시작해

타프를 타고 빗물이 내리더군요




뱀양이의 코코몽 사랑은 캠핑장에서도 여전합니다 .




고기 사진은 없네요.

고기도 구워먹고 간식으로 호떡과 과일을 먹었네요

캠핑의 꽃은 먹방인데

사진을 많이 담지 못해 아쉽습니다 ^ ^



저는 팔공산 도학캠핑장에 완전 빠져들었네요

시설이 너무 깨끗하다는 점

그리고 소규모 캠핑장이라서 아담하다는점.

관리인분들이 친절하다는점.


정말 ㅠ_ㅠ 담달주말예약을 노려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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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아침

집근처 (구)허브힐즈 

지금은 

힐크레스트 허브힐즈  라 합니다 

가족 나들이에 나섰네요


뱀양이는 동물책을  사랑하는 아이입니다

실제 동물에게 먹이를 줄수있는 장점하나로 

돼지군이 선택한 장소입니다 




아침 일찍 출발하여 주차장에 도착했습니다 

아침 10시 조금 넘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땅의 열기가 

엄청 뜨거웠습니다 



주차장에서 입구의 표지판이 잘보이지 않고

방향 제시표가 없어 조금 아쉽습니다

길따라 걷다보니

저희는 동문으로 가는 길이 나왔습니다

한창 공사중이였네요





동문에서 매표소 까지 올라가는길이 

메타세콰이어길로 바뀌어 있더군요

멋진 나무에 길에 감탄사를 연발했습니다 





매표소에서  

손목에 팔찌형식의 입장권을 줍니다 

저희 뱀양이는 20개월인지라 무료입장이 가능하구요

36개월 이상은 입장료를 받습니다 

성인 입장료는 9000원 입니다 




입장하기전 내려다본 동문의 모습은

메타세콰이어길로 아름답습니다 .

저는 이길이 너무 이뻐 자꾸 눈에 밟히네요.









오르막길이라 뱀양이를 걱정했지만

뱀양이는 이곳이 마음에 드는지

오리막길 내리막길을 막론하고

이리저리 산책길에 나섰습니다 



무서운 구름다리를 성큼성큼 손을잡고 

걷는 모습에

놀라기도했네요.

사실 저는 공포심이 많아서 무서웠는데

딸의 손을잡고 건너니깐

제가 딸에게 의지를 했던거 같아요.




아이들을 유혹하는 머니기계도 있습니다 



제가 사랑한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촬영지라는걸 오늘 처음 알았네요

대박 입니다.



동물 조형물에 눈을 돌리지 못하는 뱀양이.



커피잔 모양의 야외카페가 반가워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한잔 마셨는데

더위를 잊을수 있는 맛이였네요.





곳곳에 안내판이 마음에 듭니다

에코를 강조하듯이 

자연을 사랑하며 어울리게 만들었다는 느낌을 받을수있습니다.














주주랜드는 우리의 목표였습니다

동물들에게 먹이를 줄수있고.

뱀양이에게 책이 아닌 실제 동물을 만나게 해주는 것이였지요.

책에서 보는 동물은 모두 작았는데

실제 동물을 본 뱀양이는 처음 적응을 못하여 

안아달라 울고 동물울음에 깜짝 놀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1000원 판매하는 당근을 구매하여

직접 먹이게 해주니 

양보다는 돼지에게 먹이를 더 많이 주더군요


아이에게 동물을 친근하게 할수있는 공간이라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예전 찾았던 주주랜드는 조금 지저분한 공간이라 여겨졌는데

관리가 바뀐건지 

청소도 열심히 하고계셨고 

그리 냄새도 심하지 않아 좋더군요.





괜찮아 사랑이야 촬영장소에서 

뱀양이와 한컷 찍어보았네요.








나무처럼 커버린 로즈마리가 인상적이였어요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소가 많아 꼭 둘러 보시라 권해 드리고싶네요







체험할수 있는곳인데

뱀양이는 아직 어려서 할수없어요

돼지군에게 권했더니..

못들은척 하더군요 . ㅠ_ㅠ 

뱀양이가 크면 꼭 시켜보고싶네요








주주동물원 다음으로 너무 마음에 든 

캠핑장이예요

계곡을 끼고있어서 돗자리 준비해오신 분들은 

자리를 잡고 계곡 놀이를 즐기시더군요.


뱀양이가 너무 좋아하길래

저는 그자리에 당장 다음주 평일 캠핑장을 예약 해버렸습니다

오전 오후 타임으로 나눠서 운영한다더군요

캠핑장 다음주에 다녀와서 올려드릴께요~~~~~~~~~~~~~


여벌옷을 항상 챙겨다녀

다행이 뱀양이가 물놀이 할수 있게 풀어주었네요


아이가 놀기에 위험하지 않고 

적당하게 물놀이를 할수있는지라 

계곡앞에 자리를 잡고 지켜봐주는 부모님들이 많으셨어요




사실 허브힐즈는 집근처인지라 

연애때도 자주 다녔고해서 

아이를 위해 한번 정도 다녀와보자는 마음으로 출발했는데

이름도 바뀌고 예전 모습을 찾아 볼수없었네요

세련되어지면서

예전의 장점들을 잘 살려서 새로운 옷을 입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마음에 들어 연간 회원권까지 생각하게 되네요


입장권 9000원으로 솔직히 요즘 만족할만한곳을 찾기 힘들어요

그러나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돈 아깝지 않다라는 느낌을 

오랜만에 받았습니다 


아직 동문쪽 공사중이지만

은근히 공사후의 모습이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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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 허브힐즈 ECO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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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장만한 그늘막 자주 쓰기 중인

뱀양이 엄마!!!!

그래서 이번주말 역시 !! 그늘막 치고 

뱀양이와 놀이하기 좋은곳을 찾던중

우연히


수성구 패밀리 파크를 알게되었다.

유부초밥과 맨밥에  소세지 반찬을 점심으로 마련하고

좌~~ㅇㅏ~ 출발 외친후 

정확히 집에서 20분 ? 거리 도착


오!!! 가깝다 가까워

자주 이용해주겠어~~






주차장에서 집을 옮기느라 주차장 사진이 없음이 아쉽다.

주차장과 거리가 조금 다른곳보다 길다.

하지만 아이 놀이터가 마음에 쏙 들어서 

그 불편함은 금방 잊어 버리게 되었다.






놀이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그늘막과 돗자리를 펴서 휴가를 즐기는 분들이 많았다 .

그늘이 그리 많지 않기때문에

그늘막이 있다면 편안히 이용할수있다.





놀이터옆 화장실이 가까워서

아이들과 엄마에게 편안하기도 하다 





분수 시간이 정해져 있었다.

그러나 ... 2시가 되어가도록 바닥분수는 나오지 않았다

민원이 많이 들어왔던지 

방송으로 2시 30분에는 바닥 분수가 나올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아마 고장난걸 고쳤으리라 ..

아니면 가뭄인지라 물이 없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했다.







정해진 시간에 물이 나오지 않아 

지쳐가던 뱀양이를 위하여

돼지군과 뱀양이 어멈은 ~~~

마시고 버리려고 모아둔 패티병 입구에 구멍을 뚫어

뱀양이에게 물놀이를 시도했다.


아주 신나게 놀던 

뱀양이~~

생수패티병을 아주 사랑하셨다.







뒤늦은 바닥분수 물놀이에

아이 어른 할거없이 모두들 뛰쳐나와 

소리를 지르며 물튀김과 물세례를 즐거워 하던 모습이였다


나역시 우리 뱀양이를 끌어안고 ~

바닥 분수로 풍덩~~~~~~~~~~~~~~~~


한바탕 물놀이후 

또래오래 치킨 한마리시켜 간식을 즐긴후 

집에로 돌아왔다.




중국집 냉면집 통닭집..

그늘막이나 돗자리를 펴고 자리를 잡으면

전화번호를 주시는 분들이 많이 오신다 

 

배달민족!!

역시 !!

짱이야~~~~~~~~~~~~~~~~~~~~~~~~~~~~!!!!



이번여름 자주 이용해주겠어요~

수성구 패밀리 파크 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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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수성구 고산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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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양이가 뱃속에 있을때

집근처에 드라이브를 갔었습니다

돼지군이 인터넷 검색을 하여 찾아낸 곳이 

청도 아자방이였어요!!


우와 ~ 라고 생각이 드는 

전통 찻집 분위기에 임신으로 인한 우울중이 

가라앉기 시작합니다 





대문이 멋스러워요 ~~




메뉴판이 정감이 가네요 ~

너무 꾸며지지않은 그대로의 모습이라 .

더마음에 듭니다


우리 돼지군과 쥐순이인 저는 

국화차와 대추차를 주문해 봅니다 . 






 차와함께 맛볼수있도록 나오는 

떡이 달지않고 함께 곁들이기에 좋았습니다 




돼지군이 찍은 사진들입니다 

한쪽에 돌의 장식이 많더군요 





곧곧에 

손이 많이간듯 

멋스러운 분재나무들이 많습니다 





차를 한잔마시고 산책하며 

휙 둘러보기에도 좋아요 


정말 집에 대한 애정이 보이는 정원입니다 







차향도 좋고 정원의 멋스러움 또한 

실망스럽지 않고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청도에 갈때마다 한번씩 들러가보기는 하나

가끔은 자리가 없어 ㅠ_ㅠ

들어가지 못할때도 있었습니다 


평일은 예약이 가능하나 

주말은 예약이 불가능하다는것 또한 알아 두시면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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