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기 "



뱀양이는 지금 23개월이예요.

그동안 밤중 수유를 하며 모유에 대한 집착이 강한 아이였죠.

치과  검진이 두려웠지만 

그냥 넘길수 없어 영유아 구강검진을 했었는데

아니다 다를까..

현실로 다가왔네요..


그래서 마음게 되었습니다

단유.....


밤마다 울며 잠을 들지못하는 뱀양이에게 

뱀양이 고모의 추천 도서였어요..


지푸라기 라도 잡고싶은 심정으로 

저는 책을 구매한후 

매일 12시넘어 잠들지못하는 아이를 달래가며


읽어주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믿지 않았어요.

모유에 대한 집착이 강한 아이였고.

대신해줄 만한 것을 찾지 못해 효과 없을줄 알았는데..


처음 뱀양이는 책 세장을 넘기기 힘들게 잠이 들었습니다.

우연이겠지..

오늘 피곤했나보다 싶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4일째.

뱀양이는 늘 책 의 중간부분도 읽어주기전에 잠이듭니다.



저는 아직 이책의 끝부분을 읽어보지 못했어요

늘 앞부분에서 잠이드는 뱀양이 때문에 

ㅠ_ㅠ ..... 



잠못드는 아이에게

정말 최고의 도서가 아닐까 합니다 !!!



저는 정말 톡톡히 덕을 보고있네요^^















저작자 표시
신고

'━ 책사랑  > 공감하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잠자고 싶은 토끼 ] 아기 잠들기전 추천도서  (5) 2016.03.01
스물아홉 생일, 1년후 죽기로 결심했다.  (2) 2015.08.20
종이여자  (4) 2015.08.04
천사의 부름  (0) 2015.08.01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5) 2015.07.29
난설헌 [허난설헌 ]  (4) 2015.07.27